[와이뉴스] □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 인사 발령 2026.1.5.일자 - 지역금융과장 -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 - 경찰위 남부기획조정과장 - 회계담당관 - 수사지원팀장 - 회계감사팀장 【교통국장 : 25.07.01.~ 현재】 ○The경기패스 및 똑버스 사업 추진 - The경기패스 가입자 158만명 달성 - 똑버스 도입 확대(20개 시·군 318대 운영) ○버스 임금협상 및 파업 대응 관련 업무 추진 ○道 교통정보센터 운영 개선 및 지능형교통체계 고도화 【지역금융과장 : 24.01.15.~ 25.06.30.】 ○경기청년 기회사다리금융 공급 시행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 중소기업·소상공인 저금리 융자지원(10,421억원) - 경기북부 지역균형발전기업 자금 신설(200억원) ○경기도 민생회복 ‘Let’s go 소상공인’ 추진 - 소상공인 전용자금 ‘소상공인 힘내Go 카드’ 출시(50억), ’25년 1,500억원 규모 추진 중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 : 23.01.12. ~ 23.12.12.】 ○청소년보호법 위반 룸카페 적발 - 도 내 룸카페 집중수사(9명 검찰 송치) ○전세사기 보증보험 악용 중개업자 검거 - 불법중개행위 수사(125건 적발, 7명 검찰 송치)
[와이뉴스] 깨어있는 민주시민의 위대함이 확인된 2025년이 지나가고, 새로운 희망을 적극적으로 키워야 할 2026년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모든 자치단체의 행정․입법 분야 체제 변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한 새로운 미래로의 전환이 예정돼 있습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국민이 함께 전진해야 할 시기, 제9대 군포시의회의 시의원들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나?’ 보다 ‘시민이 현재 무엇을 바라나?’를 더욱 우위에 놓고, 맡은 바 책임을 완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시민의 뜻을 제대로 받드는 병오년을 보내려 군포시의회는 지속해서 ‘시민 속의 민생의회’ 실현에 앞장설 것입니다. 숙의 민주주의, 주민자치 활성화 선도 ‘공론도정(公論導正)’, 여론이 올바르게 정립․실현되도록 돕는 정치. 2026년을 맞아 군포시의회가 선정한 의정활동 방침입니다. 모든 의정활동에서 군포시민의 의견을 공정하게 수렴하고, 사실과 원칙에 기반해 공론을 바르게 이끌겠다는 의지의 표명입니다. 자치단체인 행정기관이나 의회는 ‘시민의 뜻’을 수렴해 정책을 입안하고 시행하는 일이 의무이자 과업이지만, 시민의 눈높이에 맞추거나 마음에 차게 활동했다고 호평받은 사례는 그
[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여는 <2026 경기아트센터 신년음악회>를 1월 10일(토) 오후 5시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선보인다. 지휘자 겸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포디움에 서며, 2024년 송년음악회에서 경기필과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협연한 피아니스트 선우예권과 다시금 호흡을 맞춘다. 이탈리아 작곡가 레스피기가 편곡한 바흐의 ‘세 개의 코랄 전주곡’으로 공연의 막이 오른다. 바흐의 종교적이고 경건한 오르간 선율을 레스피기 특유의 화려하고 드라마틱한 관현악 기법으로 풀어내어,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작품이다.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은 2017년 제15회 반 클라이번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했다. 2015년 인터내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드, 2014년 방돔 프라이즈(베르비에 콩쿠르) 한국인 최초 1위 수상 등 무려 8회에 달하는 국제 콩쿠르 입상으로, 한국인 피아니스트 중 국제 콩쿠르 최다 우승 기록을 세우며 탁월한 실력을 입증했다. 뉴욕 필하모닉, 뮌헨 필하모닉 등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카네기 홀, 베를린 필하모니 홀 등 유명 공연장 무대에 오르는 등 시대를 대표하는 음악가
