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화성특례시는 지난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화성종합경기타운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 ‘2026 화성특례시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화성시체육회와 화성시장애인체육회, 종목별 종목단체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을 슬로건으로 시민들의 건강한 체육활동과 소통·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대회는 4개 구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시민체육대회로, 기존 읍면동 중심의 참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다양한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진행됐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외국인팀도 구성됐다. 11개국 외국인 주민들은 각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입장식에 참여해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글로벌 화성의 모습을 선보였다. 입장식에서는 4개 구와 외국인팀이 저마다의 개성을 살린 행진을 펼쳤으며,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공연이 더해져 체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아울러 시는 2027년 화성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결의대회도 진행했다. 시민들과 함께 전국체전의 성공적인 준비와 개최 의지를 다지며 대회에 대한 관심과
[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가 9월 8일 의왕정음학교에서 찾아가는 문화나눔사업 ‘예술 딜리버리’를 진행했다. 이날 국악 공연팀 ‘위아츠 플레이’는 국악 앙상블과 마술쇼, 버나놀이 체험을 선보이며 학생들과 함께 흥겨운 무대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예술 딜리버리’는 공연장을 방문하기 어려운 도민도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학교와 복지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는 사업이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정한 26개 예술단체가 참여하며, 공연을 희망하는 기관의 신청을 받아 진행한다. 관객의 연령과 특성, 시설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관에 적합한 예술단체와 프로그램을 연결함으로써 맞춤형 공연을 제공한다. 특히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경기 북부와 남부 읍면지역을 우선적으로 찾아가 도민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문화향유 격차를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노래하고 환호하고 직접 돌려보고…학생들과 함께 만든 공연 9월 8일에는 의왕정음학교에서 ‘예술 딜리버리’ 공연이 열렸다. 의왕정음학교는 2021년 3월 개교한 공립 특수학교로, 의왕시의 유일한 특수학교다. 이날 공연에는 국악 공연팀 ‘위아츠 플레이’가 참여해 국악
[와이뉴스]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는 9월 18일(금) 경기아트센터 대극장과 9월 19일(토) 롯데콘서트홀에서 마스터피스 시리즈 IV 〈베토벤 교향곡 7번〉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깊이 있는 음악 해석으로 주목받는 지휘자 이얼과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백건우가 함께해 브람스의 원숙한 낭만성과 베토벤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선사한다. 지휘를 맡은 이얼은 치밀한 작품 분석과 섬세한 음악적 해석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지휘자다. 작품의 구조를 명확하게 드러내면서도 유려한 음악적 흐름을 이끌어내는 그의 지휘는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만나 한층 깊이 있는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이 연주된다. 브람스의 네 개의 교향곡에 견줄 만큼 장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이 작품은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피아노가 긴밀하게 호흡하며 서정성과 힘을 동시에 펼쳐 보인다. 협연자로 나서는 백건우는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로, 깊이 있는 음악성과 절제된 표현력으로 브람스 특유의 따뜻한 서정과 철학적 깊이를 밀도 있게 그려낸다. 2부에서는 베토벤 교향곡 제7번이 연주된다. 리하르트 바그너가 '춤의 신격화'라고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9월 한 달간 수원 곳곳의 공원과 주요 문화공간에서 음악 공연과 축제, 체험행사 등을 연다. 시민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풍성한 가을을 즐길 수 있는 ‘2026 새빛공원 페스티벌’을 비롯해 드론·불꽃 축제, 재즈 공연, 파크콘서트, 마을축제 등 다양한 문화·여가 콘텐츠를 마련했다. 만석공원에서는 9월 30일까지 2026 새빛공원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광교호수공원 등 3개소에서는 16일까지(매주 수요일) 1인가구를 위한 그룹 러닝 프로그램 ‘1인가구 함께달링’ 시즌2를 운영한다. 가을밤을 연주와 빛으로 수놓을 대형 문화·예술 행사도 잇달아 열린다. 지난 4~6일 화성행궁·행궁동 일원 ‘2026 수원 재즈프린지 페스타’가 열렸고, ▲광교호수공원·수원컨벤션센터 일원 ‘2026 수원 드론·불꽃 축제’(9일) ▲인계예술공원 ‘2026 파크콘서트’(11일) ▲화성행궁 광장 ‘2026 사통팔달 어울림 한마당’(12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 밭 ‘2026 수원재즈페스티벌’(18~19일)이 개최된다. 9월 19일부터 10월 6일까지는 장안공원과 화서문·장안문 일원에서 ‘2026 수원화성 미디어아트’가 펼쳐진다. 마을 축제와 체험 프로그램도
