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는 앞선 11일, 스마트주차시스템 구축을 위해 ㈜ KT(상무 이병원), 네오컨버젼스(대표 남영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I CCTV 무인주차 관리시스템’은 AI CCTV 영상 분석 기술만으로 차량번호 인식, 차량 입·출차 자동감지, 주차면 점유 상태 파악, 이상 상황 감지 등을 실시간으로 수행하는 첨단 시스템이다. 공사는 해당 시스템을 교육청 노상주차장 16면에 경기도 최초로 시범도입해 노상주차장의 대면 징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문제점의 해결방안을 모색함은 물론 인건비 등 부대비용 절감으로 경영개선을 실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는 ‘AI CCTV 무인주차 관리시스템’ 구축을 주도하며, KT는 스마트 주차 운영에 필요한 선진 솔루션을, 네오컨버전스는 솔루션의 구체적인 개발 및 유지보수를 책임질 예정이다. 공사의 관계자는 “해당 시스템은 AI 객체 및 행동 인식 기능을 활용한 화재·침수·인명사고 감지 등 주차 내 안전관리에도 적용 가능해 주차장 이용 시민의 안전을 위한 시스템 활용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공사 임명진 사장은 “KT, 네오컨버전스와의 기술 협력이 시민들의 생활 편의를 한 단계
[와이뉴스] 안성소방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는 앞선 10일 재난에 취약한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동행 경기119’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방행정 발전과 재난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구성된 소방정책자문위원회가 ‘따뜻한 동행 경기119’ 프로젝트에 동참하여 주변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극복의 희망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안성소방서 신인철 서장과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이수혁 위원장, 소방정책자문위원회 19명이 참석하여 지역 사회의 안전망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수혁 위원장은 “소방정책자문위원회가 지역사회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안전한 안성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소방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는 교수, 의료계 종사자, 협력업체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6명으로 구성돼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소방 정책 및 현안을 논의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금은 사랑의 열매로 전달되어 화재 피해 주민 등 취약계층 복지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와이뉴스] 여주도시공사(이하 ‘공사’라 한다)는 앞선 5월 캠핑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상반기 고객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고객의 만족도와 주요 개선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시민참여혁신단 구성, 정기 간담회 개최, 주민참여예산제 도입 등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설 운영 및 개선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캠핑장의 경우 연령과 거주지 등 이용객 특성이 다양하여 보다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상반기 고객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였고, 하반기 고객 만족도 조사도 실시 예정이다. 조사 결과, 금은모래캠핑장은 355명이 참여해 평균 만족도 4.68점(5점 만점)을 기록했으며, 이포보캠핑장은 410명이 참여해 평균 만족도 4.55점을 기록했다. 다만, 두 캠핑장 모두 ‘매너 타임 관리가 미흡하다’는 공통 의견이 다수 접수됐다. 금은모래캠핑장의 경우, ‘샤워실 수전 위치가 높아 사용이 불편하고 탈의실이 개방돼 있다’는 의견이 있었으며, 이포보캠핑장은 ‘샤워실에서 탈의실로 물이 자주 튄다’는 불편 사항이 제기됐다. 공사는 위 불편 사항을 이달 내로 개선할 예정이며, 추가로 접수된 다양한 의견도 검토하여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공사 임
[와이뉴스] 여주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제70회 현충일 헌화·분향소를 운영하여 국가를 위해 희생한 이들을 기렸다. 이번 분향소 운영은 별도 추념식 없이 여주추모공원을 방문하는 유가족 및 참배객들의 자율적인 헌화·분향을 통해 편안하고 조용한 추모 환경이 조성되도록 진행되었으며, 100여 명의 시민과 유족이 추모공원을 찾아 조용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렸다. 여주추모공원은 2017년부터 국가유공자 묘역을 조성하여 사용료 및 관리비 부담없이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고 있으며, 매년 현충일에 맞춰 이들을 예우하기 위한 분향소 운영과 묘역 정비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공사 임명진 사장은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에 대한 예우는 사회 전체의 책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공원 내 유공자 묘역을 관리하고 시민들의 존경과 감사를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와이뉴스] 여주도시공사 소속 여주시 수상센터 패들보드 선수단 1·2기 출신인 장동하 선수가 2025년 대한서핑협회 SUP(스탠드업 패들보드)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고 밝혔다. 장동하 선수는 여주시 수상센터에서 운영하는 패들보드 선수단 프로그램을 통해 기본기를 다지고 실력을 쌓아왔다. 특히 1기와 2기 연속으로 활동하며 전국 대회에 꾸준히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활약을 보여왔다. 여주시 수상센터는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패들보드 및 다양한 수상레저 종목을 체계적으로 교육해 왔다. 선수단 프로그램은 체계적인 훈련과 더불어 실제 대회 출전 경험을 통해 선수들의 실력 향상과 성장을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장동하 선수의 국가대표 선발은 여주시 수상센터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과 꾸준한 훈련 성과를 입증하는 사례로, 지역 수상 스포츠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도시공사 관계자는 “장동하 선수는 국내·외 SUP 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며, 여주를 대표하는 선수로서 그 활약이 더욱 주목된다”며 “앞으로도 여주시 수상센터에 많은 패들보드 국가대표를 배출할 수 있도록 교육시스템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와이뉴스] 광명소방서(서장 이종충)는 6월 6일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광명시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의 존경과 추모의 마음을 표했다. 이날 참배에는 소방서장을 비롯해 과장, 각 팀 팀장, 119안전센터장 등 주요 간부진이 함께 자리했으며,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묵념과 헌화를 진행했다. 이종충 광명소방서장은 “현충일은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와 사명을 되새기는 날”이라며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본받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명소방서는 매년 현충일마다 참배행사를 진행하며, 소방의 사명감과 공동체에 대한 책임을 되새기고 있다.
