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가 오는 10월 2일 오후 7시 30분 소극장에서 음악과 인문학이 만나는 융복합 공연 <사색>을 선보인다.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위한 사색’을 주제로, 오즈컴파니 재즈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와 배우 장영주·황의정의 낭독을 통해 지나온 기억과 지금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사색>은 우리 삶에 남아 있는 만남과 이별의 순간에서 출발한다. 소중했던 사람과의 기억, 관계 속에서 겪은 갈등, 헤어진 뒤에야 알게 된 마음을 따라가며 ‘나는 어떤 시간을 지나 지금에 이르렀는가’를 묻는다. 누군가를 떠올리는 이야기는 점차 자신을 이해하는 과정으로 이어진다. 공연은 그 여정 속에서 상처와 흔들림까지 품고 살아온 각자의 삶을 바라본다. 작품을 관통하는 주제는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다. 공연은 지나간 날에 대한 그리움에서 나아가,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에 주목한다.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돌아보고, 저마다의 모습으로 최선을 다해 온 시간을 받아들이는 과정이 곧 ‘사색’의 의미가 된다. 이러한 이야기는 음악과 배우의 목소리가 함께 이끈다. 낭독이 기억과 감정에 구체적인 언어
[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가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교향악축제’가 경기도 6개 지역에서 청소년들의 다채로운 음악 무대를 선보이며 36일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월 22일 밝혔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대한민국 청소년교향악축제는 청소년 음악인들에게 전문 공연장에서의 무대 경험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문화예술 네트워크 확대와 미래 음악인재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청소년 음악축제다. 이번 축제에는 공모로 선정된 26개 청소년 교향악단의 연주자 1,700여 명이 참여했다. 앞선 8월부터 9월까지 군포를 시작으로 화성, 안산, 이천, 고양, 수원을 순회하며 관객 4,000여 명에게 청소년들의 열정이 담긴 공연을 선보였다.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장애인 연주단체와 해외 청소년 연주단체가 참여해 장애와 비장애, 지역과 국경을 넘어 음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무대를 마련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음악을 배우고 성장해 온 청소년들은 각자의 음악적 역량을 펼치고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며, 축제가 지향하는 포용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11년간 이어진 대한민국 청소년교향악축제는 청소년 음악인재 발굴과 육성은 물론, 지역 문화예술 활
[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가 가을을 맞아 경기바다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며 생활 속 ESG 실천을 이어갔다고 9월 16일 밝혔다. 경기아트센터는 앞선 9월 14일 화성시 궁평 솔밭 해수욕장 일원에서 「경기바다 함께해(海)」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직·단원 42명이 참여해 해안가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에 힘을 보탰다. 「경기바다 함께해(海)」는 경기도가 주관하고 연안 시·군과 도 산하 공공기관 등이 함께하는 해양환경 보호 활동이다. 경기아트센터는 올해 분기별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경기아트센터는 지난 활동에 이어 궁평 솔밭 해수욕장을 다시 찾아 정화활동을 이어갔다. 일회성 참여에 그치지 않고 구성원이 직접 지역 환경보호에 참여하며 생활 속 실천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직·단원들은 선선해진 가을 날씨 속에서 해수욕장과 인근 해안가를 걸으며 폐플라스틱과 비닐, 각종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여름철 많은 방문객이 찾았던 해안가를 정비하며 해양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의 의미를 공유했다. 경기아트센터는 문
[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가 오는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2026 대한민국 피아노페스티벌’에서 <피아노의 숲 피아노 콘서트: 최형록 피아노 리사이틀>, <율리우스 아살 피아노 리사이틀>, <베토벤 피아노 트리오>를 선보인다. 세 공연은 각각 10월 5일, 6일, 8일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린다. 올해 페스티벌은 2027년 베토벤 서거 200주년을 앞두고 ‘Beethoven Preview’를 주제로 마련됐다. 소극장에서는 베토벤의 음악을 독주와 실내악으로 감상하고, 연주자의 개성과 해석에도 집중할 수 있다. ■ 10월 5일, 최형록의 <피아노의 숲>…숲속 피아노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따라 10월 5일(월) 오후 5시에는 <피아노의 숲 피아노 콘서트: 최형록 피아노 리사이틀>이 열린다. 애니메이션 속 소년이 피아니스트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따라, 작품에 등장하는 음악을 최형록의 연주로 만나는 무대다. <피아노의 숲>은 숲속에 버려진 피아노를 연주하던 소년 이치노세 카이가 스승과 친구들을 만나 음악을 배우고, 쇼팽 콩쿠르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카이의