[와이뉴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풀어야 할 과제가 많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자를 빚듯이 더 단단하고 아름다운 경기도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추미애 지사는 지난 17일 오후 7시 이천 경기도자미술관 야외광장에서 열린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GCB, Gyeonggi Ceramics Biennale 2026)’ 개막식에서 “도자를 볼 때마다 우리 삶과 많이 닮았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며이같이 말했다. 추미애 지사는 “흙이 물과 불을 만나서 처음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단단해지고 아름다워지듯이, 우리도 수많은 경험과 인연 속에서 내면도 다듬어지고 겉모습도 단단해지고 깊어지는 것 같다”며 “지금의 경기도도 그런 시간을 지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추 지사는 “풀어야 할 과제가 무궁무진하게 많고 때로는 손에 쥔 흙마저 흩어지는 먼지가 되는 것처럼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도 있을 것이다”라며 “그렇지만 저는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 흩어진 흙이라도 한줌 한줌 정성껏 모아내고 도민의 지혜와 공직자들의 헌신과 땀을 보태서 뜨거운 시간 견뎌내도록 하겠다. 그렇게 하나씩, 조금씩 다시 빚어내서 더 단단하고 더 아름다
[와이뉴스] 부천시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한국만화박물관 일대에서 ‘제29회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 주제는 ‘만화·웹툰 만만합니다’다.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만화와 웹툰을 즐길 수 있다는 ‘만만(漫漫)’과 볼거리가 가득하다는 ‘만만(滿滿)’의 중의적 의미를 담았다. 특히 올해는 제10회 경기국제코스프레페스티벌(GICOF), 창립 30주년을 맞은 국제만화가대회(ICC), 경기국제웹툰페어를 함께 선보이며 축제의 규모와 의미를 키웠다. 전시와 체험 위주였던 기존 축제에 코스프레 경연, 웹툰 비즈니스, 국제교류 프로그램까지 더해 ‘축제 속 축제’로 풍성함을 더했다. 부천시는 BICOF를 통해 만들어 온 ‘만화도시 부천’의 정체성과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한국만화박물관, 웹툰융합센터 등 풍부한 만화 인프라를 바탕으로, 만화·웹툰 문화와 콘텐츠 산업 생태계를 함께 키울 방침이다. ◇ 10주년 맞은 GICOF…국내외 코스어가 한자리에 올해 축제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경기국제코스프레페스티벌(GICOF)이 10회를 맞았다는 점이다. 지난 10년간 국내외
[와이뉴스] 양평군은 16일 오전 7시 군청 광장에서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깨끗한 매력양평을 조성하고 자원순환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관기관·단체, 공무원, 지역주민 등 45개 기관·단체에서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확대하자는 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며, “1회용품 줄이고, 다회용품 늘리고!”, “자원이 모일수록, 살아나는 우리동네!” 등의 구호를 제창하며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의지를 다졌다. 결의를 마친 참석자들은 시가지와 전통시장, 하천변 등 각 구역으로 이동해 대청소와 쓰담걷기(플로깅)를 진행했다. 또한 폐건전지 수거 활동에도 참여하며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른 아침부터 새단장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군민의 작은 실천이 모여 ‘환경수도 양평’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양평자원순
[와이뉴스] 가평군은 15일 청평생활체육공원 등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및 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 창립 49주년 기념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선수단과 내빈, 진행요원, 응원단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화합을 다졌다. 이번 대회에는 읍면을 대표하는 선수단 264명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파크골프, 한궁 등 6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개회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김용태 국회의원, 가평군의회 김종성 의장과 의원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대회사와 격려사, 축사에 이어 선수대표 및 심판 선서, 그라운드골프 시타 등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종목별 경기에서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서로 응원하고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도 보냈다. 이번 대회는 승패를 넘어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가평군은 매년 노인의 날을 기념해 9월에는 체육대회를, 10월에는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활력 증진을 돕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서태원 군수는 “오늘 체육대회가 어르신들이 건강과 활력을 되찾고 서로 소통하
