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안산시는 안산시새마을회가 지난 2일 대부도에서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과 제16회 새마을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이어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새마을의 날 기념식과 2부 한마음 수련대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새마을지도자 등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새마을운동에 30년 이상 참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안산시 새마을지도자 3명에게 새마을중앙회의 ‘새마을기념장’이 수여됐다. 이와 함께 이웃사랑과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선 새마을 회원들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 임충열 안산시새마을회장은 “오늘의 안산시새마을회가 있기까지 오랜 시간 현장에서 솔선수범해 온 지도자 여러분의 헌신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새마을지
[와이뉴스] 광주시는 2026년 양성평등주간(9월 1~7일)을 맞아 ‘평등한 일상, 함께 누리는 광주’를 주제로 마련한 기념행사를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사단법인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광주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가치를 공직사회와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조직문화 조성 캠페인, 기념식, 시민 참여형 캠페인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 행사 첫날인 지난 1일에는 광주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실천 메시지를 전달하고 조직 내 성평등 인식을 향상하는 조직문화 조성 캠페인이 펼쳐졌다. 이어 지난 2일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맹사성홀에서 시민 2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이 열렸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와 축하공연이 진행됐으며 고정관념을 점검하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행사 마지막 날인 3일에는 청석공원에서 시민 대상 양성평등 문화 확산 캠페인이 개최됐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홍보활동을 통해 일상 속 양성평등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양미순 광주시지회장은 “이번 기념행사가 시
[와이뉴스] 성남시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200여 명을 초청해 문화 공연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전날(2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분당구 야탑동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보육 교직원 힐링 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 보육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직원에게 휴식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비보이 공연팀 몬스터액션크루의 댄스 무대를 시작으로 가수 홍경민과 후니정의 무대로 이어졌다. 홍경민은 ‘흔들린 우정’, ‘가져가’ 등을, 후니 정은 ‘왜 왜’, ‘대박 날 거야’ 등을 불러 무대를 달궜다. 참석자들은 가수들의 공연을 관람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문화 공연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보육교직원은 아이들이 어린이집에서 처음 만나는 어른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9월 현재 기준 성남지역 어린이집은 모두 421곳이며, 보육교사 5538명이 미취학 영유아 1만6542명을 돌보고 있다. &
[와이뉴스]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가 주요 개최지인 이천․광주․여주를 넘어 경기도 곳곳의 지역축제와 일상 속에서 도자․공예 문화를 선보인다. 한국도자재단은 9월 3일부터 11월 1일까지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와 연계해 도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도자와 공예를 만날 수 있도록 ‘경기도 도자문화축제 육성지원’과 ‘경기도 공예주간: 생생공예’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각 지역의 도자·공예인들이 직접 지역축제와 문화행사를 기획하고 시민들과 만나는 ‘찾아가는 경기도자비엔날레’를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양주, 남양주, 고양, 김포…지역 곳곳에서 만나는 ‘도자문화축제’ ‘경기도 도자문화축제 육성지원’은 지역 도자문화 활성화와 자생적인 축제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4개 도예단체가 주최ㆍ주관하는 도자문화축제를 선정해 지원한다. 주요 행사로는 ▲제2회 양주도자예술페스티벌 ▲남양주국제도자예술제: ‘물에 비친 도자불빛’ ▲김포도자페스티벌: ‘불에서 피어난 예술’ ▲고양도자문화축제 ▲정자동 놀터 축제 등이 있다. 각 행사에서는 지역 도예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체험과 문화
