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윤경선 의원(진보당, 평·금곡·호매실)은 8월 13일 칠보산지역아동센터 아동 20여 명과 함께 의회 견학 및 모의의회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견학단은 오전 수원특례시의회에 도착 후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본회의장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했다. 이어 윤 의원이 직접 의정활동과 시의회의 역할을 소개하며 아이들과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나누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특히 ‘칠보산지역아동센터 언어폭력 예방에 관한 조례안’을 주제로 진행된 모의의회 체험에서는 아동들이 의장, 발의의원, 전문위원, 찬반 토론 의원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실제 회의 절차에 따라 안건 상정·제안 설명·검토 보고·질의응답·찬반토론·기립투표까지의 전 과정을 경험했다. 학생들은 토론 속에서 민주적 의사결정과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배우며 지방의회의 역할을 접했다. 윤경선 의원은 “오늘의 체험이 아이들이 지방자치와 의회의 역할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아동들이 의정활동을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 8월 둘째주 통계소식 -통계청 제공: 2025.08.13.
[와이뉴스] 서태원 가평군수가 최근 가평 지역에 닥친 집중 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 복구와 관련해 영상을 통해 인사말을 전했다. 서 군수는 "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에 깊이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가족을 잃은 유가족께 진심으로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수해 복구와 재정 복구에 힘써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화성소방서는 8월 12일 제12대 장재구 화성소방서장이 소방준감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장재구 서장은 광운대학교 전자공학과와 서울시립대학교 석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간부후보생 11기로 소방에 입직한 후 경기도소방학교, 소방재난본부, 재난안전본부 등 주요 부서를 거쳤다. 경기도 북부재난종합지휘센터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특수대응단장, 이천소방서장, 용인서부소방서장, 화성소방서장 등 요직을 역임하며 업무 기획과 추진력을 겸비한 지휘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장재구 서장은 “화성소방서는 전국에서 화재 출동 건수가 가장 많은 소방서로 그만큼 무거운 책임감과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과 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급변하는 재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소방 행정을 추진하고 인력과 장비를 현장 중심으로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며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안전대책을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또 “화성시와 유관기관, 시민과의 협렵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겠다”며 “화성소방서를 전국 최고의
[와이뉴스] 안성소방서는 2024년 8월 부천에서 7명의 사망자를 낸 호텔 화재와 같은 대형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오는 8월 18-22일 ‘숙박시설 화재안전주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간 동안 소방서는 관내 숙박시설 106곳을 대상으로 화재위험 요소 점검과 현지적응훈련, 관계자 안전 컨설팅, 예방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실시한다. 소방 관계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피난기구·소방시설의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노후 전기제품의 관리 요령까지 안내할 예정이다. 2024년 부천 화재에서 완강기 등 피난기구 관리 부실이 인명 피해를 키운 점을 고려해 피난시설 관리 실태와 비상대응 체계를 중점 점검한다. 또 9월에는 대한숙박업 안성시지부와 협력해 숙박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특별 소방안전교육과 간담회를 열어 관계인 주도의 자율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신인철 안성소방서장은 “숙박시설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화재 발생 시 피해가 급격히 확산될 수 있다”며 “이번 점검과 훈련을 통해 관계인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안성시의회는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특별한 의회 견학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8월 12일 새롬키즈 어린이집 원생 28명과 인솔자 4명 등 총 32명이 ‘열린의회 운영교실’에 참여해 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배우고 체험했다. 이날 본회의장에 안정열 의장, 정천식 부의장, 최호섭 운영위원장, 이중섭 의원, 박근배 의원이 자리해 의회를 견학 온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맞이했다. 원생들은 시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련 영상을 시청한 뒤 퀴즈로 배운 내용을 확인했다. 의장석에 서서 의사봉을 3타를 시연하는 체험이 인기를 끌었다. 