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에서는 2025년 3월22일 오후 3시, 미술전시와 음악을 함께 보고 들으며 곡의 해설까지도 들을 수 있는 융합예술교육 ‘아트&뮤직 려(Art&Music Ryeo)’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025년 융합예술 교육프로그램은 수많은 수상 경력과 뛰어난 음악적 실력을 지닌 여주의 공연예술단체들이 참여하며, 3~12월 기간 매주 셋째주 토요일 15시에 운영한다. 미술관에서는 25.03.04. ~ 25.03.30. 기간 2025 '아트뮤지엄 려' 3월 특별전 ‘이상용 개인전 – 운명: 형상의 변주展’을 개최하고 있다. ‘아트&뮤직 려(Art&Music Ryeo)’ 3월 프로그램에서는 수준 높은 예술 작품과 클래식 협연 및 공연을 함께 보고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3월 ‘아트&뮤직 려(Art&Music Ryeo)’ 프로그램은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콘서트가이드 겸 바이올린 이세영 / 피아노 전희진, 전현주 / 바이올린 남윤주 / 첼로 김은송 / 더블베이스 강지나 / 플루트 이상혁 / 클라리넷 유영효 / 타악기(신디) 허혜임이 참여한다.
[와이뉴스] 여주시는 2025년 5월 1일 신륵사 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는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선포식 및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개통식 (동시개최 : 제37회 여주도자기축제)에서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주시 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자리로,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에어쇼가 더해져 여주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블랙이글스는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으로, 다양한 특수 비행을 통해 조종사들의 조직적인 능력과 팀워크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에어쇼에서는 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여주시의 아름다움을 담은 특별한 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블랙이글스 에어쇼와 더불어 미 8군 의장대·군악대, 해병대 군악대가 함께하는 육·해·공·미군의 품격있는 공연과 밤하늘을 수놓는 환상적인 드론 쇼,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는 음악과 영상을 결합한 미디어 파사드와 밟으면 투명해지는 유리 바닥 효과 등 차별화된 요소를 갖춰 관광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
[와이뉴스]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가 3월 14일(금) 오후 1시 강화(고양-SSG), 이천(LG-두산), 서산(KIA-한화), 경산(NC-삼성), 상동(KT-롯데) 총 5개 구장의 경기를 시작으로 6개월 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는 북부리그와 남부리그 팀당 118경기(상무 120경기)씩 9월 27일(토)까지 총 650경기를 치른다. 경기 개시 시간은 오후 1시이며, 7월 8일(화)부터 8월 24일(일)까지는 서머리그 기간으로 혹서기 선수 보호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모든 경기를 오후 6시에 진행한다. 우천 등으로 경기 취소 시에는 다음날 더블헤더로 편성되며(3월, 6월 2일 ~ 8월 31일 제외) 해당 경기는 1, 2차전 모두 7이닝 경기로 치러진다. 지난 시즌 일부 구장에서만 운영됐던 ABS가 전 구장으로 확대 적용돼, 모든 선수들이 KBO 리그와 동일한 스트라이크 존으로 경기를 치를 수 있게 됐다. 퓨처스리그 ABS 운영에는 공개 입찰을 통해 선정된 트랙맨이 추적 시스템으로 사용된다. 또한, 체크 스윙의 비디오판독을 시범 도입해 장단점을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KB
[와이뉴스] KBO와 모빌리티 혁신 플랫폼 쏘카(SOCAR)는 3월 11일(화) KBO 스튜디오에서 조인식을 갖고 2025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모빌리티 혁신 플랫폼 쏘카는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차량을 대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쏘카는 전국에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쏘카는 전국에 있는 KBO 리그 팬들에게 보다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KBO 리그의 공식 스폰서로 후원하게 됐다. 쏘카는 KBO와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전국 5,000여개의 쏘카존에서 운영 중인 2만 3,000대의 차량으로 경기장을 방문하는 야구 팬들의 합리적인 이동을 지원하는 특별 프로모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쏘카의 온라인 주차 플랫폼 ‘모두의 주차장’을 활용해 야구장 인근 주차장 기획전을 펼치는 등 KBO 리그와 함께하는 공동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재욱 쏘카 대표는 “야구 팬들이 카셰어링을 비롯한 쏘카의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활용해 더욱 편리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KBO와 공동마케팅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전하며, “이번 KBO와의 협력을