[와이뉴스] 부천시는 지난 23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10월 1일 자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임용장 수여식을 열었다. 이번 수여식은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공무원들의 출발을 축하하고,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책임과 사명감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10월 1일 자로 임용되는 신규 공무원은 총 160명으로, 행정 59명, 세무 11명, 사회복지 43명, 전산 2명, 공업 8명, 녹지 4명, 보건 2명, 간호 6명, 환경 1명, 시설 21명, 방재안전 1명, 방송통신 2명 등 12개 직렬이다. 이 가운데 152명이 이날 수여식에 참석했다. 행사는 신규 공무원 대표의 선서문 낭독으로 시작됐다. 신규 공무원들은 법령을 준수하고 공직 윤리를 지키며 부천시민을 위해 성실히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부천시는 신규 공무원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조 시장과 신규 공무원들은 민선 9기 부천시의 대도약을 위한 3대 비전인 ‘더+ 큰 경제(Business)’, ‘더+ 큰 도시(Infra)’, ‘더+ 큰 행복(Growth)’의 영문 첫 글자를 딴 ‘BIG’의 의미를 담아, ‘BIG 부천, 새내기와
[와이뉴스] 경기도가 선감학원 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고 피해자와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오는 10월 3일 안산시 경기창작캠퍼스에서 ‘제11회 선감학원 추모문화제’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전 10시 선감학원 옛길 역사문화 탐방으로 시작한다. 참가자들은 생존 피해자의 해설을 들으며 선감학원의 흔적이 남아 있는 옛길을 걸으며 당시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오전 11시 20분부터 경기창작캠퍼스 내 예술공원에서 선감학원 사건 희생자 위령제가 열린다. 위령제는 유교식 제례와 진혼무 공연 등으로 진행되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린다. 오후 1시 30분부터 열리는 2부 추모문화제에서는 추모사와 헌화에 이어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들의 합주와 풍물공연 등 추모 공연이 진행된다. 선감학원 추모문화제는 선감학원 사건 희생자를 추모하고 피해자와 유가족을 위로하는 한편, 선감학원에서 발생한 인권침해의 역사를 알리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선감학원은 1942년부터 1982년까지 소년들을 수용해 강제노역과 폭력 등 인권침해가 발생했던 곳으로, 오랜 시간 생존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깊은 상처로 남
[와이뉴스] 10월 10일 보랏빛 청춘들의 무대가 평촌중앙공원에서 펼쳐진다. 안양시는 ‘제7회 안양청년축제’를 10월 10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평촌중앙공원 일대에서 개최한다. 안양청년축제는 시와 지역 청년들로 구성된 안양청년축제기획단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는 청년 중심의 축제다. 올해 축제의 슬로건 ‘청춘은 보라’는 열정의 빨강과 쉼의 파랑이 어우러져 비로소 완성되는 청춘의 색을 뜻한다. 아울러 저마다의 빛깔을 가진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다채로운 청춘을 함께 ‘보라’는 권유의 의미도 함께 담고 있다. 14명의 청년으로 구성된 축제기획단이 슬로건 선정부터 프로그램 기획,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트렌드를 그대로 담아냈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공연이 어우러진 종합 문화 축제로 진행된다. 체험 부스에서는 화분 케이크 만들기, 볼펜 꾸미기 등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청년 브랜드와 청년 예술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 부스도 마련된다. 아울러 안양시의 청년 정책과 지원
[와이뉴스] '제30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가 ‘향기와 행복 가득한 장호원황도 복숭아!’를 주제로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성황리에 개최됐다. 축제 기간 약 10만 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농가들의 철저한 물량 확보와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복숭아 1만 7,500박스, 약 5억 6천만 원 상당의 판매 실적을 거뒀다. 이를 통해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복숭아 농가의 소득 증대와 경제적 안정에도 기여했다. 올해 축제에서는 복숭아 판매를 비롯해 체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푸드트럭과 먹거리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열린 만큼 가족 단위와 단체 관람객들의 방문이 이어졌으며, 선물용 복숭아를 구매하는 방문객들로 행사장은 더욱 활기를 띠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제30회를 맞은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를 찾아 주신 시민과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폭염과 고온 속에서도 맛 좋은 복숭아를 생산하고 축제를 위해 정성껏 준비해 주신 과수 농가의 노고에도 깊이
[와이뉴스] 양평군은 지난 21일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양평군축산발전협의회, 양평군기업인협의회를 비롯한 여러 단체가 함께하는 제19회 추석 명절 행복꾸러미 나눔행사 ‘마음 모아 행복나눔축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기존 물품 전달 중심의 나눔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형 나눔행사로 마련됐다. 후원기관과 지역단체, 자원봉사자, 주민, 복지관 이용자 등이 꾸러미 포장과 나눔에 직접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 나눔에는 양평군축산발전협의회(전국한우협회 양평군지부, 양평군가금연구회, 양평군낙농연합회, 대한양계협회 양평육계지부, 대한한돈협회 양평지부, 물맑은양평한우, 양평군사슴연구회, 양평군양봉연구연합회), 양평군기업인협의회(양평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창대산업, 웰팜넷, 팔복농산, 리뉴얼 라이프, 양평카스크랩, 옥구촌, 다물한과, 중부기획, ㈜에스피케이), 양평축산농협, 대한불교 사회복지재단 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참여했다. 행복꾸러미는 돼지고기, 삼계닭, 우유, 유산균음료, 메추리알, 사골곰탕, 한과, 다진마늘, 사골진국, 유기농과자, 쌀, 송편, 떡국떡, 레
