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자유발언(진선화 의원) 존경하는 의장님,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올바른 시선으로 의정을 시민께 알려주시는 모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주시의회 진선화 의원입니다. 저는 이번 제4대 여주시의회 임기 중 마지막으로 실시된 2025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며 감사 과정에서 확인된 몇 가지 문제점과 그에 대한 우리 여주시의 향후 행정적 조치 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번 감사는 단지 과거를 지직하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여주시가 보다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기 위한 출발점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지적된 문제들이 단순한 사건으로 그치지 않도록 여주시는 명확한 계획을 수립하고 재발 방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셔야 할 것입니다. 첫째, 여주 세종문화관광재단과 관련한 예산집행 사례입니다. 감사 결과, 여주시가 특정 단체의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에 공문을 보내 예산지원을 요청한 사례가 2건 확인되었습니다. 이 2건에 대해 재단은 예술지원사업비로 각각 997만 원과 912만 원을 사업을 계획한 단체에게 지급했습니다. 저는 이 과정이 여주시 보조금 심의를 거치
[와이뉴스] 여주시의회(의장 박두형)는 5월 26일부터 6월 27일까지 33일간 진행된 「제74회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하였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26건, 규칙안 1건, 동의안 3건, 의견청취 1건,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총 39건의 안건이 심도 있게 심의·의결됐다.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유필선 위원장)에서는 조례안 29건 중 23건을 원안가결, 4건을 수정가결하고, 2건은 보류 처리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진선화 위원장)에서는 기정예산 9,808억 9,900만 원 대비 14.68% 증액한 총예산 1조 1,249억 원 규모의 추경안을 확정했다. 공유재산관리계획심사특별위원회(경규명 위원장)는 부평리 기부채납 등 3건의 토지 취득 안건을 처리한 바 있다. 이번 회기 중 실시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정병관 위원장)에서는 시정요구 7건, 처리요구 48건, 개선요구 210건 등 총 265건의 감사결과 및 처리의견을 제시하였다. 특히 일부 공유재산이 임대목적과 다르게 사유지처럼 사용되고 있는 사례에 대해 관련 법령 위반 사실을 지적하고, 즉각적인 시정을 요구했다. 박두형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행정사무감사는 단순한
[와이뉴스] 최승혁 안성시의원(행정사무감사 위원장)이 제232회 안성시의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안성시 체육진흥조례 개정 이후에도 우수 체육인(엘리트 선수)을 위한 육성지원금이 단 한 건도 지급되지 않은 점을 질타했다고 앞선 6월 27일 밝혔다. 최승혁 의원은 “2024년 9월 안성시는 우수 체육인을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하기 위해 체육진흥조례를 개정해 육성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는 명확한 근거를 마련했지만, 조례 개정 이후 지금까지 단 한 건의 지원도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행정의 소극적 대응으로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조례가 공포된 지 1년 가까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지급 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안성시는 ‘타 지자체 사례가 없어 법률 검토 중’이라고 해명하고 있지만, 조례안을 의회에서 심의할 당시 안성시와 함께 충분히 검토한 만큼 조속한 실행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안성시민장학회가 체육 특기생을 지원하고 있지만, 특성 종목 선수만을 대상으로 해 전체 엘리트 선수를 포괄하지 못한다”며 “국가대표로 활동 중인 비인기 종목 선수들은 지원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있다”고 짚었다. 최승혁 의원은 “엘리트 체육 발전을