[와이뉴스] 이천시 청미도서관은 장호원 지역 내 어린이집 어린이 140명을 대상으로 견학 연계 프로그램 ‘도서관에 놀.러.와’를 운영한다. 3월 19일부터 4월 16일까지 총 5회를 운영하며 도서관 소개와 이용 예절 안내, 이용 교육을 비롯하여 전문 책놀이 지도사의 독서교육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 활동 내용으로는 봄꽃과 관련된 그림책을 함께 읽고 꽃잎과 비슷한 촉감의 습자지를 탐색하는 놀이, 벚꽃 액자 꾸미기 등의 시간으로 창의력과 손재주를 기를 수 있는 시간이 제공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견학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근하게 느끼고 즐거운 공간으로 느끼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호원 지역 내 어린이들에게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와이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3월 13일, 모두미술공간 세미나실에서 두 번째 ‘오후 3시의 예술정책 이야기’를 열어 서계동 복합문화공간, 국립극장, 국립정동극장, 명동예술극장을 연계해 서울 도심에 공연예술벨트를 조성·운영하는 방안을 토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한다. ◆ 서울 도심 국립공연시설 연이은 조성과 개선 계획 공유, 공연시설 연계 공연예술벨트 조성, 전문 운영 및 관리체계 구축 방안 논의 먼저 문체부는 서계동과 남산, 정동, 명동 등 서울 도심 한가운데 공연장과 창·제작 공간을 연이어 조성·개선해 공연예술산업 전반을 발전시킬 계획을 공유한다. ▴서울역 인근에 전 국민이 공연장(4개소)과 전시관, 공연전문도서관 등에 쉽게 접근해 즐길 수 있는 ‘서계동 복합문화공간’을 2030년까지 조성해 공연예술 거점을 마련하고 ▴남산에 공연예술창제작공간을 조성, 국립극장과 연계해 공연연습실, 스튜디오, 무대제작소 등을 포함한 ‘남산공연예술벨트’를 2026년까지 구축한다. ▴국립정동극장은 공연장(2개소)과 편의시설을 늘리기 위해 2029년까지 재건축하고 ▴명동 관광특구 중심에 있는 명동예술극장은 더욱 많은 국민과 관광객이 찾을 수
[와이뉴스] KBO와 CJ CGV는 12일(수) 2025~2026 KBO 리그 CGV 극장 단독 생중계 상영 및 프로모션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KBO와 CJ CGV는 지난 해 50%가 넘는 평균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극장 생중계의 새 페이지를 열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개막전을 비롯하여 정규시즌 매주 2경기, 올스타전, 그리고 포스트시즌 전 경기까지 KBO 리그 주요 경기를 극장에서 생중계 상영한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야구와 극장의 만남을 통한 시너지를 이어가며 야구 관람의 공간 확장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정규시즌 극장 생중계는 매주 일요일 2경기씩 진행될 예정이며, 개막전 주말만 특별히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2경기씩 생중계를 진행한다. 22일(토)에는 NC-KIA(광주)와 두산-SSG(문학) 경기를, 23일(일)에는 한화-KT(수원)와 키움-삼성(대구) 경기를 상영하며 본격적으로 ‘야구의 계절’을 열 계획이다. 해당 4경기의 티켓 예매는 18일(화) 오전 11시부터 CGV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오는 7월 12일(토)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와이뉴스] 이제 KBO 퓨처스리그도 TV를 통해 볼 수 있다. KBO는 14일(금) 개막하는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경기를 TV 채널 tvN SPORTS와 OTT 플랫폼 TVING 및 KBO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한다. 지난 해까지 KBO 퓨처스리그는 연간 20경기 미만이 중계 됐었다. 올해 KBO는 전체 650경기 중 약 120경기를 tvN SPORTS 채널을 통해 생중계 한다. 또한, KBO는 TV 뿐만 아니라 KBO 리그 OTT 중계사인 TVING과 KBO 공식 유튜브 채널까지 퓨처스리그 중계 플랫폼을 대폭 확장해 팬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퓨처스리그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중계진으로는 올해 새롭게 해설위원으로 변신한 2020 NC 통합 우승 사령탑 이동욱 해설위원을 비롯해 나지완, 민병헌, 최경환 해설위원이 참여한다. 여기에 정용검, 이인환, 이승재, 김원석 캐스터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오는 14일(금) 오후 1시부터 펼쳐지는 개막 3연전에는 LG와 두산의 북부리그 경기(이천)가 생중계 되며, 이승재 캐스터와 이동욱 해설위
