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앞선 7일 오전 광명시청 앞에서 한 시민 A씨가 국제결혼 과정과 관련한 분쟁과 관련해 시의 행정조치가 충분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이에 대해 광명시 여성정책과는 “이미 무혐의 처분이 내려진 사안이지만, 경찰 조사 기록을 토대로 다시 한 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A씨는 “2년 전 국제결혼 과정에서 해당 업체와의 계약과 관련해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고 판단해 광명시청에 민원을 제기했다”며 “시청은 업체에 대한 벌금이나 과태료 등 행정처분 근거가 있어야 조치가 가능하다는 입장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해당 업체를 상대로 고소를 진행했으나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고, 당시 시의 대응이 보다 적극적이었다면 손해를 줄일 수 있었다고 본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광명시 여성정책과는 “행정절차상 문제는 없었다”며 “당시 민원에 대해서는 서면을 통해 답변이 이뤄졌고, 관련 사안은 모두 안내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사안과 관련해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위법 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웠고, 이에 따라 소비자분쟁조정 절차나 수사기관을 통한 확인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과 관련 기관에서 모두 무혐의로 판단된 사안으로, 해당 결과만으로
[와이뉴스] 63만여 평방미터에 걸쳐 조성됐다. 화랑호수와 산책로, 경기도 미술관, 안산산업역사박물관, 단원각 등이 있으며 잔디광장⋅중심광장(인라인스케이트장)⋅야외공연장⋅자연학습장 및 시민 주말농장, 어린이교통공원⋅족구장⋅농구장⋅게이트볼장⋅간이축구장 및 암벽등반장, 맨발길 등의 체육시설이 마련돼 있다. 화랑호수에는 갈대와 물풀⋅부레옥잠⋅연꽃 등이 서식하고 있으며, 흰죽지와 알락오리⋅흰뺨검둥오리⋅쇠오리⋅넓적부리오리 등의 겨울 철새들이 찾아온다. 화랑오토캠핑장에는 66면(8m*10m), 카라반 6면, 글램핑 6면, 준글램핑 7면 및 샤워실 세척실 매점 등의 편의동과 어린이 놀이시설, 짚라인, 블럭놀이장 등이 있다. 4.16생명안전공원은 2025년 2월 착공돼 건립 중이며 세월호 참사 희생자 304명을 기리는 추모시설과 공원 기능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재탄생하고 있다고 전한다. -자료 참조: 안산시, 안산도시공사 등 ※ 2026.04.13.
[와이뉴스]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전 국회의원이 오는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안산갑 출마 기자회견을 13일 오전 안산시의회 3층에서 개최했다. 전 전 의원은 안산 갑 주요 현안으로 △GTX-C 상록수역 정상 추진 및 역세권 개발 추진 △신안산선 완공 및 추가 연장 △안산사이언스밸리 포함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4호선 지하화 및 도시공간 재편 추진 △반월·시화 산업단지 고도화 추진 △3기 신도시 연계 반월동 종합 발전 추진 등을 내세웠다. 전 전 의원은 "2년여 성찰의 시간을 거쳐 제대로 된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만약 전략공천에서 탈락하더라도 결과에 승복할 것이며 선의의 경쟁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와이뉴스] 수원 만석공원 벚꽃이 만개했다. 시민들은 여유로이 산책을 즐기며 '꽃길'을 걸었다. 만석공원은 저수지 둘레를 따라 460여 그루의 왕벚나무가 식재돼 있다고 전한다. -2026.04.08.
[와이뉴스] '성남시장에게 바란다'는 4년째 시행하는 것으로, 해당 휴대폰 번호로 남긴 메시지를 담당 직원이 취합해 곧장 시장에게 전한다고 한다.
[와이뉴스] 현 오산시 오산동 롯데마트 위치는 옛 화성군청 자리였다.