안정열 의장은 “여러분이 오늘 본 이곳은 우리 안성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 중요한 일을 하는 장소다. 오늘의 경험이 좋은 추억이 되고, 훗날 훌륭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시의회 ‘열린의회 운영교실’은 유아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민주시민 역량을 강화하고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안성시민과 안성시 소재 어린이집·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와이뉴스] 전남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과 BK21 FOUR 사업팀(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포용적 지역혁신 인재양성팀, 팀장 이찬영 교수)이 최근 뛰어난 연구 성과로 주목을 받고 있다. 2025년 8월 박사학위 취득을 앞둔 Zhang Chuyuan 씨는 9월 1일부터 중국 Guangzhou College of Commerce에 교수로 임용될 예정이다. 이는 대학원 재학 중 SSCI 저널에 총 4편의 논문을 게재한 탁월한 연구 성과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인문사회계열 대학원생이 재학 중 SSCI 논문을 다수 게재한 사례는 매우 드물며, 학계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해외 공동연구를 수행 중인 대학원생의 논문 게재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김두리 박사과정생은 전남대학교 이상호 교수, 태국 Chulalongkorn University의 Vasileios Zikos 교수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Energy Economics』에 제1저자로 논문 “Environmental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and Endogenous R&D Networks”를 2025년 7월 온라인 게재했다. 해당 논문은 9월
[와이뉴스]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의왕도시공사의 경영혁신 실패를 비판하며 경영진의 자진사퇴를 촉구했다. 의왕도시공사가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도 지방공기업 경영실적 평가결과’에서 최하위권 성적을 받으며 경영혁신 실패에 대한 비판이 제기된 것이다.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의왕도시공사가 시·군단위 공사 28개 기관 중 27위를 기록하는 참담한 경영평가 성적표를 받았다”며 “그동안 시의회로부터 지속적으로 개선을 요구받았던 만큼 자체적 혁신 노력이 부족했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준 사례”라고 꼬집었다. 한 의원은 “전국 최우수 공기업 1위를 기록했던 과거의 명성이 무색할 정도로 참담한 결과”라며 “무리한 신사옥 건립 추진, 임원 셀프 명절 수당 신설 시도 등 끊이지 않는 논란과 갈등이 결국 경영성과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질타했다. 이 외에도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 생활체육강좌 강사료 과지급, 공영차고지 관리 소홀 등 여러 문제점이 대두되며 시민들의 신뢰를 잃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 의원은 “이번 평가 결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경영진에게 있다”며 “더 이상 김성제 의왕시장에게 부담을 주지 말고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는 것이 인사권자
[와이뉴스] 광명소방서(서장 이종충)는 오는 12일부터 기존 ‘광명119안전센터’의 명칭을 ‘광북119안전센터’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은 ‘광명소방서’와 ‘광명119안전센터’의 명칭이 유사해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이고 주역 주민들이 보다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북119안전센터의 관할지역은 기존 광명119안전센터와 동일하게 ▲광명1동 ▲광명2동 ▲광명3동 ▲철산1동 ▲철산2동으로 앞으로도 관할 내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종충 광명소방서장은 “명칭 변경으로 행정 및 현장 활동에서의 혼선이 줄어들고 주민들도 센터를 보다 쉽게 인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와이뉴스] 안성소방서는 11일 안성소방서 소방안전체험관(이룸학교)에서 관내 낚시협회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황세주 경기도의원과 안성낚시협회 회원 20명이 참석했으며, 응급구조사 자격을 보유한 소방공무원이 강사로 나서 실습 위주의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소화기 사용법 ▲화재 피난 요령 ▲심폐소생술(CPR) 이론 및 주의사항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시 하임리히법 및 회복자세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심폐소생술 교육용 마네킹과 교육용 AED를 활용해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반복 실습을 실시해 참가자들의 이해도와 숙련도를 높였다. 또한 이날 소방서는 참석자 전원에게 비상 시 응급처치에 활용할 수 있는 비상용 구급가방을 배부해, 교육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현장에서의 즉각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황세주 도의원은 “시민들이 위급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도록 이런 교육이 지속적으로 마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인철 안성소방서장은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환자의 생존율이 3배 이상 높아진다고 알려져있다”며 “누구나 위급 상황에서 자신 있게 응급처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