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정자3동 행정복지센터 2층 교양교실에서 2026년 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안을 주요 안건으로 심의했으며, 신규 3개 프로그램을 포함해 총 39개 강좌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주민자치회는 모집 일정과 접수 방법, 수강료 기준 등을 종합 검토했다. 수강생 모집은 3월 9일부터 20일까지 진행 예정이며, 수강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3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인 ‘주민자치 역량강화 벤치마킹’ 계획과 갱년기 여성의 건강 증진을 위한 ‘몸과 마음 챙김’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등도 함께 논의했다. 이판수 정자3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내실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자치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와이뉴스]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4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사업 실무자 스터디 제3차 “장안구 동심지언(同心之言)”을 추진했다. 이날 스터디에서는 2026년 3월 27일 본 사업 시행을 앞두고 주요 변경사항을 함께 학습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2026년 본 사업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제도적으로 안착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범사업 기간동안 운영 예정이었던 “장안구 동심지언(同心之言)”은 본 사업 시행에 맞춰 정례화된 운영 체계로 추진된다. 앞으로 정기적인 실무자 학습과 정보 공유를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가 지역사회에 보다 안정적으로 안착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와이뉴스] 수원시 장안구는 '2026 만석거 새빛축제' 개최를 앞두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장안구청장, 수원시 관광과, 장안구 공원녹지과가 참여해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행사장 주요 시설물, 전기·소방 안전, 교통 및 보행 동선 관리 등 안전관리 전반을 꼼꼼히 확인했으며, 축제 기간 동안 예상되는 인파에 대비한 안전대책도 논의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 만석거 새빛축제'는 세계관개시설물유산인 만석거에서 4.3(금) ~ 4.12(일) 기간 동안 △새빛콘서트 △지역주민축제 △드론쇼·불꽃놀이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대표적인 문화행사로써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와이뉴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이 2월 23일 이천시청에서 열린 명예시민패 수여식에서 이천시 명예시민패를 받았다. 이번 명예시민패는 지역 교육 발전과 교육·지자체 간 협력 체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것으로, 김은정 교육장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특히 ▲지역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지원 ▲학생 안전 및 복지 강화 사업 ▲지자체와 연계한 미래교육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이천 교육의 질적 도약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천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 현안 해결과 공동 사업 추진에 앞장서며 지역사회 신뢰를 높였다. 김은정 교육장은 “이천 교육을 위해 함께 애써주신 학교 현장 교직원과 이천시 관계자, 학부모와 시민 여러분 덕분에 뜻깊은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지역이 서로 힘이 되어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을 실현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
[와이뉴스]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2월 24일 여주도서관에서 위탁 운영기관인 대교와 함께 관내 방과후 강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방과후 강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방과후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강사의 전문성과 안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단순한 사전 안내를 넘어, 책임 있는 교육자로서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연수에서는 ▲ 2026학년도 방과후 운영 방향 공유 ▲ 강사의 역할과 책무성 ▲ 수업 운영 기준 및 질 관리 체계 ▲ 학생 성장 중심 프로그램 운영 전략 등을 중심으로 안내했다. 특히 위탁 운영 체계에 따른 근태 관리, 대체강사 운영 기준, 현장 소통 체계 등을 명확히 하여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행 역량을 높였다. 아울러 학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 심폐소생술 및 안전사고 대응 절차 ▲ 성폭력·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 의무 ▲ 학교폭력 예방 ▲ 개인정보 보호 ▲ 청렴 교육 등을 함께 실시하여, 방과후 강사가 갖추어야 할 안전 책임 역량을 강화했다. 이는 학생 보호를 기반으로 한 질 높은 방과후 수업을 실현
[와이뉴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심한식)은 2월 25일, ‘2026년 학점은행제·독학학위제 학위수여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학점은행제와 독학학위제를 통해 교육부 장관 명의의 학위를 취득한 38,944명(학점은행제 학사‧전문학사 38,473명, 독학학위제 학사 471명)을 격려하고, 이들의 다양한 학습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독학학위제(1990년~) 및 학점은행제(1997년~)가 시작된 이후, 2026년 2월 기준 누적 학위 취득자는 총 128만여 명(학점은행제 1,257,643명, 독학학위제 24,832명)에 이른다. 이는 우리 사회 전반에 평생학습 기반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왔음을 보여준다. 학점은행제를 통해 우수한 성적으로 학점은행제 학사학위(식품조리학)를 취득한 백OO 씨 등 6명에게는 최우수상과 우수상이 수여된다. 또한, 직장 생활과 육아를 병행하면서도 학사학위 취득의 꿈을 이룬 김OO(컴퓨터공학 전공) 씨 등 14명에게는 우수 학습사례 공모를 통해 특별상이 수여된다. 이번 시상은 다양한 삶의 여건 속에서도 배움을 이어온 학습자들의 도전과 성취를 격려하
[와이뉴스] 몸은 튼튼하게, 포인트는 든든하게 운동하면 '튼튼머니' 연간 최대 5만 원
[와이뉴스]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안우연이 1000억 원대 자산에 젠틀한 성격까지, 모두 가진 남자 하용중 역으로 인생캐 경신을 예고했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TV CHOSUN 드라마 사상 역대 최고 시청률의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공간을 초월한 판타지 멜로 드라마 ‘아씨 두리안’까지 작품마다 ‘파격과 센세이션’을 몰고 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라는 점에서 초미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안우연은 ‘닥터신’에서 성공한 게임 개발자 하용중 역으로 분한다. 극 중 하용중은 최단 시간 메가 히트를 기록한 게임을 개발해 자수성가를 이룬 게임 회사 대표로, 센스 있는 카리스마와 세련된 비주얼, 따스하고 속정 깊은 인성까지 모두 갖춘 인물이다. ‘신사와 아가씨’, ‘아이돌아이’ 등 다양한