[와이뉴스] 2025년도 여주시의회 종무식에서 박시선 부의장과 유필선 의원이 각각 의정활동 유공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박시선 부의장은 의정연구발전 분야 유공 의원으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회장상을, 유필선 의원은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봉사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박시선 부의장은 「여주시 농어촌민박 지원 조례」,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조례」 등 지역 여건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조례 발의와 공정무역 정책 및 중복규제 개선 관련 의원 연구단체 활동, 한강법 규제 철폐와 관련한 시민 촉구 활동 참여 등 의정연구 및 현안 대응 과정에서의 활동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유필선 의원은 「여주시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여주시 보호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여주시 입영지원금 지원 조례」 등 생활 밀착형 조례 제·개정과 의원 연구단체 활동, 현장 중심 의정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종무식에서는 의정업무 유공 공무원과 여주시의회 의정 발전에 기여한 관계자들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의회사무과 소속
[와이뉴스] [전문] 남한강 취·양수시설 개선사업 문제에 대한 결의문(안) 남한강은 여주시민에게 단순한 하천이 아니다. 농업과 어업, 생활용수와 산업용수, 지역 관광과 경제활동 전반을 떠받치는 생명선이다. 이포보·강천보·여주보 설치 이후, 남한강 범람으로 인한 홍수를 막을 수 있었고, 수질도 하천환경기준 ‘좋음’ 상태를 장기간 안정적으로 유지해 오고 있다. 그런데 정부는 지난 12월 8일 기후에너지환경부를 통해 남한강 보 개방 확대와 하천 수위 저하를 전제로 한 취·양수장 시설개선 예산을 사전 협의나 설명 절차 없이 일방적으로 교부 통보하였다. 4대강 재자연화라는 국정과제를 명분으로 하고 있지만, 이는 정책의 타당성을 떠나, 지역 주민과 지방자치단체를 단순한 ‘사후 통보 대상’으로 취급하는 행정 독주가 아닌지 매우 우려된다. 남한강 3개 보의 시급한 수질 악화나 환경 재난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보 개방을 논의하거나 추진하는 것은 지역의 현실과 지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처사이다. 공업용수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 개방으로 인해 남한강 수위가 낮아질 경우, 상시적 물부족 현상이 나타날 수 있고, 이상가뭄 국면에서는 취수 장애가 불가피해지
[와이뉴스] [전문]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 관련 여주시 경과대역 제외 촉구와 주민권익 보호 결의문(안) 여주시의회는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345kV 신원주~동용인, 신원주~신원삼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하여, 현재 광역입지선정위원회를 통해 경과대역을 결정하고 있는 절차 전반에 중대한 문제점이 있음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근본적인 개선과 함께 여주시 경과대역 제외와 주민권익 보호를 강력히 촉구한다. 현행 입지선정 절차는 형식적으로는 주민 참여를 표방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피해 규모와 무관하게 각 시·군별 주민대표 위원 수를 동일하게 구성하도록 되어 있어, 경과대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피해가 막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의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 이는 결과적으로 피해가 클수록 의견 반영이 제한되는 모순적인 구조로, 입지선정 절차의 공정성과 합리성을 근본적으로 훼손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 이러한 위원 구성 방식은 주관사인 한국전력이 계획대로 강행하기 유리하도록 설계된 것으로 볼 수밖에 없으며, 정부의 이러한 일방적 사업 추진은 주민 수용성 확보라는 제도의 본래 취지를 무력화하고 있다. 더욱이 여주시는 「수도
[와이뉴스] 최대호 안양시장이 1일 신년사를 통해 ‘인공지능(AI) 시대, 변화와 혁신을 넘어 시민의 행복을 더 크게하는 스마트 안양’을 시정 운영 방향으로 제시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신년사에서 ▲박달스마트시티 사업의 국방부 합의각서 체결 및 안양시 사업시행자 지정 ▲일자리·주거·여가문화가 어우러지는 콤팩트시티 ‘인덕원 인텐스퀘어’ 착공 ▲58년 만에 ‘서울대 관악수목원’을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 변경하고 상시 개방한 사례 등 지난해 주요 추진 내용을 소개했다. 또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사고 발생 당시 선제적인 대응으로 대형 피해를 예방한 사례를 언급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시정을 강조했다. 최 시장은 “새로운 대응과 과감한 전환이 요구되는 시기인 만큼, 마부정제(馬不停蹄)’, 즉 달리는 말처럼 쉬지 않고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2026년에는 미래도시 선도, 민생 우선, 청년 활력, 시민 행복이라는 핵심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올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콤팩트 도시 구현을 목표로,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대체시설 기본·실
