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단 논평]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흔들기는 대한민국 미래를 흔드는 무책임한 정치다"

 

[와이뉴스] [논평]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흔들기는 대한민국 미래를 흔드는 무책임한 정치다

이재명 정권 인사들의 발언으로 촉발된 이른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론’은 국가 전략산업을 지방선거용 포퓰리즘으로 소비하려는 무책임한 정치 공세다. 이미 착공에 들어간 대한민국 핵심 산업 기반을 두고 ‘이전’을 운운하는 행태는 명분도 없고, 실리도 없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단순한 지역 개발 사업이 아니다. 전력·용수·교통·인재·정주 환경까지 수년에 걸쳐 치밀하게 준비된 국가 전략사업이며, 글로벌 반도체 경쟁 속에서 대한민국이 선택한 최적의 해답이다. 이를 정치 논리로 흔드는 것은 기업의 예측 가능성을 무너뜨리고, 국가 정책에 대한 신뢰를 스스로 허무는 행위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단은 분명히 밝힌다.
정치권의 무책임한 이전론과 선동에 단호히 맞서, 경기도 용인 반도체 산단을 끝까지 지켜낼 것이다. 이에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다음과 같은 실질적 행동에 즉각 착수한다.


첫째, 경기도당 차원의 ‘용인 반도체 산단 수호 TF’를 가동해, 새만금 이전론 등 망국적 선동에 대해 초강경 대응에 나선다. 기업의 선택권과 투자 자유를 위협하는 어떠한 시도도 용납하지 않겠다.

둘째, 용인 반도체 산단의 조기 완공을 전폭 지원한다. 반도체 경쟁은 시간 싸움이다. 정치적 발목잡기가 아닌 속도와 실행으로 대한민국 반도체 경쟁력을 증명할 것이다.

셋째, 경기도 전역에서 도민 서명운동을 통해 민심의 힘을 분명히 보여줄 것이다. 이 문제는 정쟁이 아니라 경기도의 일자리,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걸린 사안이다.

더불어민주당이 정치 논리로 미래 산업을 흔들 때, 국민의힘은 정책과 행동으로 대한민국의 내일을 지켜내겠다. 이미 돌아가기에는 너무 멀리 온 국가 전략사업의 시계를 되돌리려는 어떠한 시도도 국민과 함께 저지할 것이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단은 용인이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심장이라는 사실을 결과로 증명할 것이며, 반도체 초격차 대한민국을 향한 책임 있는 정치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 것이다.

 


2026년 1월 12일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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