[와이뉴스]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유연석-이솜의 캐스팅을 확정하며, 2026년 상반기 ‘신들린 재미’를 보장하는 기대작 소식을 전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는 귀신이 보이는 변호사 신이랑과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 아주 특별한 의뢰인들의 억울함을 법으로 풀어주는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여기서 특별한 의뢰인은 다름 아닌 ‘귀신’. 두 변호사가 이들에 얽힌 진실을 찾아가는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천원짜리 변호사’, ‘지옥에서 온 판사’ 등으로 이어진 SBS 사이다 법정물의 계보를 이을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매 작품 캐릭터와 한 몸이 되는 ‘캐아일체’ 연기로 생동감을 불어넣어온 유연석과 이솜이 귀신 의뢰인의 눈물을 닦아주는 변호사로 만나 신선한 재미를 예고한다. 먼저 유연석은 무당집이었던 곳에 법률사무소를 연 뒤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 변호사 ‘신이랑’을 연기한다. 듬직한 겉모습과는 달리 겁 많고 허술하지만, 억울한 사연을 가진 귀신 의뢰인 앞에서는 누구보다 단단한 강단을 드러내는 인물이다. 무엇
[와이뉴스] 부산시는 동위원소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학술대회인 '2029 제13차 세계동위원소대회'(13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Isotopes)의 개최지로 부산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5일부터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2026 제12차 세계동위원소대회(ICI)’에서 중국·스위스와의 경쟁을 거쳐 부산이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 세계동위원소대회(ICI)는 전 세계 50여 개국, 1,000여 명 이상 연구자가 참여하는 국제대회로, 부산은 2008년 서울(제6차)에 이어 두 번째 국내 개최 도시가 된다. 시는 2029년 열릴 제13차 세계동위원소대회를 방사성동위원소 기술과 기반 시설(인프라)을 세계에 알리고, 국내 동위원소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이끌어 글로벌 동위원소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학술 성과 공유를 넘어 국내 방사선 산업계와 해외 전문가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대회를 운영할 예정이며, 해외 바이어와 국내 기업 간 매칭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2028년 본격 가동될 수출용 신형연구로와 연계한 기술 세션·산업시찰 프로그램
[와이뉴스] 서천군청 태권도팀 김종명 선수가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김 선수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태백 고원 체육관에서 대한태권도협회 주최로 열린 ‘2026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 출전해 남자부 –58kg급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로 최종 발탁됐다. 이번 대회에서 김 선수는 강성돈 서천군청 감독의 지도 아래 안정된 경기 운영과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정상에 올랐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김종명 선수는 오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되는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 –58kg급에 출전해 아시아 정상에 도전할 예정이다. 한편, 서천군은 오는 27일 강성돈 감독과 김종명 선수를 초청해 격려하고 시상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유환숭 문화체육과장은 “김종명 선수의 국가대표 발탁은 감독과 선수가 함께 흘린 땀과 노력의 값진 결실”이라며 “세계 무대에서도 서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군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와이뉴스] 안양산업진흥원은 24일 오전 안양창업지원센터 9층 강당에서 관내 중소·벤처기업의 연구개발 지원과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2026년 제1차 공용시설 및 장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진흥원이 보유한 공용장비의 이용 효율을 극대화하고,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입주기업과 관내 중소기업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공용장비 사용실적 보고를 시작으로 ▲입주업체 노후 방화벽 교체 계획 ▲2026년 공용장비 이용 요금 변경 안건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기업들의 사이버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노후 방화벽 교체 계획’은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을 위한 핵심 과제로 다뤄졌다. 또한, 진흥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애로사항 공유 및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병행했다. 위원들은 공용장비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안했으며, 진흥원은 이를 바탕으로 이용자 중심의 장비 운영 프로세스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조광희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진흥원의 공용
[와이뉴스] 안양시는 시와 안양춤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한 ‘2025 안양춤축제’가 ‘2026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축제 글로벌 명품 부문’ 수상 축제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안양춤축제는 6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며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며, 전국 지역축제를 대상으로 전문 심사위원단이 운영 성과, 콘텐츠 구성, 지속 가능성, 사회적 가치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축제를 선정하는 상이다. 안양춤축제는 춤 경연대회, 랜덤플레이 댄스, 댄스버스킹(거리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도심 공간을 활용해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역 문화자원에 국제적 감각을 더한 기획력과 안정적인 운영 역량 역시 ‘글로벌 명품 부문’ 선정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9월 개최 예정인 안양춤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관람 편의를 높이는 한편, 프로그램 완성도도 한층 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