-편집국장 이영주 [와이뉴스] 흡연은 4천 종 이상의 화학물질과 70여 가지 발암물질을 포함해 폐암, 심뇌혈관 질환,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을 유발하고 하루 1갑 흡연 시 40년간 폐암 위험이 20배 증가하는 등 전신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힌다고 알려졌다. 또 간접흡연은 주변인의 폐암 및 신경발달장애를 초래하며 매년 수백만 명의 사망 원인이 되는 등 심각하게 건강을 위협한다고 전해진다. 대한폐암학회에 따르면 간접흡연 피해는 담배 연기의 흡입의 불쾌감부터 폐암, 심장질환 등의 건강문제까지 다양하다. 세계적으로 간접흡연 질병 사망 비흡연자는 연간 60만 명에 달하며 이 중 여성이 47%, 아동이 28%를 차지한다고 한다. 미국에서는 간접흡연과 연관된 폐암, 심장병 등으로 해마다 4만 명 이상이 사망하고 있으며 이 중 3-11세의 아동들이 간접흡연에 빈번하게 노출돼 이와 연관된 돌연사 피해자는 연간 400여 명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흡연과 간접흡연으로 야기되는 질병은 계속 확대되고 있으며 간접흡연 대표질환인 폐암, 관상동맥심질환 외에도 뇌졸중이 있다. 또한 아이의 신경발달장애를 초래한다. 간접흡연에 매일 1시간 이상 노출되는 아이는 노출이 없는 경우에 비해
[와이뉴스] 이 집은 본래 숙종(1661-1720)의 비였던 인현왕후(仁顯王后 1667-1701)의 부친이자 명성황후의 6대 조부인 민유중(閔維重 1630-1687)의 묘지기용 작은집으로 숙종 13년(1687)에 처음 지어졌다. 그 당시 건물로는 안채만이 지금까지 남아 보존되고 있다. 이 집에서 명성황후(본명: 민자영 또는 민아영 1851-1895)가 부친 민치록(閔致祿)과 모친 한창부부인 이씨 사이에서 태어나 8세까지 살았으며 1973년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46호로 지정됐다. 앞에 긴 일자형 행랑채가 있고 그 뒤로 ㄱ자형 안채와 ㄴ자형 사랑채가 튼 ㅁ자형 배치를 이룬다. 안채의 몸채와 날개채에 각각 큰 저장 공간을 마련한 것에서 애초의 용도인 묘막의 특징을 볼 수 있다. 8세 때 부친이 타계하고 어머니와, 숙부 민승호가 있는 서울의 감고당(感古堂)에서 왕비 책봉(1866) 전까지 생활하며 학문과 예법을 익혔다. 감고당은 숙종의 왕비 인현왕후(仁顯王后)의 친정집이었으며 폐위되어 머물렀던 곳으로, 이후 여흥 민씨 가문의 중요한 건물로 관리되었다. 명성황후는 입궁 후에도 감고당을 친정과의 소통 공간으로 활용했다. 명성황후는 1866년 흥선대원군과 부대부인 민씨의
[와이뉴스] '경기도의회 광고홍보의 효율적 집행을 위한 제도개선 마련 연구' 지역언론 기자간담회가 31일 오후 경기도의회 2층 예담채에서 열렸다. 간담회에는 양우식 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 홍문기 한세대 교수, 이경렬 한양대 교수, 이희복 상지대 교수 및 도 내 지역언론 기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정준선 운영전문위원실 수석전문위원의 개회안내, 양우식 위원장의 인사말, 홍문기 한세대 교수의 주제 발표에 이어 질의응답으로 진행돼 2시간가량 이어졌다.
[와이뉴스] 와이뉴스가 야심차게 기획한 시리즈 '농가월령가 시즌2'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번 시즌에는 직접 씨앗을 뿌리고 심어 키우는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종자를 구하기 힘든 경우에는 모종으로 식재할 계획이다. 농장은 안성맞춤랜드 내에 위치한 공공텃밭의 한 구좌가 될 예정이며 오는 4월 18일 모습을 공개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오는 12월 6일까지이며 분양 비용은 3만 원이다. 초보라도 관리 기술이 거의 들어가지 않고 잘 자랄 수 있는 작물로 꼽히는 상추, 고추, 방울토마토, 호박, 오이, 파 등을 고려하고 있다. 작황이 풍부할 경우 안성시 공도읍 행정복지센터 '모두의 냉장고'에도 공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