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여주시립 폰박물관의 전시 콘텐츠를 관람객에게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전달할 자원봉사자(해설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박물관 전시 해설에 관심이 있고, 관람객과의 소통을 통해 전화기와 통신의 역사적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인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여주시립 폰박물관 상설 및 기획전시 해설을 맡아 관람객 응대와 전시 이해를 돕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대상 ●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성인 ● 박물관 또는 유관기관에서 교육·해설 관련 업무 경험자 우대 ● 해설·교육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 연령, 성별, 거주지 제한 없음 ● 선발 후 자체 교육 이수 필수 모집 일정 ● 공고 기간: 2026년 1월 16일 ~ 1월 25일 ● 접수 기간: 2026년 1월 20일 ~ 1월 25일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 ● 합격자 발표: 2026년 1월 30일 (개별 통보) 활동 내용 ● 활동 기간: 2026년 2월 ~ 12월 ● 근무 요일: 토요일·일요일 및 공휴일 ● 근무 시간: 오전 10시 ~ 오후 5시 (1일 활동비 지급) 여주
[와이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 이혜원 의원 (국민의힘, 양평 2) 은 21일 양평상담소에서 민원 상담 정담회를 열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 상수도 계량기 세척 관련 사항, ▲ 양평 농축산물 유통 활성화 방안, ▲ 양평 지역사회의 투명성 제고 및 회계 전문성 강화를 위한 회계 교육 및 재능기부 방안, ▲ 양평 막걸리 체험 카페 복합사업 계획 제안 등 다양한 분야의 민원과 제안이 공유됐다. 이혜원 의원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부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한 제안까지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라며, “양평군 관계기관 및 관계부서와의 지속적인 협의와 소통을 통해,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차원의 연계 방안도 함께 모색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맞춤형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혜원 의원은 “정담회에서 제안된 사항들이 단순한 논의에 그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단계별 추진 가능성
[와이뉴스] 이천시는 지난 1월 5일부터 20일까지 ‘2026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운영했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1969년 겨울철 농민교육으로 시작해 2010년부터 현재의 명칭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농업인의 영농계획 수립과 농업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는 교육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순회교육(식량작물, 밭작물(고추 병해충), 농기계 안전사용)과 전문교육(복숭아, 과수 국가검역 병해충, 인삼, 사료작물, 시설화훼)으로 세분화해 운영했으며, 총 16개 과정에 계획 인원(1,600명)의 135%인 2,167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교육은 이천의 기후와 품종 특성에 적합한 ‘알찬미’ 재배기술과 밭작물에서 문제가 되는 병해충 대응 중심의 맞춤형 핵심교육을 비롯해 지역 특화 품목기술, 중대재해 대응을 위한 농기계 안전교육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2026년 새롭게 추진되는 주요 사업과 달라지는 제도 등을 함께 안내했으며, 농업기술센터 자체강사와 품목별 전문강사를 활용해 현장 수요에 맞춘 핵심 재배기술 교육으로 편성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
[와이뉴스] 양평군은 지난 21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5차 양평군 공설장사시설 건립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군은 지난해 9월 17일부터 주민 추천 부지와 군 검토 부지를 포함한 총 36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공설장사시설 입지 타당성 조사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용역 추진 과정에서 군은 장례·장사 분야 2명, 교통 분야 2명, 도시계획 분야 1명, 산림 분야 1명, 건축 분야 1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입지선정 주민숙의단을 구성해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검토를 진행해 왔다. 입지선정 주민숙의단은 지난 11월 19일과 12월 17일 두 차례 회의를 열고, 36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법적 요건 등을 검토한 결과, 추진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21개소를 제1차 제외 대상지로 선정했다. 이번 제5차 추진위원회 회의에서는 그간 추진해 온 입지 타당성 조사 용역의 진행 과정을 공유하고, 주민숙의단이 선정한 제1차 제외 대상지에 대해 위원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공설장사시설 건립추진위원회를 새롭게 이끌 위원장으로 류병덕 위원이 선임됐다. 한편,
[와이뉴스] 국세청은 1월 20일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 제63회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합격인원과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2026년도 세무사 최소합격인원은 세무사 수급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700명으로 결정했다. 최소합격인원은 '세무사법 시행령'에 따른 제2차 시험의 전 과목(세법학 2과목, 회계학 2과목)을 응시한 일반응시자를 기준으로 산정되며, 실제 합격인원은 시험 채점결과에 따라 최소합격인원을 초과할 수 있다. 세무사 자격시험은 각 과목 100점 만점 기준으로 과목당 40점 이상을 득점하고,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충족한 응시자를 최종합격자로 결정한다. 다만, 일반응시자 합격자가 최소합격인원 700명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전 과목 평균 60점 미만이더라도 과목당 40점 이상자 중 평균점수 고득점자 순으로 700명까지 합격자로 결정한다. 이 과정에서 동점자가 발생하여 최소합격인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동점자 전원을 합격자로 결정한다. 한편, 제2차 시험 중 일부 과목(세법학 2과목)을 면제받는 국세 경력자는 일반응시자의 합격선을 반영한 조