[와이뉴스] [전문]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 “예산은 견제와 책임의 결과물이지, 집행부의 백지위임장이 아닙니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의원들이 2026년도 안성시 본예산 처리와 관련해 국민의힘을 향해 ‘절차 무시’와 ‘다수당의 폭거’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장은 예산 편성·심의 과정의 실체를 외면한 정치적 주장일 뿐이며, 시민 앞에 반드시 바로잡아야 할 왜곡입니다. 첫째, 이번 예산 파행의 근본 원인은 안성시장의 독단적 예산 편성에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예산 심의 전 과정에서 조례 이행, 생활 SOC, 지역균형발전, 미래 전략 사업 등 최소한의 증액 요구를 지속적으로 제시해 왔습니다. 집행부는 다수당인 국민의힘의 합리적 요구조차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협치의 부재를 넘어, 의회를 예산 통과의 거수기로만 인식한 일방통행 행정이었습니다. 둘째, ‘계수조정이 없었다’는 민주당의 주장은 계수조정의 본질을 호도한 것입니다. 계수조정은 형식이 아니라 실질이어야 합니다. 서로 다른 수정안이 존재할 때 비로소 의미를 갖는 절차입니다. 민주당은 이번 예산 심의 과정에서 삭감액 ‘0원’ 입장을 고수하며, 사실상 집행부 원안 그대로의 통과를 전제로 한 태도를
[와이뉴스] 안성소방서가 31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2025년을 마무리하는 종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종무식은 2025년 한 해 동안 각종 화재·구조·구급 현장과 재난 대응, 소방행정 전반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헌신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한 해를 마무리하며 조직 내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신인철 안성소방서장,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의용소방대 남·여 연합회장, 표창 수여자, 내빈 등 총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식순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수여, 2025년 소방활동 성과 영상 시청, 서장 이임사 및 송년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유공자 표창은 ▲국무총리표창 1명 ▲ 수원지검 지청장표창 1명 ▲도지사표창 6명 ▲서장표창 19명등 총 27명이다. 신인철 안성소방서장은 송년사를 통해 “우리는 2025년 한 해를 현장에서 지켜냈고, 그 경험과 책임을 바탕으로 2026년의 안전을 준비하고 있다”며“시민의 일상이 흔들리지 않도록 새해에도 한 발 앞서는 대응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와이뉴스] 존경하는 110만 용인특례시민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 아침이 도래했습니다. 예로부터 말은 멈추지 않는 열정과 힘찬 기운의 상징이었습니다. 대지를 박차고 나가는 붉은 말의 기상처럼, 올해는 용인의 걸음이 더 든든해지고 시민 여러분의 일상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지난 한 해, 용인특례시의회는 현장을 발로 뛰며 정책의 실효성을 꼼꼼히 따지는 데 집중했습니다. 시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과제들을 점검하고,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도록 조례 제정과 제도 개선에 힘을 모았습니다. 때로는 치열한 토론으로 관점이 충돌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의회는 갈등을 키우는 곳이 아니라 해법을 만드는 곳이어야 한다는 원칙을 잊지 않았습니다. 오직 ‘시민에게 이로운 결론’에 닿기 위해 마지막까지 지혜를 모았습니다. 특례시의회의 위상에 걸맞은 ‘복수담당관제’를 도입하고 ‘의사입법담당관’을 신설했습니다. 이는 시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일수록 더 정교한 검토와 탄탄한 근거가 필요하다는 의회의 약속이기도 합니다. 의회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내부 기반도 단단히 다졌습니다. 의회사무국 내에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