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3월 19일부터 4월 7일까지 ‘2025년 인문정신문화 사회적 확산 사업’에 참여할 시설·기관·단체 등을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공모한다. 이번에 공모를 진행하는 사업은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 ‘청소년 인문교실’, ‘청년 인문실험’, ‘중장년 청춘문화공간’, ‘인문 영상 콘텐츠’ 등 6개 사업으로서, 그 규모는 총 100억여 원이다. 통합공모로 우수프로그램을 선정하고 평가 결과 인센티브 부여, 인문 매개 인력 역량 강화 교육 신설로 프로그램 수준 높여 ‘인문정신문화 사회적 확산 사업’은 그간 연중 사업별로 공모를 진행해왔으나 올해부터는 통합공모로 진행함으로써 그 절차를 대폭 개선했다. 특히, ‘청소년 인문교실’과 ‘중장년 청춘문화공간’ 사업에서는 주관처 또는 수행사를 통해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던 방식을 지역문화재단, 공공기관 등이 직접 기획한 우수프로그램을 선정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우수 사례(프로그램)에 대한 인센티브도 새롭게 도입한다. 선정된 프로그램에 대한 전수 모니터링을 통해 생생한 현장 의견을 반영한 개선 사항을 도출하고 전문
[와이뉴스] 2025 중앙행정기관 청년인턴 모집 ■ 국무조정실 · 행정 등 총 4명 · 접수 기간 : 3.6.(목)~3.17.(월) 18시까지 ■ 해양수산부 · 행정, 분석, 홍보 등 148명 · 접수 기간 : 3.19.(수)~3.21.(금) 18시까지 ■ 소방청 · 행정, 미디어, 통계 등 32명 · 접수 기간 : 3.18.(화)~3.21.(금) 18시까지
[와이뉴스] K-패스의 궁금증을 모두 알려드려요. ■ K-패스 환급금을 받으려면? 다음 3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환급 가능! ① 만 19세 이상 ② K-패스 참여 지자체 거주자(전국 210개 시·군·구) ③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첫 달은 15회 미만도 가능!) 게다가 외국인도 K-패스 가입가능! · 만 19세 이상 · 외국인등록증이 있으면 가입 가능 · K-패스 참여 지자체 주소지 등록 필수 ■ 환급금 지급방식 사용 가능 교통수단 K-패스는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을까? · 환급금 지급 방식 - 신용카드 → 청구할인 - 체크카드 → 통장 환급 - 선불카드 → 마일리지 적립 · 사용 가능 교통수단 - 지하철, 광역버스, 시내버스, 마을버스, GTX · 사용 불가 교통수단 - KTX, SRT, 고속시외버스, 공항버스 등 ■ K-패스 환급금 언제 들어오나? K-패스 환급금은 다음 달에 지급됩니다.(월별 정산) · 환급 기준 : 월 15~60회 이용 시 환급 - 60회 이상은 높은 금액 순 적용 - 1일 2회 한도 · 거주지와 관계없이 전국에서 환급 가능! ■ 지
[와이뉴스] 매년 신청해야 하는 불편은 해소하고, 신청 누락은 방지! 근로장려금 자동신청 모든 연령 확대! - 신청기한 : 2025. 3. 1.(토) ~ 3. 17.(월) 장려금 자동신청 대상 연령 확대 (기존) 60대 이상 → (변경) 모든 연령 신청안내 대상자가 장려금 신청 시 자동신청에 사전 동의하면 향후 2년간 장려금 자동신청 가능 *단, 신청 요건 충족 필수! 근로장려금 자동신청 제도 체크 포인트! · 자동신청에 동의하더라도 다음 해의 신청요건을 충족하지 않은 경우에는 자동신청 불가 · 자동신청 되지 않았더라도 본인이 신청요건에 충족된다고 판단하면 홈택스를 통해 직접신청 가능 홈택스 → 장려금·연말정산·전자기부금 → 근로·자녀장려금 반기신청 → 직접입력 신청 · 자동신청 동의 철회는 홈택스/서면으로 자동신청철회서 접수를 통해 가능 근로장려금 자동신청 결과 확인방법 - 홈택스(PC, 모바일) - ARS(☎1544-9944) - 장려금 상담센터(☎1566-3636) - 세무서 전화 AI 상담 ※ 자동신청되지 않을 경우, 별도 결과 통지하지 않음
[와이뉴스] (사)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창립회원이자 KPGA 6대 회장을 역임한 한장상 고문의 전기 '한장상, 한국 골프의 전설' 출판 기념회가 13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에서 열렸다. 이번 출판 기념회에는 KPGA 김원섭 회장과 한장상 고문, '한장상, 한국 골프의 전설'의 지은이 박노승 칼럼니스트를 비롯한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장상, 한국 골프의 전설'은 한장상 고문이 골프를 시작한지 70주년이 되는 해인 올해에 맞춰 출간된 전기로 한장상 고문의 골프 인생과 삶 등이 담겨있다. 한장상 고문은 선수로 활동하는 동안 통산 22승(국내 19승, 일본투어 3승)을 거뒀다. 1960년 ‘제3회 KPGA 선수권대회’서 생애 첫 승을 올렸고 이후 국내서 18회의 우승, 일본에서 3회의 우승을 더 추가했다. 특히 1964년부터 1967년까지 ‘한국오픈’ 4연속 우승, 1968년부터 1971년까지 ‘KPGA 선수권대회’ 4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적어냈다. 또한 ‘제1회 KPGA 선수권대회’부터 2007년 ‘제50회 KPGA 선수권대회’까지 단일 대회서 50년 연속으로 출전하는 기