[와이뉴스] 과천시가 주최하고 과천문화재단이 주관한 ‘2026 과천공연예술축제(GPAF)’가 지난 20일 폐막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8일부터 20일까지 과천시민광장과 과천시민회관 일대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에는 약 17만 5천 명이 방문했다. 올해 축제는 ‘떠다니다(Floating)’를 콘셉트로 한층 확장된 ‘지팝시티 2.0’의 세계관을 선보였다. 상상의 도시 속 마을인 ‘지팝 빌리지’에 공연, 체험, 마켓, 휴식 공간을 조성해 관람객들이 놀이공원을 거니는 듯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축제 첫날에는 거리를 무대로 펼쳐지는 이동형 공연인 ‘아이퍼펫츠’가 돋보였다. 커다란 눈을 반짝이며 거리를 누비는 등장인물들은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둘째 날에는 과천도서관삼거리부터 청사로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하는 퍼레이드가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마지막 날에는 움직이는 구조물과 불꽃놀이를 결합한 ‘키네틱 파이어’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축제장에서는 국내외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공연은 ▲네덜란드·일본·프랑스 초청 공연 ▲과천시립교향악단 ▲과천
[와이뉴스] 오산시는 지난 18일 오산천 일원에서 열린 제38회 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2027~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시민과 함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7년과 2028년 오산에서 잇따라 열리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대회 준비 과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부스에서는 ▲2027년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7년 경기도체육대회 ▲2028년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8년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등 오산에서 개최되는 4개 대회의 일정과 주요 내용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대회 엠블럼과 마스코트 ‘까산이’를 활용한 홍보물도 선보였다. 시민들은 부스를 둘러보며 대회 정보를 확인하고 마스코트와 사진을 촬영하는 등 다가올 대회를 미리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는 ‘시민의 함성으로 완성하는 성공체전 오산!’을 주제로 성공개최 기원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퍼포먼스는 시민들의 응원 함성이 커질수록 무대 화면의 응원 수치가 단계별로 올라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수치가 마지막 단
[와이뉴스] 광주시는 지난 20일 남한산성 숭렬전에서 지역 유림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숭렬전 추계 제향을 봉행했다. 이번 제향은 백제를 창건한 온조왕과 남한산성 축성의 총책임자인 이서 장군의 뜻과 호국정신을 기리고 전통 제례 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향에는 초헌관 박관열 광주시장, 아헌관 박상영 광주시의회 의장, 종헌관 서재섭 부여 서씨 종친회 부회장이 각각 맡아 제례를 올렸다. 특히, 이번 제향에는 이서 장군의 역사적 상징성을 알리고 호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명명된 ‘이서 부대’의 장군 후손들이 전국 각지에서 참석했다. 후손들은 선조의 정신을 기리고 남한산성과 숭렬전에 깃든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며 전통문화 유산의 계승과 발전에 뜻을 함께했다. 제례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료례 순으로 진행됐다. 전통 제례 절차와 함께 제례악과 일무가 펼쳐져 참석한 시민들에게 전통문화의 의미를 알리는 시간이 됐다. 박관열 시장은 “숭렬전 제향은 전국에 4개뿐인 시조왕 제향인 만큼 특별한 의미가 있다”며 “이번 제향을 통해 우리의 가치를 전승하고
[와이뉴스] 의왕시가 9월 19일과 20일, 이틀간 백운호수공원 일대에서 개최한 ‘제22회 의왕백운호수축제’가 8만 여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아름다운 백운호수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진 이번 축제에서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나들이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축제 첫날인 19일에는 의왕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수준 높은 연주와 뮤지컬 배우 김소현의 무대가 이어지며 축제의 시작을 화려하게 알렸다. 특히 백운호수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진 공연은 관람객들에게 가을밤의 낭만과 감동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 마지막 날인 20일에도 오정연의 진행으로 손태진, 이재훈(쿨), 벤, 춘자, 프리패스 등이 출연하는 폐막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백운호수를 배경으로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지며 축제의 마지막 밤을 아름답게 장식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공연뿐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놀이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했다. 또한, 스탬프투어와 버스킹 공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