[와이뉴스] 여주도시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6월 9일부터 ‘2025년 시민참여 아이디어 제안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 실현과 공사 사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공사 경영 및 사업장 운영의 능률화 방안 ▲시민 생활 편익 증진 및 고객만족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창의적인 제안 등이며, 여주도시공사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6월 9일부터 7월 4일까지이며, 우편, 방문,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다. 자세한 접수 방법은 공사 홈페이지나 운영 사업장에 게시돼 있는 공모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채택 여부가 결정되며, 최우수 제안자로 채택될 경우 최대 4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수여될 예정이다. 공사 임명진 사장은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공사의 경영과 사업 운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며 “여주도시공사의 발전을 위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여주
[와이뉴스]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6월 11일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및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10월 평택시에서 개최 예정인 경기정원문화박람회와 관련해 대학의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정원디자인 참여기회 제공 등 정원분야에 대한 업무교류를 위한 것으로 평택시와 한경국립대학교, 중부대학교, 계원예술대학교가 참여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정원 분야의 발전을 위한 교육, 인재 양성, 연구개발, 조성 및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속적 협력 △교육적 가치 증진을 위한 학생 현장실습, 자원봉사, 작품설명 활동 장려 △대학참여정원 기획, 설계 및 시공 △정원 조성에 필요한 기본 기반시설 지원 등이다. 이원희 한경국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대학참여정원 조성을 시작으로, 정원문화 발전을 위해 교육 및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의 협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평택시에서 개최되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참여대학의 적극적 협조를 구하며 평택시도 대학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와이뉴스]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진행하는 2025학년도 1학기 진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앞선 5월 28일과 6월 4일 양일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기이해 기반의 진로 성찰과 실행 가능한 계획 수립을 목표로 기획된 본 프로그램은 또래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고 공감하는 과정속에서 자연스럽게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진로 방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 고민을 공유하고, 진로 성격유형 검사 및 직업 정보 탐색 실습, 자기소개서 작성과 또래 피드백 등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흥미를 구체화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특히 ‘3년 후 나’에 대한 진로 이미지를 직접 그려보는 시간은 호응을 얻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나와 비슷한 고민을 가진 친구들과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나 자신을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며, “진로를 설계한다는 것이 막막했는데, 지금은 나만의 방향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학생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정의할 수 있도록 돕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며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동)이 11일 수원문화원 빛누리아트홀에서 열린 ‘세류2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사업구역 내 토지등소유자 및 주민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략정비계획(안) 및 향후계획 설명 △주민대표준비위원회 구성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세류2구역은 작년 12월, 수원시와 수원도시공사에서 추진하는 ‘수원형 공공재개발사업 후보지 공모’에 선정됐으며 올해 3월 예정구역(45,063.4㎡)으로 지정됐다. 김미경 의원은 공공재개발사업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바탕으로, 구역 지정 시 사업성보다 시급성·필요성을 우선 고려하고, 사업구역 내 주민 간 갈등 관리 방안을 마련해줄 것을 관계부서에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 김 의원은 공공재개발사업과 관련된 주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해 왔으며, 2025년 10월에는 ‘수원시 도시공간 혁신방안 제언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원도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김 의원은 “세류2구역 역시 노후 주거환경 개선이 절실한 지역”이라며 “공공재개발의 가장 큰 장점이 속도인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