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뉴스]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52만 2670명의 수험생이 전국 85개 시험지구 1282개 시험장에서 응시하고 있다.
줄임말로 수능은 1993년에 처음 시행해 올해로 31회째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매년 11월 셋째 주 토요일 직전 목요일마다 시행하는 표준화 시험이라고 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이번 수능은 국영수사과 및 제2외국어 등을 비롯한 과목을 치르는데 시험을 모두 마치는 시각은 오후 5시 45분이다.
대학 진학을 위한 자신의 수험능력을 나타내는 시험이지만, 이 시험이 "인생을 결정해주지는 않는다˚."
이는 한 유튜버의 커뮤니티 게시판에 적힌 응원 문구로, 그만큼 부담을 줄이고 평소대로의 본인의 기량을 발휘하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아울러 자신의 인생은 지혜로운 선택과 성실, 노력 등으로 결정되는 것이며 단 하나의 시험만으로 결정(대표)되는 것은 아닐 수 있다는 폭넓은 가능성을 품은 말이라고도 풀이된다.
˚유튜버 '모모와 삼순이' 커뮤니티 게시글에서 차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