[와이뉴스] 세계 물의 날이란? UN*이 1993년부터 매년 3월 22일 세계적으로 먹는 물의 중요성의 인식을 제고하고 수자원 보전과 정부, 국제기구 민간 등의 참여와 협력을 증진하고자 지정한 기념일 *UN 선정 2025년 세계 물의 날 주제 Glacier Preservation (빙하보존) 지금은 기후위기 시대! 2024년 지구 평균 기온이 기후위기 마지노선인 1.5℃를 넘어 1.55℃까지 상승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가뭄과 홍수, 수질오염 빈발 등 물관리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물관리 여건의 현황! 그간 물그릇 확충에 소홀했고, 최근 AI 및 첨단산업 급성장으로 미래에 물 부족이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 대비를 위한 새로운 물그릇 확충을 촉구하고 있고, 대한민국도 미래 물부족 해소와 기후변화 대비를 위해 물그릇 확충이 시급합니다. 기후위기 시대, 미래를 위한 수자원 확보 극한 폭염과 가뭄, 집중호우까지! 기후위기 시대, 물 관리가 생존 전략입니다. 환경부는 수자원 확보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위한 수자원 확보 / 대한
[와이뉴스]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5 대한민국 채용박람회'의 공식 누리집이 드디어 오픈했습니다. 채용설명회, 현직자 직무특강에 참여하고 싶은 구직자는 공식 누리집(대한민국채용박람회.kr)을 통해 사전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3월 10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온라인 채용박람회'는 약 320개의 기업이 참여해 1,600여 명 이상의 구직자를 채용할 예정입니다. '온라인 채용박람회' 참여기업의 채용 정보는 '고용24'의 '채용정보 - 채용행사 - 2025 대한민국 채용박람회'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채용박람회와 연계해 지역별 채용행사도 전국 곳곳에서 개최됩니다. 채용설명회부터 온라인 채용까지! 기업과 청년이 만나는 '2025 대한민국 채용박람회'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와이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문화정책 패러다임 전환에 발맞추어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 위한 중장기 문화 비전을 6대 방향 30대 핵심과제로 풀어 갈 예정입니다. [문화한국 2035 핵심과제] 지역 문화 균형 발전 ① 국립예술단체·기관 지역 이전 및 협력 모델 재구축 ② 국립문화기관 지역 분관 확대 및 법인형 운영 모델 개발 ③ 문화도시 3.0 추진 ④ 新 광역관광 개발 및 지역 생활인구 확대 ⑤ 중앙-지역 수평적 협력체계 구축 사회 위기 문화적 대응 ① 수요자 중심 융복합형 문화시설 조성 ②생애 주기 생활체육 활성화 ③ 문화영향평가 제도 확대 ④ 문화다양성 정책 강화 ⑤ 문화·체육·관광 통합 안전 체계 구축 산업 생태계 혁신 ① 콘텐츠산업 국가 경제 핵심 산업으로 육성 ② 방한 외래객 3천만 명 시대의 관광 산업 체계 구축 ③ 스포츠산업의 고부가가치 성장산업화 ④ 시장 중심 문화 예술 생태계 조성 문화 분야 인공지능 대전환 ① AI기술 대응 문화 예술·콘텐츠 산업 혁신 ② AI 시대 저작권 체계 전면 개편 ③ 문화 예술·스포츠·관광 인공지능 전환 지원
[와이뉴스] 가수 임창정이 데뷔 30년 음악 여정을 총망라한 단독 콘서트로 돌아온다. 임창정은 오는 5월 2025 단독 콘서트 ‘촌스러운 콘서트’ 개최를 확정했다. 이번 투어 콘서트는 지난 2022년 12월 개최된 2022 임창정 전국투어 콘서트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로, 5월 3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 5월 24일 부산 드림씨어터, 5월 31일 서울 연세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단독 콘서트 개최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든 채 진중한 표정으로 허공을 응시하고 있는 임창정의 모습이 담겼다. ‘라이브 강자’이자 ‘공연 강자’ 임창정의 자신감이 오롯이 드러나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지난해 12월 발매한 18집 정규앨범 ‘촌스러운 발라드’, ‘일일일’, ‘슬퍼도 사랑이던’ 등 신곡부터 오랜 시간 사랑받은 명곡들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풍성한 셋리스트가 마련된다. 친숙하고 편안한 입담과 믿고 듣는 라이브로 세대 불문 진한 공감대를 자아내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숱한 히트곡들을 비롯해 마음을 아릿하게 만
[와이뉴스] 항일투쟁 대서사시 '호조'가 오늘 3월 1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하는 가운데, 극장 관람 의지를 높이는 관람 포인트 BEST 3를 공개했다.[감독: 권혁만 | 출연: 최민우, 장정식, 이환의 등 | 제공/제작: ㈜권필름 | 공동제작: 호조그룹/㈜호조홀딩스 | 배급: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1. 극장에서 최초로 만난다! 안창호와 손정도의 브로맨스 항일독립투쟁사 나라를 빼앗긴 시대, 오직 독립을 위해 뜨거운 투쟁을 이어 나갔던 안창호 선생과 손정도 목사의 이야기를 그린 항일투쟁 대서사시 '호조'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바로 한국영화에서 처음으로 만나는 독립운동 서사라는 점이다. 모두가 아는 독립영웅 안창호 선생이지만 그에 대한 본격적인 다큐멘터리조차 없는 실정. 또한 안창호 선생과 함께 독립운동에 힘쓰며 임시정부 통합과 출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손정도 목사는 그간 대중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았다. '호조'는 두 독립투사의 생애를 한국영화 최초로 스크린에 재현하며 친숙하면서도 새롭게 느껴지는 항일투쟁의 역사를 선보인다. #2. 유관순부터 김좌진, 남자현까지! 광복 80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