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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획 - S씨의 농가 ⑧] 첫눈이 올 때까지는

 

첫눈이 올 때까지 손톱에 주홍빛 봉숭아물을 간직하고 있으면 첫사랑이 이루어진다나. 그런 속설을 간직하리 만큼 낭만적인 자연리. 더위가 한창이던 올여름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자연리 S씨의 농가에 피어있는 봉숭아꽃 모습이다. S씨 농가에서 촬영한 사진을 기획 연재하고 있다.

 

 

S씨는 2009년 시행된 MB정부의 4대강 사업으로 두물머리 인근에서 지금의 농지로 2012년 이주당했다. 2021년 말부터 융자받은 농업발전자금의 원리금 7천 만원 가량을 10년간 매년 상환해야 한다. 통계청 추산 2018년 농가 순소득은 2천 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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