[와이뉴스]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는 앞선 6월 26일 2025년 행정사무감사 현장확인을 통해 안성시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안성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현장 확인은 죽산 지구 침수 피해 복구, 동막-옥정간 도로 확포장, 추모 공원 관리, 공공산후조리원 조성 등 시민 삶과 밀접한 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안성시의회 의원들은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실무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황을 상세히 파악했다. 먼저, 죽산지구 종합복구사업은 2020년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원인이 수로의 통수능 부족으로 확인되면서, 고지 배수로와 펌프장 설치를 중심으로 복구가 진행 중이다. 그러나 지하 매설물 문제와 시공사 자금난으로 약 8개월 준공이 지연되고 있어, 시의원들은 신속한 유관기관 협의와 사업 기간 단축 방안 마련을 강하게 주문했고, 장마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하게 사업을 마무리해달라고 당부했다. 총연장 415m 규모의 금광면 동막~옥정 간 농어촌 도로 확 포장 공사 현장에서는 그라우팅 및 방수 작업, 공동구 내 통신·전력·소방 케이블, CCTV 설치 등이 예정돼 있다. 이에 시의원들은 도로 안전성, 곡선
[와이뉴스] 황윤희 안성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앞선 6월 18일부터 열리고 있는 안성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안성시 조례에서 청년위원을 10% 위촉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위원회에서 이를 실현하고 있지 못함”을 지적했다고 밝혔다. 황 의원에 따르면 청년위원은 「안성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19세~39세 사이의 위원을 말하는 것으로, 안성시는 「안성시 각종위원서 설치 및 운영 조례」를 통해 위원회 위촉위원 수의 10%를 청년위원으로 위촉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황윤희 의원에 따르면, 안성시 전체 위촉위원 1,476명 중 청년위원은 138명이다. 청년을 필수 위원으로 하는 청년정책위원회나 청년정책분과위에 위촉된 15명과 63명을 제외하면 위촉 청년위원은 60명, 전체의 4%다. 또 총 153개 위원회 중 조례 명시된 10% 비중을 충족하는 위원회는 29개밖에 되지 않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안성시 행정과는 공개모집에 응모하는 사람이 없거나 기존 위원의 임기가 만료되지 않아 청년위원 위촉하지 못한 경우가 많으며, 아울러 자격 기준에 합당한 사람이 없는 배경으로 청년위원 위촉이 미비하다고 설명했다. 조례에서는 청년위원은 해당 위원회 관련 경력 3년 이상
[와이뉴스]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 여주시 수상센터에서 ‘여주 세종 같이 공유학교’에 속한 ‘2025 남한강 수상레저 공유학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앞선 6월 25일 밝혔다. 여주도시공사에 따르면 ‘공유학교’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학생 맞춤교육과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학교 밖 학습 플랫폼이다. 이번에 여주시 수상센터에서 진행되는 공유학교는 기존의 이론 중심 프로그램과 달리 수상레저기구 체험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패들보드 체험 외에도 새로운 수상레저기구인 ‘윙포일’을 도입해 더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여주시 수상센터는 그동안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패들보드 등 수상레저 종목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을 해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각자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며, 다양한 수상레저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새로운 도전과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공유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며 1차 신청 기간은 2025. 6. 23.(월) ~ 7. 6.(일)이며 2차는 2025. 7. 6.(일) - 7. 18.(금)이다. 각각의 수강 신청 기간 종료 후 확정 문자가 발송돼 확인할 수 있다. 여주도시공사 관계자는
