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발안 3·1독립운동 기념탑

 

[와이뉴스] 1919년 3월 31일 경기 수원군 향남면 발안장터에서 발생한 만세 시위로 천도교인과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여해 일제에 저항했다.

 

장터에 모인 인파는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를 외치고 일제 경찰의 총칼에 맞서 시위를 벌였다.

 

일제는 시위를 강제 진압했고 만세 운동은 이후 일제 무력 탄압의 도화선이 되었다.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