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이 10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2025년 평화통일 기반 조성 유공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주관으로 지역 사회 내 통일 공감대 확산과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자문위원과 지역 민주평통 협의회에 수여하는 상으로, 평화를 위한 실질적 노력과 지역 사회 통합에 앞장선 공로를 평가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상복 의장은 민주평통 오산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서 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 의장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 지역 사회 통합을 위한 소통 활동,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하는 등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의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정치와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며,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고 기반을 다지는 데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제9대 오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지역 사회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힘써왔으며 민주평통 오산시협의회 자문위원으로서 지역 사회 통합과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고 전한다.
[와이뉴스] 성남시의회 이군수 의원(신흥2동·신흥3동·단대동)이 10일 신흥2동 주민대표회의 사무실에서 산성자이푸르지오아파트 1단지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주성호)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신흥2동 현장 일정을 마친 뒤 주민대표회의 사무실을 방문했으며, 감사패 전달식에는 산성자이푸르지오 3단지 대표와 김동진위원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입주자대표회의 측은 “그동안 1단지 주요 현안 해결과 각종 민원 처리에 성실히 노력해온 점에 대해 주민들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동진 위원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로써 이군수 의원은 2023년 신흥2동 주민대표회의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데 이어, 2025년 2단지와 3단지에 이어 이번 1단지까지 감사패를 받으며 산성자이푸르지오 아파트 주민대표들로부터 네 번째 감사패를 받게 됐다. 이 의원은 “산성자이푸르지오 아파트 입주 초기부터 김태년 국회의원실, 문승호 도의원과 함께 원팀으로 협력하며 입주 과정과 입주 이후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주민이 부르면 가장 먼저 달려간다는 마음으로 소통해온 점을 알아봐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와이뉴스]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국민의힘, 군포시 재궁동·오금동·수리동)이 국민의힘이 주최한 여성정책 공모전에서 1천 건이 넘는 공모작 중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박상현 의원은 9일 서울 강서구 ASSA아트홀에서 열린 ‘국민의힘 여성정책 공모전 시상식’에서 ‘내돈내사(내가 낸 돈(세금)으로 내가 사용할 포인트)–출산 여성을 위한 세금포인트 활용 확대‘ 정책을 제안해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를 비롯해 정점식 정책위원회 의장, 정희용 사무총장, 중앙여성위원회 위원장 서명옥 국회의원, 맘(Mom)편한특별위원회 위원장 김민전 국회의원,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 등 주요 당직자와 정책 공모전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박 의원이 제안한 정책은 국세 납부 과정에서 적립되는 ‘세금포인트’를 출산 및 산후 회복 과정에서 직접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현재 세금포인트 제도는 존재하지만 활용도가 낮은 상황으로, 이를 출산용품 구매, 병원비, 약제비, 산후조리원 비용 등 출산과 회복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는 방안이다. 특히 별도의 재정 투입 없이 기존 제도를 개선하는
[와이뉴스] 안성소방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가 재난에 취약한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동행 경기119’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방행정 발전을 위해 구성된 소방정책자문위원회가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장진식 소방서장, 이수혁 위원장을 비롯해 8명이 참석해 화재피해 주민의 빠른 회복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행사는 ▲따뜻한동행 경기119 기부행사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정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수혁 위원장은 “소방정책자문위원회가 지역사회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모두가 안전한 안성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안성소방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는 교수, 변호사, 의료계 종사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돼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고 소방 정책 및 현안을 논의하며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사랑의 열매를 통해 화재피해주민 등 취약계층 복지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와이뉴스]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가 한국국제협력단이 지원하는 ‘캄보디아 기후변화 대응 농업 분야 통합 역량 강화사업’ 착수보고회를 캄보디아 현지에서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5년간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농업기술지도관 교육과정 개발 ▶농업교육 및 커뮤니케이션 학부 역량강화 ▶기후변화 대응 농업 및 농촌지도 연구 역량강화 및 공동연구 수행 ▶교육 및 연구환경 개선 등 기술지도·교육 연구를 통한 통합적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최근 전 세계적인 기후변화로 캄보디아 또한 관개 및 병해충 관리 등 농업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를 해결할 기술과 현장 중심 전문 인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한경국립대학교는 다수의 개발도상국 ODA 사업 경험과 농업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캄보디아의 기후변화 대응 농업 기술지도·교육·연구 역량을 종합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사업 수원기관인 캄보디아 농림수산부 Yang Saing Koma차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기술지도관의 체계적인 제도 운영 역량이 강화되어 국가의 식량 안보와 농업 개발을 촉진하는 농림수산부 업무 향상과 캄보디아 농민의 소득증대 및 복지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업을 총
