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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 같은 내 주말 '오산 독산성 문화제'

독산성마을 스탬프 이벤트, 포토존 등 다채로워
10월 1-2일 세교 고인돌 공원서 ‥ "대중교통 장려"

 

[와이뉴스] 제13회 오산 독산성 문화제가 1-2일 오산 세교 고인돌 공원에서 열린다. 

 


1일차 프로그램에는 독선성 연가, 조선시대 요술쟁이를 만나는 요상한 순간 '전통마술 유랑단', 유쾌한 형제들이 선사하는 마법 같은 공연 '드로잉 서커스', 전통의식 나례에 담긴 연희의 본실 '나례:희' 등이 준비돼 있다.

 

 
2일차 프로그램에는 설장고 소고춤 버나놀이 열두발 등 춤으로 오산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오산 판타지', 시민노래자랑 축하공연 '딱 좋아', 최형석 김나희 등의 '가을의 시작' 등이 준비돼 있다. 

 


이 외에도 독산성마을 스탬프 이벤트, 포토존 체험 등 가을을 수놓을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 조선시태 캐릭터들과 함께 즐기는 전통문화 체험 '1593 LIVE'이 있고, 조선시대 과거제 체험 '독산성 과거시험'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1593 공방'에서는 조선시대 공방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다. 독산성 탁본체험, 대장간 촛대 만들기, 도자기 물레체험, 지끈 복조리 만들기, 나무목걸이 만들기, 나만의 손거울 만들기 등 체험 이벤트가 가득하다.

 


축제가 열리는 공원 한편 '장미뜨레'에서는 분수대 옆으로 펼쳐진 각약각색의 장미들을 볼 수 있다. 마스크 없이 장미송이 그득한 공원에서 '10월의 여왕'이 돼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오산 세교 고인돌 공원에는 청동기 시대 대표적인 무덤 지석묘군이 위치한다. 금암리 지석묘군은 여계산과 석산 사이에 형성된 곡간 평지상에 자리하며, 3개 지점에 11기의 지석묘가 분포하고 이 가운데 9기의 지석묘가 경기도기념물로 지정됐다고 한다.

 


향기 그득한 장미와 선사시대 문화재 고인돌을 보며 축제와 역사 공부를 같이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층간 소음으로 매 걸음 조심해야 했던 아이들과 반려동물이 마음껏 뛰어놀 너른 잔디밭도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것이다.

 


공연장 일부 구역에는 자전거 킥보드 진입이 불가하며 주차 상황을 고려해 주최 측에서는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했다. 

 


본 행사는 오산시 주최, 오산문화재단 주관, 경기도와 오산시의회가 후원한다. 

 


오산시에는 이 외에도 10월 7-10일 2022 경기 정원문화 박람회 '식물의 힘', 이은 29-30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한국사 대모험' 등의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 

 

 

제9회 오산 독산성 문화제 영상 보러 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TPTn0lu6x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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