[와이뉴스] 2025.07.01.자 ◇ 4급 전보 ▲ 평생학습원장 윤숙희 ▲ 의회사무국장 원재섭 ▲ 상하수도사업소장 박경호 ▲ 복지문화국장 서경숙 ◇ 5급 전보, 직무대리 ▲ 청년정책관 김성은 ▲ 예산법무과장 민계식 ▲ 회계과장 정은주 ▲ 총무과장 박영미 ▲ 총무과 신영수 ▲ 의회사무국 이명아(파견) ▲ 안전정책과장 윤진한 ▲ 시민봉사과장 박정희 ▲ 노인복지과장 정지형 ▲ 교육청소년과장 김혜영 ▲ 대중교통과장 김경희 ▲ 자원순환과장 이재의 ▲ 만안구도서관장 오인필 ▲ 수도행정과장 정은정 ▲ 만안구 행정지원과장 정은경 ▲ 만안구 민원봉사과장 구자논 ▲ 만안구 세무과장 최종록 ▲ 박달동장 김동일 ▲ 동안구 세무과장 이미용 ▲ 동안구 환경위생과장 정경숙 ▲ 동안구 교통녹지과장 김혜숙 ▲ 복지정책과장 정향숙 ▲ 동안구 복지문화과장 문성숙 ▲ 동안구 건설과장 이종복 ▲ 동안구 보건정책과장 임현경 ▲ 동안구 건강증진과장 김수정 ▲ 만안구 건강증진과장 김진희 ▲ 기후대기과장 박미숙 ▲ 의회사무국 송민석(파견) ▲ 도시정비과장 최은영 ▲ 공원관리과장 최승갑 ▲ 만안구 건설과장 임상훈 ▲ 안양1동장 신미경 ▲ 안양4동장 유재선 ▲ 안양7동장 손순자 ▲ 석수1동장 황유진 ▲
[와이뉴스] 최호섭 안성시의원이 3일차 안성시 행정사무감사에서 “해당 사업은 시작부터 시장 공약이라는 이유만으로 밀어붙인 사업”이라며 “시민 의견도, 수요조사도 없이 행정 내부 판단만으로 공모에 참여했고, 문제가 생기니 뚜렷한 설명 없이 조용히 백지화했다”고 지적했다고 앞선 6월 26일 밝혔다. 최 의원에 따르면, 백지화 사유로 제시된 공사비 인상, 시설 공급 과잉, 운영 주체 확보 어려움 등이다. 이에 최 의원은 "애초부터 예견된 문제들"이라고 일축했다. “공사비 오른 건 모든 사업이 마찬가지였고, 요양시설 포화 우려도 당시 위원회에서 이미 지적했던 내용”이라며, “그럼에도 무리하게 추진해놓고 지금 와서 백지화하는 것은 결국 책임 회피일 뿐”이라고 질타했다. 최 의원은 또, “다른 공모사업을 부결시키려 하면 ‘국비 반납’이나 ‘페널티’를 핑계로 시의회 발언조차 막으려 하더니, 정작 이 사업은 페널티도 없이 내부 판단으로 슬그머니 접었다”며 공모사업 운영 기준의 이중 잣대를 꼬집었다. “시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사업을 이토록 쉽게 시작하고, 이토록 쉽게 접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문제”라며 “이런 방식이라면 행정은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되고, 시민은 항상 뒤늦게
[와이뉴스] 화성서부경찰서(서장 이재홍)는 앞선 6월 25일 외사자문협의회(회장 전태원)와 화성시 외국인복지센터에서 다문화가정을 위한 쌀 나눔 행사와 발안만세시장 일대 플로깅(쓰레기 줍기)을 실시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외사자문협의회, 화성서부경찰서, 화성시 외국인복지센터 등이 참석해 다문화가정을 위해 쌀 3000kg(약 300포)를 전달하고 발안만세시장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줍는‘플로깅 치안’을 진행했다. 전태원 외사자문협의회장은“기업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 화성서부경찰서와 꾸준한 나눔 활동을 전개 하겠다”고 했다. 이재홍 화성서부경찰서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지역 공동체가 함께하는 활동이 진정한 치안의 시작이다. 앞으로도 화성서부경찰서는 모두가 함께하는 치안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화성서부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치안활동과 나눔 실천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와이뉴스] 오산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송진영 의원이 2008년 체결된 오산시와 화성시와의 하수처리 유지관리에 관한 위‧수탁협약서에 대해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행정 처리”라고 질타했다고 앞선 6월 25일 밝혔다. 송 의원에 따르면 지난 3년간 평균치 단가를 계산해 화성시에서 하수 물량을 받아 처리하는 오산시는 하수 처리 톤당 총괄원가 1,078원의 1/2도 못 미치는 508원의 처리 비용을 받고 있다. 이는 오산시민이 지불하는 790원보다 적게 내고 있다며 납득할 수 없는 행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난 3년간 오산시와 화성시가 주고받은 공문내용을 짚으며 오산시는 화성시의 요구를 한 번도 거절하지 않고 모든 사항을 수락했고 화성에 원가상정에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800만 원을 들여 용역을 실시하였지만 용역내역도 흐지부지하며 화성의 요구조건을 들어주고 있다고 했다. 이에 환경사업소장과 하수과장은 답변을 통해 화성시와의 협의를 통해 잘못된 사항을 제대로 돌려놓겠다고 말했다. 송 의원은 더 많은 자체세원을 가진 화성시에 오산시가 손해를 보면서 불평등하게 화성시의 의견을 들어주는 것과 관련,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 의원을 넘어 시민의 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