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경기도한의사회(회장 이용호)가 7월 6일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가 창단한 장애인오케스트라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며 장애예술인 지원에 뜻을 모았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아트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경기도한의사회 이용호 회장과 경기아트센터 김상회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경기도한의사회 이용호 회장은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는 음악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는 가치 있는 문화 플랫폼”이라며 “이번 후원이 장애 연주자들의 지속적인 활동과 성장을 응원하는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아트센터 김상회 사장은 “장애예술인을 위한 문화 기반 확산에 동참해 주신 경기도한의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후원금은 오케스트라의 연주 활동은 물론, 콘텐츠 제작과 교육 등 예술적 성장을 위한 소중한 자원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는 경기아트센터가 운영하는 인재 양성형 장애인오케스트라로, 다양한 장애를 가진 연주자들이 정기적인 합주와 공연을 통해 전문성을 키우며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장애예술인의 예술 활동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
[와이뉴스] □ 인사 팀장 전보(2025. 7. 14일자) ▲ SNS홍보팀장 이지숙 ▲ 영상홍보팀장 허욱 ▲ 감사총괄팀장 최병미 ▲ 청렴감사팀장 전미영 ▲ 민원옴부즈만팀장 이현지 ▲ 기획팀장 손순혜 ▲ 시민행복추진팀장 강성식 ▲ 재정분석팀장 조익재 ▲ 산업재해예방팀장 이미화 ▲ 소상공인지원팀장 해경준 ▲ 총무팀장 김상희 ▲ 인사팀장 김균호 ▲ 공공노무팀장 임성숙 ▲ 총무과(의회사무국 파견) 정지혜 ▲ 소통협치팀장 편근주 ▲ 안전정책팀장 이명선 ▲ 민방위팀장 한혜영 ▲ 여권팀장 김경미 ▲ 특별사법경찰팀장 강미라 ▲ 콜센터팀장 김영신 ▲ 문화정책팀장 윤혜영 ▲ 문화유산팀장 박수정 ▲ 노인정책팀장 염명희 ▲장애인시설팀장 서원경 ▲ 보육지원팀장 이헌주 ▲청소년안전팀장 정미숙 ▲ 철도기획팀장 문영숙 ▲ 청소행정팀장 상형선 ▲ 평생학습팀장 추창순 ▲ 동안교육팀장 정현찬 ▲수도행정팀장 이경옥 ▲ 세정팀장 유용주 ▲세무조사팀장 김유리 ▲ 생활보장팀장 양지연 ▲ 희망복지팀장 정진하 ▲ 노인복지팀장 이지연 ▲ 장애인정책팀장 권혜란 ▲ 가족지원팀장 김민숙 ▲ 관양도서관팀장 민경순 ▲ 에너지관리팀장 김화진 ▲ 시설운영팀장 윤진현 ▲ 교육시설팀장 조성진 ▲ 통합정수팀장 임춘성 ▲
[와이뉴스] □ 7월 둘째주 통계소식 -통계청 제공: 2025.07.09.
[와이뉴스] □ 부고 박종명 경기언론인협회 회장 모친상 고인 조정숙 씨(향년 88세). 2025년 7월 11일 별세. 빈소 화성함백산장례식장 4호실 발인 7월 13일 오전 7시 40분 장지 파주선영
[와이뉴스] 박승원 광명시장이 광명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도시 비전을 ‘글로벌 문화 수도’로 제시하며, 핵심 거점으로 광명시흥 3기 신도시에 제2예술의전당과 같이 문화복합시설 기능을 갖춘 ‘K-팝 아레나’를 유치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현재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히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올해 광명사랑화폐(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5천억 원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8기 3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광명시는 개청 이래 3기 신도시 개발이라는 가장 큰 변화의 중심을 지나고 있으며, 이는 자족가능한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문화 수도’라는 비전에 부합하도록 K-팝 아레나를 비롯한 문화·예술·체육 인프라를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흥 3기 신도시는 도심공항터미널이 있는 KTX광명역을 비롯해 광명시흥선,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GTX-D, GTX-G(송우포천선), 수원~광명, 광명~서울 고속도로 등 우수한 광역교통망을 갖출 예정이다. 이러한 뛰어난 접근성을 기반으로 국내외 관람객을 적극 유치해 수도권 서남부권을 대표하는 글
[와이뉴스] “한국지역경영원이 발표한 지속 가능한 도시 평가 전국 8위에 이어,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위가 발표한 농어촌 삶의 질 평가에 2년 연속 전국 1위에 선정됐고, 지난달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장 공약이행평가 ‘최고등급’을 받았습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기자브리핑을 열고 지난 3년간 성과를 설명하고 이천시가 각종 평가에서 상위권을 차지할 정도로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선 8기 출범 3년을 맞은 김 시장은 8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출입 기자들과 이천시청 국·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브리핑을 열었다. 이날 김 시장은 “취임 이후 쌀값 폭락과 보통교부세 단절, 상수도 유충 발견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우리 시민들이 함께해주고 응원해 줘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라면서 민선 8기 3년간의 성과를 설명했다. “이천시는 자연보전권역이라는 규제에도 불구하고, 경기도 고용률 1위를 수년째 지켜내며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은 도농복합시 평균의 약 2.7배, 재정자립도는 2.1배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라는 김 시장은 “앞으로 남은 1년도 현실에 안주하