[와이뉴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총 9차례에 걸쳐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강당(경남 김해시)에서 '가야사 시민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가야사 시민 아카데미'는 지역주민과 지난해 9월 개관한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의 방문객들에게 품격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로, 세계사적 흐름 속에서 세계와 가야 문화의 가치를 조명하는 다채로운 9개의 주제에 대해 이집트 고고학자 곽민수 등 국내 유수 연구기관의 전문가들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좌는 ▲ 3월 26일 ‘가야! 자율과 공존의 이름’(하승철, 경남연구원)을 시작으로, ▲ 4월 30일 ‘가야사 톺아보기’(백승옥, 부경역사연구소), ▲ 5월 28일 ‘로마는 어떻게 강대국이 됐는가’(정기문, 군산대학교 역사학과), ▲ 6월 25일 ‘함안 말이산고분군의 역사적 가치’(이주헌, 부경역사연구소), ▲ 7월 30일 ‘진시황과 통일제국의 유산’(조윤재, 고려대학교 문화유산융합학부), ▲ 8월 27일 ‘인골로 보는 가야인의 삶’(김형철,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 ▲ 9월 24일 ‘고
[와이뉴스]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은 오는 4월 9일부터 책과 예술을 연계한 독서프로그램인 ‘책과 함께하는 예술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과 함께하는 예술여행’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책과 예술을 연계한 활동으로 독서 흥미를 증진하고 창의력 및 융합적 사고력 향상을 위해 기획했다. 어린이들은 매 차시 주제 도서와 연계된 미술, 음악, 영상 등 예술 분야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감상하며 책과 예술을 함께 접할 수 있다. 초등학교 3학년~4학년을 대상으로 총 16차시 동안 진행하며 다양한 예술 감상법과 글쓰기를 익히게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도서관 ‘책과 함께하는 예술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독서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융합적 사고력을 길러 미래 시대의 당당한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 이천시의 자라나는 꿈나무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오는 3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와이뉴스] 할리우드 원조 로코퀸 ‘알리시아 실버스톤’의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 '마이 스위트 크레이지 시스터'가 3/13(목) 오늘부터 극장 동시 IPTV & VOD 서비스를 맞아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관람 포인트 BEST 3를 전격 공개했다.[수입/배급: ㈜블루라벨픽쳐스 | 제공: ㈜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 감독: 에이미 밀러 그로스 | 출연: 알리시아 실버스톤, 마틸드 올리비에, 제이크 호프만, 톰 에버렛 스콧] #1. 레전드 로코 '클루리스' 알리시아 실버스톤 주연 제이크 호프만, 마틸드 올리비에 등 개성파 배우 총출동! '마이 스위트 크레이지 시스터'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원조 하이틴 스타 알리시아 실버스톤을 비롯한 개성파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다. 90년대 레전드 로코 영화 '클루리스'에서 퀸카 주인공 역을 맡아 아름다운 외모부터 통통 튀는 매력, 뛰어난 연기력까지 인정받은 세계적인 스타 배우 알리시아 실버스톤이 이번 작품에서는 깐깐하지만 누구보다 동생을 아끼고 사랑하는 누나 ‘오드리’ 역을 맡아 유쾌한 활약을 펼칠 예정. 또한, 미국의 전설적인 배우 더스틴 호프만의 아들이자 '더 울
