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의 아들’ 최호섭 안성시의원 다 선거구 출마선언 기자회견

 

[와이뉴스] 최호섭 안성시의원(국힘/가선거구)이 3일 오후 시의회 3층 소통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지방선거에서 다선거구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동부권·시내권 대전환 프로젝트’를 통해 15만 인구 시대를 열겠다”며 “3대 신도시 전략으로 경제 지도를 바꾸겠다. 동신산단 소부장 신도시 조성, 반도체 신도시 연계 전략 수립, 서울–세종 고속도로 기반, 하이웨이 신도시 구축 등 산업과 주거가 공존하는 자족도시의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별 맞춤형 발전으로 잠든 자원을 깨우겠다”며 “안성1·2동은 구도심 재생과 상권 부활로 도시 활력 회복, 보개·금광은 관광과 농업이 융합된 체류형 관광 벨트 조성, 서운·일죽·죽산·삼죽은 물류·산업 및 스마트 농업 특화 지구로 육성해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만들겠다”고 청사진을 제시했다.

 

 

안정열 의장은 “최호섭 의원이 기존 서부권에서 동부권으로 새로운 터전을 잡아야 하는 시기의 오늘이 서론”이라며 “많은 도움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다음은 최호섭 운영위원장 출마선언문 전문이다.

 

출 마 선 언

“진짜가 돌아왔다! 안성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1. 여는 문

(안성천으로 돌아온 안성 1동(성남동)의 아들)

 

존경하는 안성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다’지역구 주민 여러분!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

최호섭 인사드립니다.

 

저는 오늘 무거운 책임감과

뜨거운 가슴을 안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 최호섭,

이번 지방선거에서

안성 ‘다’지역구(동부권·시내권) 출마를

공식 선언합니다!

 

저는 안성천의 물줄기가 시작되는

안성1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안성초, 안청중, 안법고를 다니며

안성의 흙을 밟고 자랐습니다.

 

가난한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정직과 책임감을 배웠습니다.

 

이제 안성이 키운 최호섭이,

그 은혜를 안성 전체의 발전으로

갚으려 합니다.

 

안성천의 작은 물줄기가

거대한 강물이 되어 바다로 나아가듯,

저 최호섭이

안성 발전의 큰 흐름을 만들겠습니다!

 

2. 실적 보고

(결과로 증명하는 ‘진짜 일꾼’)

 

정치는 화려한 ‘수사’가 아니라

‘결과’로 말해야 합니다.

 

저는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오직 현장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찾아가는 민원신문고 44회 개최

163건의 민원 해결을 위해

직접 발로 뛴 현장 정치

경로당 보수, 농로 정비 등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

공도 스마트IC, GTX 철도 정책까지!

 

시민들께서 말씀하십니다.

“최호섭은 진짜다!”,

“진짜가 돌아왔다!”

그 검증된 실력과 추진력,

이제 제 고향이자

안성의 중심인 동부권과 시내권에

모두 쏟아붓겠습니다.

 

3. 핵심 비전

(동부권·시내권 15만 시대, 3대 신도시 전략)

 

지금 안성은 ‘골든타임’을 맞이했습니다.

서울-세종 고속도로 개통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은

안성 대전환의 기회입니다.

 

저 최호섭은

‘동부권·시내권 대전환 프로젝트’를 통해

15만 인구 시대를 열겠습니다.

 

하나, [3대 신도시 전략]으로

경제 지도를 바꾸겠습니다.

동신산단 소부장 신도시 조성

반도체 신도시 연계 전략 수립

서울–세종 고속도로 기반

하이웨이 신도시 구축

 

산업과 주거가 공존하는

자족도시의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둘, [지역별 맞춤형 발전]으로

잠든 자원을 깨우겠습니다.

안성1·2동은

구도심 재생과 상권 부활로 도시 활력 회복

보개·금광은

관광과 농업이 융합된 체류형 관광 벨트 조성

서운·일죽·죽산·삼죽은

물류·산업 및 스마트 농업 특화 지구로 육성해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만들겠습니다.

 

 

4. 맺는 문

(안성 30만 자족도시를 향한 도전)

 

지역구가 바뀐다고

최호섭의 진심이 바뀌지 않습니다.

 

저는 편안한 길 대신

책임을 선택했습니다.

 

안성의 중심에서 태어나

안성의 구석구석을 가장 잘 아는

저 최호섭이,

안성 30만

경제 자족도시의 길을 닦겠습니다.

 

안성 3대 신도시,

구도심 활성화,

동부권 획기적인 교육인프라 건설,

호수관광지 주변 규제완화 등

활력있는 안성중심의 설계는 끝났습니다.

 

이제는 강력하게 실행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진짜가 돌아왔습니다.

동부권 시내권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최호섭과 함께

안성의 미래를 바꿔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3일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 최 호 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