[와이뉴스] 한국 ILO협회(회장 이광택 교수) 2025년 국제노동 정책토론회Ⅰ이 'ILO와 EU에서 본 플랫폼 종사자의 보호 쟁점과 과제'를 주제로 오는 7월 10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열린다. 좌장은 한국ILO협회 부회장인 이승길 교수가 맡으며 발제1은 한국노동연구원 남궁준 연구원이 'ILO의 플랫폼 노동 논의: 협약의 진행상황'을 주제로 맡는다. 발제2는 강원대학교 법학연구소 한광수 연구교수가 'EU 플랫폼 노동에 대한 EU 및 유럽국가의 논의동향과 시사점'을 주제로 맡는다. 이어 토론 섹션에서는 권오성 교수(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송명진 사무국장(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배동희 노무사(한국공인노무사회 정책연구센터장), 김두진 사무관(고용노동부 미조직근로자지원과) 등이 참여한다. 이번 정책토론회 주최는 한국ILO협회,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 김형동 국회의원(국힘), 김주영 국회의원(더민주), 한국공인노무사회 등이며 주관은 한국ILO협회이다. 한편 토론회는 한국ILO협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녹화 중계 된다.
[와이뉴스] 국민주권 오산회의(상임대표 송영만)가 참가자 90여 명과 7월 05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산을 계속해서 이어나가는 중요한 계기로 삼고자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해 묘역을 참배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추구했던 정의와 평등의 가치를 되새기고 철학과 업적을 기렸다.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사색과 감동의 시간을 통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메시지를 마음에 새겼다. 참배를 마친 후 노무현 전 대통령 생가와 기념관 등을 둘러보며 ‘사람 사는 세상,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대한민국’을 꿈꿨던 노무현 대통령의 초심과 철학을 새겼다. 송영만 상임대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은 미래를 위해 희망을 가지고 노력했던 분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메시지를 마음에 새기는 장소에 많은 오산시민들이 함께했다”며 “국민주권 오산회의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것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산을 계속해서 이어나가는 중요한 행동 중에 하나”라고 말했다. 참가자 김모 씨는 “참배를 하는 동안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말씀처럼 부끄러움 없이 후대에게 물려줄 강건하고 정의가 살아 있는 대한민국을 모두가 만들어야
[와이뉴스] 장승재 관장(암행어사 박문수선생기념사업회장)이 앞선 5월 22일 오후 프레스센터 서울클럽에서 통일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는 2025 통일교육주간에 맞게 DMZ관광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공로를 인정받아 시행됐다. 이어 "6월부터 본격적으로 DMZ관광을 재출발하오니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장승재 관장은 DMZ문화원장, DMZ관광(주) 대표이사, 대진대학교 특임교수를 맡고 있으며 저서로 <암행어사 박문수> <평택 관광을 생각한다> <DMZ관광과 판문점투어의 전망대> <주한미군 허브, 평택의 캠프허프리스와 오산에어베이스> 등이 있다.
[와이뉴스] 광명소방서(서장 이종충) 소속 의용소방대가 7-9월 3개월간 생활안전전문대 활동을 펼치며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에 자주 발생하는 벌집 제거, 유기동물 포획 등 생활안전 관련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고, 지역 내 소방용수시설을 정비해 더욱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취지로 매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광명시 곳곳에 설치된 소화전 100여 개를 대상으로 점검 및 녹 제거 등으로, 노후된 시설을 개선하고 도시 미관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광명소방서 의용소방대는 4개 대, 총 106명의 대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생활안전전문대 운영 외에도 평소 각종 지역행사 시 안전지킴이 역할, 심폐소생술 교육, 복지관 배식 봉사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활동하며 ‘생활 속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이종충 광명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는 언제나 시민 곁에서 생활 속 작은 불편과 위험을 예방하고 해결하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 안전하고 따뜻한 광명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