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쇼플레이액터스 소속 배우들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쇼플레이액터스는 30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소속 배우 남가현, 박선영, 김재한, 김수호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배우들은 절제된 카리스마부터 우아하고 화사한 분위기까지 4인 4색의 폭넓은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깔끔한 스타일링과 감각적인 연출이 어우러져 화보를 연상케 하는 완성도를 자랑했으며, 각 배우의 개성과 존재감을 더욱 선명하게 부각시켰다. 먼저 '베어 더 뮤지컬'과 '니진스키'에서 활약한 남가현은,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로 절제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시크한 블랙 정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매력을 보여줬다. ‘등등곡', '긴긴밤' 등 다수의 대학로 뮤지컬에서 주연으로 활약 중인 박선영은 핸섬한 비주얼과 깊은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부드러움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조선의 복서', ‘베어 더 뮤지컬’, '더 픽션' 등을 통해 존재감을 쌓아온 김재한은 뮤지컬 ‘초록’에서의 1인 2역 도전을 앞두고
[와이뉴스] ‘판사 이한영’의 김광민 작가가 작품을 통해 전하고 싶은 핵심 메시지로 ‘선택의 무게’를 내세웠다. 2026년 1월 2일(금)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지성, 박희순, 원진아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출연과 회귀물과 법정물이 결합된 회귀 법정물이라는 색다른 장르적 시도로 방송 전부터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30일(오늘) 김광민 작가가 ‘판사 이한영’을 집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김 작가는 “원작의 팬으로서 이야기가 지닌 선택의 무게가 매우 강렬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히며 “인간은 불완전하기에 누구나 잘못을 하고, 후회하고, 돌이키길 바란다. 이한영이 자신의 잘못된 선택이 만든 과거와 마주하고 속죄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인생의 두 번째 답안지를 받은 이한영의 여정을 통해 시청자들이 본인의 삶에서 ‘선택’의 무게를 다시 한번
[와이뉴스] 수원광교박물관이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13일까지 틈새전시 ‘엽서 한 장, 클릭 한 번: #수원 #광교 #가볼 만한 곳’을 연다. 수원의 과거 사진을 담은 사진엽서와 오늘날 게시물 사진 등을 해시태그(#)와 함께 표현한 전시다. 수원화성, 축만제 등 역사적 명소부터 광교신도시 같은 현대적 장소까지 수원의 역사적 연속성과 공간적 변천사를 살펴볼 수 있다. 관람객이 자신만의 명소를 엽서에 기록하는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하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성인 2000원, 청소년 1000원이다. 어린이는 무료 관람이다. 수원시민은 관람료를 25% 할인받을 수 있다. 수원시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와이뉴스] 용인문화재단은 용인어린이상상의숲에서 오는 2026년 1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어린이 연극 〈종이봉지공주〉를 공연놀이터에서 선보인다. 〈종이봉지공주〉는 우리가 익숙하게 떠올려 온 ‘공주’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길을 선택하고 행동하는 주체적인 공주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용에게 잡혀간 왕자를 구하기 위해 종이봉지를 걸치고 길을 떠나는 엘리자베스 공주의 여정을 통해, 외모와 역할에 대한 고정관념을 넘어 진정한 용기와 내면의 힘을 전한다. 이번 공연은 테이블 하나와 이야기꾼 두 명, 그리고 퍼커션과 폴리 사운드를 연주하는 악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책공연’ 형식으로 진행된다. 최소한의 무대 장치 속에서 배우의 움직임과 소리, 상상력이 더해져 어린이 관객은 마치 책 속 이야기에 들어간 듯한 경험을 하게 된다. 종이라는 친숙한 재료를 활용한 놀이적 표현은 어린이 관객의 자발적인 몰입과 참여를 자연스럽게 이끈다. 특히 〈종이봉지공주〉는 성 역할 고정관념과 아름다움의 기준, 주체성에 대한 질문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내며, 단순한 관람을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상상하는 경험을 제안하며 아이들이 스스