[와이뉴스] 양평군은 14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제53회 양평군민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기관·단체장, 군민 등 370여 명이 참석해 군민의 날을 함께 축하하고 양평의 발전을 위한 뜻을 모았다. 특히 올해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 맞는 군민의 날로, 양평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군민과 함께 만들어갈 양평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군민헌장 낭독에는 이환오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장과 청년농업인 백승권 양평군4-H연합회장이 함께해 세대를 넘어 양평의 가치와 약속을 이어가는 의미를 더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경기도민상, 양평군의회 의장 표창, 국회의원 표창, 양평군민대상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기여한 군민들을 격려했다. 올해 양평군민대상은 지역 청소년을 위해 오랜 기간 나눔을 실천해 온 엄기례 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엄기례 씨는 양평장로교회에 3천만 원을 기탁하고, 2016년부터 양평군장학재단에 총 1억 8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청소년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와이뉴스] 오산시는 지난 12일 오산천(오색문화체육센터 뒤편)에서 사회적경제한마당 ‘가치를 잇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관내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마을공동체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참여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회적경제의 역할과 연대·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기념식에서는 ‘사람과 지구를 향한 따뜻한 전환’을 주제로 대형 퍼즐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조용호 오산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협력·환경·미래·지역·사람·가치를 상징하는 6개의 퍼즐을 하나씩 맞추며 ‘가치를 잇다’라는 메시지를 완성했다. 사람과 사람, 기업과 지역사회가 협력하고 서로의 가치를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사회적경제의 의미를 퍼즐로 표현했다. 행사장에서는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홍보·판매관과 제로웨이스트 체험부스 등이 운영돼 시민들이 사회적경제 기업의 제품과 활동을 직접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이번 사회적경제한마당은 착한 소비를 통해 지역사회가 어떻게 변
[와이뉴스] 의왕시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백운호수공원 일대에서 '제22회 의왕백운호수축제'를 개최한다. 아름다운 백운호수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을 나들이객을 맞이한다. 먼저, 축제장에서는 어린이와 그 가족을 위한 ▲공방 ▲전통놀이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마술쇼 ▲풍선 예술 등 다양한 체험·공연이 운영된다. 또한, ‘스탬프 투어’와 ‘버스킹 공연’ 등을 통해 백운호수를 거닐며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축제의 밤은 더욱 풍성한 공연으로 채워진다. 19일 오후 7시 개막식에서는 ‘의왕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과 ‘뮤지컬 배우 김소현’의 무대가 이어진다. 20일 오후 7시부터는 오정현의 진행으로 ▲손태진 ▲이재훈(쿨) ▲벤 ▲춘자 ▲프리패스 등이 출연하는 폐막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 오후 9시부터는 백운호수의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쇼가 진행돼 축제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와이뉴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오후 남사읍 처인성 일원에서 열린 ‘제35회 처인성문화제’에 참석해 시민과 소통하며 고려시대 몽골군에 맞서 나라를 지킨 김윤후 승장과 처인부곡민을 기렸다. 이 시장은 이날 김윤후 승장 추모 다례재를 시작으로 제35회 처인성문화제에 함께하며 시민들과 용인 지역의 정체성과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축사에서 “처인성문화제는 대몽항쟁의 위대한 승리 역사를 배우고, 기억하고, 계승해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800여 년 전 선조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극복하자는 뜻에서 매년 열리고 있다”며 “올해는 시와 처인성기념사업회, 용인문화원, 용인불교전통문화보존회가 힘을 모아 더욱 풍성하고 알찬 행사를 열어 의미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처인성 승첩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자는 불교계의 제안을 받아 지방도 321호선을 ‘김윤후승장로’로, 아곡리 인근 도로를 ‘처인부곡민길’로 하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며 “대몽항쟁의 정신과 역사를 잘 이어받고 더욱더 훌륭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각오로 진행한 것”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10월 말에는 남사읍에 먼
[와이뉴스] 용인특례시는 백암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위한 ‘제11회 백암 백중문화제’가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처인구 백암면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첫날인 11일 개회식에 참석해 백중문화제 추진과 지역 전통문화 계승에 기여한 유공자 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상일 시장은 “백암 백중문화제는 이곳에 뿌리내리고 살아온 선조들이 농사일로 애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정을 다지며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했던 뜻깊은 전통”이라며 “이 전통을 오늘까지 잘 이어온 백암 주민들과 백중문화보존위원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인근 원삼면에서는 SK하이닉스가 600조 원을 투자하는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로 인해 백암 주민들이 주차와 교통 문제 등 여러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이를 하나하나 해소해 나가겠다”며 “반도체 프로젝트를 잘 진행해 시의 재정 여력이 커지면 백암 발전을 위해 더욱 많이 투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이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목욕탕 등 생활편의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