[와이뉴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오는 4일과 5일 이틀간 경기융합타운 경기도담뜰 광장에서 직거래장터 ‘도래미마켓’을 운영한다. 도래미마켓은 농가 소득을 높이고 신선한 경기도 농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중간 유통단계를 줄인 정례 직거래장터로, ‘경기도(道)에 찾아오는(來) 맛(味)’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진흥원은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제철 풍요로움 추석선물전(추석 선물 특별전)’을 주제로 올해 제13~14회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회차별 50팀 내외의 농가가 참여해 농특산물, 로컬푸드 및 가공식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도 관내 농가·소상공인은 물론 전남·전북 등 상생협력 지역 농가가 함께한다. 명절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전통놀이 운동회 챌린지’가 있다. 행사 기간 제기차기, 투호, 공기놀이, 구슬치기를 체험하고 기념품으로 농산물을 받을 수 있다. 탄소절감 캠페인도 함께 운영해 미사용 장바구니·텀블러를 ‘친환경실천공유상회’ 부스에 기부하면 방울토마토 1팩을 증정한다. 도래미마켓은 방문객 편의와
[와이뉴스] 신상진 성남시장은 2일 오후 2시 성남시청 1층 온누리에서 열린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 참석해 유공자와 공모전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양성평등의 가치를 강조했다. ‘성남과 함께하는 양성평등, 더 넓게 더 깊게’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신상진 시장과 여성단체 회원,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신 시장은 축사에서 “양성평등과 여성복지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애써 오신 유공자 여러분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양성평등의 가치를 전해 주신 공모전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는 다문화가족과 한부모가족, 청소년부모, 1인 가구 등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맞춤형 가족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여성 안전망 강화와 경력보유여성의 재취업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양성평등은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존중받고 공정한 기회를 누리기 위한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기준, 성남’이라는 시정 비전 아래 시민들이 각자의 역량과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와이뉴스] 오산시는 지난 1일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사회적 고립, 공존이 답이다' 고독·고립 예방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사회적 고립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로 바라보고, 고립된 이웃의 관계 회복과 사회적 연결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지역주민이 객석MC로 참여해 조용호 오산시장 등 주요 내빈과 사회적 고립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현장 인터뷰로 시작했다. 이어 사회적 고립을 경험한 당사자의 삶과 관계 회복 과정을 바탕으로 제작한 상황극 '늦게 피어나도 괜찮아'와 '다시 찾아가는 나'가 공연됐다. 두 작품은 한 사람이 사회와 멀어지는 과정과 이웃·지역사회와 다시 관계를 맺어가는 모습을 담아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상황극에 이어 당사자를 응원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됐으며, 마지막 순서로 ‘고립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묻다’를 주제로 민·관·학 토크쇼가 열렸다. 토크쇼에는 지역주민과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 오산시 공무원,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해 각자의 경험과 시각을 공유하고 사회적 고립 예방과 관계 회복을 위한 지역
[와이뉴스] 여주시 대신면은 지난 9월 1일 대신체육공원에서 주민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4회 대신면민의 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면민의 날을 맞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김선교 국회의원,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면민의 날을 축하했다. 행사는 대신면 주민자치동아리의 색소폰, 민요, 다이어트댄스 등 다채로운 식전공연으로 흥을 돋우며 시작됐다. 이어 기념식과 면민체육대회, 화합 한마당 순으로 진행돼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화합의 시간을 선사했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화합에 기여한 17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그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한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대신면체육회(회장 강봉진) 주관으로 열린 면민체육대회에서는 파크골프퍼팅, 탁구공릴레이, 훌라후프 통과하기 등 다채로운 경기가 진행됐다. 특히 행사 내내 많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44개 마을 주민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함께 경기에
[와이뉴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오는 5일 수원 광교테크노밸리 1층 광교홀과 미래채움센터에서 ‘2026 경기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인공지능(AI)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는 ‘상상이 현실이 되는 AI숲, 경기도’라는 주제 아래,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주행, 로봇팔 등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를 선보인다. 행사장에는 ▲피지컬 AI존 ▲상상팩토리존 ▲AI 상상 플레이존 ▲에듀테크 탐험존 ▲홍보존 등 5개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피지컬 AI존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끼리 복싱을 하고, 로봇팔이 부품을 조립하는 등 AI가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판단해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상상팩토리존에서는 경기대학교, 경희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아주대학교 등 도내 AI·SW 중심대학이 참여해 대학별 AI 기술과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에듀테크 기업들도 AI·SW 교육 콘텐츠를 선보이며, SW 미래채움 사업 성과도 함께 전시한다. 청소년이 AI를 활용해 제작한 영상 작품을