[와이뉴스] 안성소방서(서장 장진식)가 안성맞춤시장과 중앙시장에서 설 연휴 대비 화재예방을 위한 현장안전 점검을 안성시청과 합동으로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내 화기 사용 증가와 방문객 급증으로 인한 화재 위험을 줄이고 긴급 상황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진식 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과 채정숙 행정안전국장을 비롯한 안성시 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시장상인회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내용은 ▲설 명절 전통시장 화재예방 캠페인 ▲전기·가스 안전점검 요령 교육 ▲소화기 등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홍보 ▲119안심콜 가입 안내 ▲취약계층 안심보험 지원사업 리플릿 배부 ▲심폐소생술 행동요령 리플릿 배부 ▲시장 상인회 중심 자율소방안전관리 문화 확산 등이다. 특히 장진식 소방서장은 전통시장 2곳을 직접 찾아 화재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상인회와 간담회를 통해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장진식 안성소방서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전기와 가스 사용에 각별히 유의하고 주택용 소방시설을 꼭 설치해 주시길 바란다”며 “안성소방서 역시 안전한 명절이 될
[와이뉴스] [전문] 김혜영 평택시의원 7분 발언 “평택항‧평택호 태양광 계획의 문제점과 시민을 위한 대응 방향” 존경하는 67만 평택시민 여러분, 그리고 의장님과 동료 의원님들! 정장선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그리고 언론 관계자 모든 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평택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김혜영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평택의 미래 지도를 결정지을 중대한 사안이자, 우리 시의 핵심 자산인 평택항과 평택호를 거대한 태양광 패널로 뒤덮으려는 일방적인 추진 계획에 대해 그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 차원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난 2월 3일 우리 의회에서는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그런데도 오늘 다시 이 자리에 선 이유는, 그만큼 이 문제가 심각하고 시급하기 때문입니다. 먼저 평택항 해상태양광 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경기도는 평택항 유휴 수면 약 220만 평, 무려 축구장 1,000개에 달하는 광활한 바다를 초대형 해상태양광 발전소로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이 계획은 평택항의 미래 성장 동력을 근본적으로 봉쇄하는 행위입니다. 해당 수면은 장차 평택항의 경쟁력을
[와이뉴스]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가 앞선 6일 전국 최초의 장애학생 대상 전공자율선택제인 HK자율전공학부(평택)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부모와 함께하는 맞춤형 역량 강화 연수인 “전지적 신입생 시점 Level-up 프로젝트, 어서와! 대학은 처음이지?”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공간지각력 Up) 대학 투어 △(대학생활력 Up) 전공․학사 제도 및 장애학생지원체계 소개 △(소속감 Up) 착복식 △(친밀감 Up) 모둠 구성 및 레크리에이션 △(진로․전공역량 Up) 전공선배와의 만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부모와의 심층 면담 자리를 마련해 전공자율선택제의 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학부모의 교육 요구를 수렴하는 소통의 장을 함께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자율전공지원센터 김영석 교육연구사는 1년간의 정책 연구를 토대로 하여,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이자 장애대학생으로서 겪을 수 있는 고민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김찬기 한경국립대 총장은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HK자율전공학부(평택)는 우리대학의 특성화 방향과 맞닿아 있다”며 “우리 대학이 장애학생 전공자율선택제의 첫 길을 만들고 앞으로 더 많은 대학이 함
[와이뉴스]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장명희 의원(안양 1‧3‧4‧5‧9동)이 대표 발의한 '안양시 발달장애인의 사회활동을 위한 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안' 제정안이 제308회 임시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발달장애인이 사회활동 중 타인에게 신체적·재산적 피해를 입혔을 때 발생하는 배상책임을 보장하기 위해, 안양시가 보험 가입을 직접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발달장애인은 인지능력의 차이나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으로 사고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지만 그간 보험사의 위험 기피로 인해 개별 가입이 사실상 불가능했다. 이로 인해 사고 발생 시 모든 배상 책임이 가족에게 전가됐고 이는 발달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과 심리적 위축을 초래해 결국 발달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가로막는 주요 요인이 돼 왔다. 실제로 안양시 발달장애인은 총 2,113명으로 전체 등록 장애인의 9.6%를 차지하며, 특히 ‘심한 장애’ 유형 중에서는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이들에 대한 실질적인 보호 대책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장명희 의원은 "사고 배상 책임을 가족에서 공공의 영역으로 가져오고자 한다"며, "보험 지원은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발달장애인 가정이 안심하고
[와이뉴스] 진석범 화성특례시장 출마예정자가 보도자료를 통해 특정 언론이 보도한 ‘먹사니즘전국네트워크’ 관련 논란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에 불공정 선거보도 심의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해당 언론사에서 의혹을 제기하는 ‘착복’, ‘임명장 장사’ 등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다가오는 선거에 영향을 끼치겠다는 불순한 의도로 보이는 바, 민․형사상의 법적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진 출마예정자는 6일 SNS(페이스북)에 “가짜뉴스, 댓글이나 공감 조작 같은 여론 조작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중대 범죄 —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제목의 글을 포스팅했다. 진 출마예정자는 “회비와 관련해, 어떠한 위법 행위도 비윤리적 행위도 존재하지 않습니다”라고 밝혔으며 “이를 마치 범죄 의혹인 양 포장하며 형사적 뉘앙스를 덧씌웠고, 이는 사실관계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라고 덧붙였다. 이어 “허위 사실에 기반하여 악의적 보도를 한 일부 언론에 대해서는 언론중재위에 반박 보도를 요청할 예정”이고 “이번을 포함하여 향후 일부 언론의 악의적인 가짜뉴스에 대해서는 민․형사상 강력한 법적조치를 적극 검토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