[와이뉴스] 성남시는 2026년 1월 1일 오전 6시 30분 분당구 금토산 내 판교공원 정상 마당바위에서 해맞이 행사를 연다. 시민과 함께 새해 일출을 맞으며 희망을 나누기 위해 판교 마당바위 해맞이축제위원회와 성남문화원이 공동 주관해 개최하는 행사다. 일출 시각은 오전 7시 46분을 예상하는 가운데 성남시민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천제봉행(하늘에 드리는 제사) 제례 의식이 진행된다. 해가 떠오르면 새해 소원을 빌고, 새로운 다짐을 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해맞이 후엔 축제위원회가 판교공원 등산로 입구에서 일출 행사를 함께한 시민들에게 가래떡을 나눠 준다.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과 성남시립국악단의 타악기 퍼포먼스 ‘태동’, 김우성 뮤지컬 배우의 신년 축가 ‘지금 이 순간’, 춤자이무용단의 ‘기원무’ 등 문화 행사도 열린다. 행사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방한복 등 따뜻한 옷차림과 함께 등산화, 손전등, 아이젠 등 안전 장비를 갖추고 방문해야 한다. 다만, 해맞이 장소인 마당바위가 협소해 많은 사람이 몰릴 경우,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
[와이뉴스] 산림청은 2025년 국가산림문화자산 2건을 새롭게 지정하고, 보존 가치 변화가 확인된 1건에 대해서는 지정해제를 고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국가산림문화자산은 △한라산 남성대 대피소, △익산 함라산 야생차 군락지로 산림의 역사‧문화‧생태적 가치가 뛰어나고 지역의 정체성을 잘 보여주는 산림자산이다. 한라산 남성대 대피소는 산악 안전과 이용의 역사를 간직한 공간이며, 익산 함라산 야생차 군락지는 자생 차 문화의 흔적을 보여주는 희귀한 산림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산림청은 이번 지정을 통해 국가산림문화자산의 보존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주민과 연계한 활용을 통해 산림문화의 가치가 일상 속에서 체감 되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산림청은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전문가 검토를 통해 보존 상태와 가치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그 결과 ‘울진 소광리 대왕소나무’는 자연적 요인 등으로 인해 지정 목적이 소멸 된 것으로 평가돼 이번 고시를 통해 지정해제 됐다. 송준호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지정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과
[와이뉴스] 2026년 지원대상 확대 및 지원금 인상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신청하세요! ▶ 자녀 1인당 월 23만 원 지원 ① 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지원 - 한부모가족의 안정적 자녀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한부모가족 18세 미만 자녀 1인당 월 23만 원씩 아동양육비를 지원합니다. - 미혼모·부/조손가족의 5세 이하 자녀, 청년(25~34세)한부모의 자녀인 경우 월 1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합니다.(인상) ②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18세 미만인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한부모가구라면 신청 가능합니다.(대상확대) *소득인정액(월소득 및 재산을 환산한 금액) 2인 가구 월 273만 원, 3인 가구 월 348만 원, 4인 가구 422만 원 등 이하, 근로·사업 소득은 30% 공제하여 적용 ③ 아동양육비 외 지원은? - (학용품비) 초·중·고등학생 자녀 1인당 연 10만 원 지원(인상) - (생활보조금) 한부모가족 복지시설에 입소한 가구당 월 10만 원 지원(인상) ④ 어떻게 신청하나요? -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 방문신청 또는 복지로 온라인 신청 - 가족상
[와이뉴스] ■ 겨울철 안전한 휴양림 이용방법 · 외출 전 기상정보를 확인하고 기온변화에 대비한 옷차림하기 · 산불 발생 및 기상 악화 시 해당 휴양림에 사전 문의 후 방문 자제하기 · 눈길, 빙판은 피하고 미끄럼방지 기능이 있는 굽 낮은 신발 신기 · 계단이나 목교 이용 시 난간 잡기, 처마 밑 고드름 조심하기 · 텐트 내 난방기구 사용 시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설치하고, 환기구 확보하기 · 지정된 장소에서 허용된 화구만을 사용하며, 불씨 꺼짐 확인 필수 국립자연휴양림, 겨울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하세요!