[와이뉴스] 경기도가 지난달 개최한 ‘제34회 경기도 청소년예술제’에 청소년 591개 팀, 총 4,145명이 참가해 음악·무용·문예 등 15개 종목에서 경연을 펼쳤다. 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발굴하고 창의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했으며, 시군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초·중·고등학생들이 지난 8월 25~29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와 장안구민회관에서 본선 무대에 올랐다. 참가자들은 ▲음악(한국음악 성악·기악, 서양음악 합창·기악합주) ▲무용(한국무용·외국무용 독무·군무) ▲문예(시·산문, 숏폼) ▲사물놀이(사물놀이 앉은반·농악 선반) ▲대중문화(댄스·보컬·밴드) 등 5개 부문 15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는 문예 부문에 숏폼 영상 종목을 새롭게 도입해 청소년들이 영상 콘텐츠 제작 역량을 기르고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게 했다. 숏폼 부문은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공모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연 결과, 종목별 초·중·고등부 대상 34명(팀)과 최우수상 37명(팀)을 포함해 모두 96점의 경기도
[와이뉴스]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 안산시는 오는 10일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안산시 스마트허브 2040’을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5070 중장년 세대와 스마트허브의 미래를 이끌 청년 세대가 함께하는 ‘세대 통합형 일자리 교류의 장’으로 운영한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산업단지인 안산 스마트허브의 산업적 특성을 반영해 중장년층이 축적한 경력을 지역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 강화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행사에는 대덕전자주식회사, ㈜유케이케미팜, 에스지(SG)테크 등 안산 지역 우수 제조·산업 기업 40여 개사가 참여한다. 참여기업은 구직자와 1대 1 현장 채용면접을 진행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안산시일자리센터, 안산고용복지+센터, 안산상공회의소 중장년내일센터, 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지역 고용기관도 함께해 종합 고용 상담을 지원한다. 구직자의 취업 준비를 돕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이력서 작성 지원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 컬러 진단 ▲재무상
[와이뉴스] 청평역 지하차도에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를 적용한 가평군의 ‘주거환경개선, 도시경관시설 및 광고물 유지관리’ 사업이 경기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양성평등주간(매년 9월 1일~7일)을 맞아 지난 3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이나 제도가 특정 성별에 불리한 결과를 초래하지 않도록 분석·점검해 정책개선에 반영하는 제도다. 경진대회에서는 1․2차 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경기도와 시군의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 10건이 발표됐으며, 100여 명의 청중평가단 투표와 사전 온라인 여론조사 결과, 전문가 심사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선정했다. 이날 최우수상에는 가평군 도시과의 ‘주거환경개선, 도시경관시설 및 광고물 유지관리’ 사업이 선정됐다. 이 사업은 청평역 지하차도 3개소 대상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 적용, 조명 및 안내체계 개선, 보행안전시설물 및 CCTV·안심비상벨 설치, 조경 및 사각지대 정비 등을 진행했다. 설계 초기부터 CPTED
[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가 9월 15일 오후 7시 30분 대극장에서 ‘2026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프랑스 메스 그랑테스트 국립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메스 그랑테스트 국립 오케스트라의 이번 내한 첫 무대다. 메스 그랑테스트 국립 오케스트라는 프랑스 북동부 메스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1976년 창단했으며, 벨기에·독일·룩셈부르크와 국경을 맞댄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듯 프랑스 음악의 색채와 유럽의 다양한 음악적 전통을 폭넓게 다뤄왔다. 메스의 대표 공연장인 아스날 장마리 로슈의 상주 오케스트라로 활동하는 한편, 메스 메트로폴 오페라 극장의 주요 작품에도 참여하고 있다. 프랑스는 물론 유럽 각지의 공연장과 음악축제에 꾸준히 초청되며 활동 범위를 넓혀왔다. 한국을 찾는 것은 2016년과 2022년에 이어 세 번째다. 한불 수교 130주년이었던 2016년 처음 내한했고, 2022년에는 코로나19 이후 한국을 찾은 첫 해외 오케스트라로 주목받았다. 4년 만에 다시 성사된 이번 공연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이 오랫동안 이어온 문화예술 교류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이기도 하다. 지휘는 메스 그랑테스트 국립 오케스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