[와이뉴스]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졸업 이후 취업과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운전면허 취득 지원 사업과 연계해,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한 운전전문학원 현장 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5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관내 고등학교와 계약을 맺고 있는 운전전문학원 5곳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점검에는 교육지원청 소속 과장, 장학사, 주무관 등으로 구성된 점검 인력이 직접 참여한다. 교육지원청은 학원 현장을 방문해 ▲강사 및 인력 운영 실태 ▲교육 차량 및 시설 안전관리 상태 ▲학생 관리 체계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특히 점검 결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학원 측에 즉시 전달하고, 조치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사후 관리 체계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프로그램 운영 중 사고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보고 체계를 정비하고, 학교 및 보호자와의 신속한 소통 체계도 유지하고 있다.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운전면허 취득 지원은 단
[와이뉴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2025년 농어촌 이에스지(ESG) 실천과 상생협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기업·기관 68개사(민간기업 17개사, 공공기관 51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는 농어업·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조성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업·기관과 농어업·농어촌 간 상생협력 사례를 발굴·확산하고자 2022년부터 상생협력재단이 시범 운영을 시작했으며, 2024년에 평가 지표를 개선하고, 유사 제도인 농촌사회공헌인증제와 통합하는 등 제도를 확대·개편하여 농식품부-해수부-상생협력재단이 공동으로 시행하고 있다. 2025년에는 농어촌 상생협력 사업을 실천 중인 기업·기관 대상으로 8월 20일부터 9월 19일까지 접수를 받고, 9월 25일부터 11월 10일 동안 접수된 시업·기관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거버넌스 등 3개 분야 33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상생협력재단 내 농어촌 ESG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농어촌상생기금운영위원회에서 최종 선정(12월 18일)됐다. 전년 대비 30%인 16개사(민간 4, 공공 12)가 증가했다. 이 중,
[와이뉴스] 관세청은 지난해 12월 16일 개최된 2025년 제8회 관세품목분류위원회에서 총 9건의 품목분류를 결정하고, 해당 내용을 반영한 '수출입물품 등에 대한 품목분류 변경고시' 개정안을 1월 22일 관보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주요 결정 사항은 주꾸미를 절단하여 소매포장한 후 냉동한 물품에 대하여, 옥토퍼스(Octopus)속의 주꾸미(제0307.52-3000호, 한·아세안 FTA 0%), 기타의 연체동물(제0307.92-9000호,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5%) 중 어느 항목에 해당하는지 심의했다. 현행 품목분류 체계에서 주꾸미는 ‘옥토퍼스(Octopus)속’의 것으로 분류되나, 최근 학명이 ‘암피옥토퍼스(Amphioctopus)속’으로 변경되면서 품목분류 변경 여부가 쟁점이 됐다. 심의 결과, 속명의 변경은 분류학적 명명 변경일 뿐 품목분류(HS) 체계 변경을 의미하지 않으며, 문어·낙지와 형태적 유사성을 고려해 동일 소호로 분류해 온 기존 기준에 따라 제0307.52-3000호의 ‘주꾸미’로 분류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이번 결정은 학명 변경에 따른 수산물 품목분류의 일관성
[와이뉴스]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문화공원로 33)가 1월 21일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센터와‘의왕시 청소년의 과학문화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발전 기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청소년 과학 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 지역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 개발 ▲지역 상생협력 프로그램 기획 지원 등의 협력 방안에 합의했다. 의왕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협약의 체결로 청소년들의 과학적 흥미가 높아지고 창의력이 향상되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청소년들의 과학 문화 활성화를 위해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센터와의 협력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매년 1,300여명이 참여하는 실험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방학을 이용한 과학 캠프도 운영할 예정이다.
[와이뉴스] '금타는 금요일' 대한민국 가요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라이벌들의 대결이 되살아난다. 1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5회는 '세기의 라이벌' 특집으로 꾸며진다. 나훈아 대 남진, 이미자 대 패티김이라는 역사적 대결 구도가 10인의 트롯 톱스타 무대를 통해 다시 한번 재현된다. 한국 가요계 최초로 '라이벌 시대'를 연 나훈아와 남진의 이야기가 소환된다. MC 김성주는 "나훈아냐 남진이냐에 따라 한반도가 반으로 나뉠 정도였다"라며 당시의 뜨거운 경쟁 구도를 언급해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여기에 이미자와 패티김 역시 가요계를 함께 걸어온 동반자이자 맞수로 소개되며, 네 명의 레전드가 만들어온 라이벌 서사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이러한 라이벌 서사는 '금타는 금요일' 무대 위에서 치열한 데스매치로 이어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각각 나훈아·남진·이미자·패티김의 곡을 선택해 정면 승부에 나선다. 트롯 후배들이 레전드의 이름을 등에 업고 전장에 나선 만큼,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불꽃 승부가 그려질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세기의 라이벌' 특집 대결에는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