[와이뉴스] ■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으로 금융 접근성이 제고되고 이자 부담이 경감됩니다. - 우체국·저축은행을 활용한 은행대리업 서비스, 마이데이터 기반 금리인하요구 대행 서비스 등 혁신금융서비스 신규 지정 · 은행대리업 2026년 상반기 중 전국 20여개 총괄우체국(운영지역 협의 중)에서 4대 은행(KB국민·신한·우리·하나) 대출상품 판매 개시 추진 · 금리인하요구 대행 2026년 1분기 중 은행권 개인 대출에 대하여 마이데이터 사업자(AI Agent)가 차주를 대신하여 금리인하요구권을 자동으로 행사 ■ 생애주기별 금융교육을 통해 국민의 금융역량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관계부처 및 민간전문가 등과 함께 「2025년 제2차 금융교육협의회」를 개최하여 내년도 금융교육 추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아동·청소년-청년-중·장년-고령층 등 각 생애주기에 요구되는 금융역량을 중점적으로 교육하겠습니다. ■ 자본시장이 지속가능한 혁신성장 생태계를 지원합니다. - 제3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회의 개최 자본시장의 혁신생태계를 구성하는 혁신·벤처업권, 금융권, 시장 인프라 기관, 전문가들이 모여 자
[와이뉴스] ■ 매월 내는 월세도 연말정산 공제 받으세요! △ 월세 현금영수증, 홈택스에서 간편하게! - 신청 방법 · 임차계약서와 월세 지출내역 첨부 · 세무서 담당 직원 검토 후 현금영수증 발급 *홈택스(손택스)→ '주택임차료(월세) 현금영수증 발급 신청' 검색 - 월세액 세액공제 · 15%(총급여 5,500만 원 초과 8,000만 원 이하) · 17%(총급여 5,500만 원 이하) △ 월세액 세액공제 대상자가 아니라면? - 월세 세액공제 비대상자*도 월세 지출액을 현금영수증 금액으로 인정받아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 가능 *총급여 8천만 원 초과자 또는 12.31. 기준 주택 보유자 매월 월세를 지출하고 계신다면? 월세액 세액공제 또는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 혜택을 놓치지 마세요. 미리 신청하면 연말정산이 더 편리합니다! ■ 중소기업 재취업자라면 소득세 감면 혜택 꼭 챙기세요! △ 경력단절 후 재취업, 소득세 70% 감면 - 중소기업에 취업하여 소득세를 감면받던 청년 근로자가 결혼·출산·육아 등으로 퇴직한 이후 2년~15년 내 재취업할 경우 - 혜택: 재취업일부터 3년간 소
[와이뉴스]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가 12월 29일 누적 방문객 200만 명을 돌파하며 개통 첫해에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다.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는 지난 5월 1일 개통 이후 45일 만에 100만 명, 이어 첫해 누적 200만 명을 돌파하며 여주 관광 활성화의 기틀을 마련했다. 특히 개통 효과에 따른 단발성 흥행에 그치지 않고, 연중 꾸준한 방문 흐름을 유지하며 지속 방문형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는 점에서 남한강 출렁다리가 지역 관광의 핵심 거점이자 중심축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번 200만 번째 방문객에게는 여주쌀 20kg, 출렁다리 레고 등 출렁다리 굿즈가 기념 선물로 전달됐다. 행운의 주인공은 충북 음성에 거주하는 60대 박용관 씨로, 29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거주 중인 누나 박정숙 씨와 매형 마쯔시다 데쯔오 씨와 함께 출렁다리를 찾았다. 박 씨는 “연말을 맞아 여주를 방문했는데 200만 번째 방문객이 되어 놀랍고 기쁘다”라며, “남한강 풍경이 인상적이었고, 다시 한번 찾고 싶은 관광지”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2025년 12월 29일, 개통 첫해에 200만
[와이뉴스] ■ 생활문화 매개자 양성으로 시민 주도 문화 생태계 기반 마련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경기문화재단 매칭사업 경기 생활문화 플랫폼 ‘맨날문화’ 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시민 주도형 생활문화 성과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5년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여주 생활문화 거점을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장애 유무를 넘어 시민이 일상의 문화 주체로 함께 성장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 ■ 장애·비장애 경계를 넘는 생활문화, ‘매개자’활동 이번 사업의 핵심은 지역 생활문화를 연결하고 확산시키는 생활문화 매개자(맨날문화 상상단) 양성이었다. 공개 모집과 심사를 통해 선정된 상상단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했으며, 다양한 연령과 관심사를 가진 시민이 어우러져 포용적 생활문화 협력 구조를 형성했다. 상상단은 정기 워크숍을 통해 여주시 생활문화 현황을 분석하고,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문화 주제를 공동으로 발굴했다. 이 과정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동등한 기획 주체로 참여하며 지역 문화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지역 기반 생활문화 네트워크의 기초를 형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와이뉴스] ‘아이돌아이’ 최수영이 김재영의 변화를 몰고 온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 측은 3화 방송을 앞둔 29일, 맹세나(최수영 분)와 도라익(김재영 분)의 의도치 않은 한집살이 이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여기에 강우성의 장례식장에 등장한 도라익과 맹세나의 모습이 궁금증을 높인다. 지난 방송에는 과거부터 이어진 맹세나, 도라익의 특별한 인연이 그려졌다. 맹세나에게 있어 도라익은 지옥 같던 시절에 구원이 되어준 존재였다. 그런 ‘최애’ 도라익에게서 본 낯선 모습에 혼란스러움에도 불구, 맹세나는 살인 용의자로 몰리며 홀로 고립된 도라익을 믿기로 했다. 변호사와 의뢰인, 무죄 입증을 위한 운명 공동체가 된 두 사람의 관계 변화가 궁금증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맹세나와 도라익에게 찾아온 변화를 예고한다. 먼저 긴박한 전화를 받는 맹세나의 표정이 심상치 않다. 바로 의뢰인 도라익이 갑작스레 사라지고 만 것. 겨우 고비 하나를 넘긴 도라익의 아슬아슬한 행보도 포착됐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