[와이뉴스] 채널A ‘마녀’ 박진영과 노정의가 우리가 사랑했던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키며 미스터리 로맨스의 시작과 끝을 완성했다. 겨울의 끝자락을 시리도록 아름다운 구원 로맨스로 물들인 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 그 중심에는 완전무결한 합으로 미스터리 로맨스의 정수를 보여준 박진영과 노정의가 있었다. 첫 방송 이후 눈부신 열연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던 두 배우는 때론 사랑스럽고, 때론 절절한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주말 밤을 사로잡았다. 섬세한 감정 표현과 깊어진 연기력으로 돌아온 박진영은 완벽히 캐릭터에 흡수되며 ‘믿(고)보(는)배(우)’의 저력을 여과 없이 발휘했다. 미정을 사랑하지만, ‘죽음의 법칙’으로 인해 다가갈 수 없는 복합적인 상황과 감정에 완벽히 몰입했고, 절제와 표출의 완급을 100% 조율해 완성도를 높인 것. 특히 ‘마녀’는 남녀 주인공이 대면하거나,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없는 설정으로 인해 말 이외의 감정 표현이 중요한 작품이었다. 이에 그는 미정을 처음 만났을 때부터 약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난 현재까지 차근차근 쌓아 올린 사랑의 감정을 눈빛과 표
[와이뉴스] 데뷔 14년 차 입덕 요정 EXO 시우민이 ‘전참시’를 통해 생애 첫 관찰 예능에 도전한다. 오는 15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38회에서는 3년 만에 솔로로 컴백한 ‘자타공인 머글킹’ 시우민의 ‘자기관리 갑(甲)’ 일상이 전격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선 시우민의 집이 최초로 공개된다. 모노톤의 인테리어로 참견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시우민의 집에는 그만의 취향이 그대로 담겨 있었는데. 참견인들은 깔끔 그 자체인 시우민의 집에 “쇼룸 같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방송에서 최초 공개되는 시우민의 집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모인다. 이어 하루를 시작한 시우민은 본인만의 모닝 루틴과 철저한 자기 관리법을 선보인다. 일어나자마자 얼굴에 부기 제거 밴드를 감아 간밤에 부은 얼굴을 관리하는가 하면 사이클과 노래 연습을 동시에 하는 고강도의 훈련을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더 나아가 시우민은 돌돌이, 로봇청소기 등
[와이뉴스] ‘특집 썰전’ 정치 고수들이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 속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했다. 어제(12일) 방송된 JTBC ‘특집 썰전’ 9회에서는 MC 김구라의 진행 아래 유승민 전 의원과 이철희 전 의원이 논객으로 출연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의원, 국민의힘 김상욱 의원,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은 ‘여야의 밤’ 코너에서 법원의 윤석열 대통령 구속 취소 결정과 관련한 다양한 분석들을 내놓으며 흥미를 돋웠다. 이날 MC 김구라는 법원이 윤석열 대통령 측의 구속 취소 청구를 인용하고, 검찰이 법원의 결정을 존중해 윤 대통령이 구금 52일 만에 석방된 것을 언급했다. 이철희 전 의원은 검찰의 행동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보이며 “기존 관행과는 다른 해석이다. 더 지체할 것 없이 헌재가 빨리 상황을 정리해주는 게 맞다. 탄핵을 미룰수록 국민 분열만 깊어진다”고 말했다. 유승민 전 의원도 “헌재의 탄핵 심판 발표 이후 혼란을 걱정해야 되는 때다. 구속 취소까지 하면서 지금 분위기는 굉장히 흔들리고 있다. 헌재의 결정문은 더욱 절차
[와이뉴스] 노정의의 잔잔했던 마음에 핑크빛 파동이 일어난다. 오는 4월 4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연출 김지훈, 극본 성소은, 이슬, 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의 남친 찾기 로맨스. 누적 1억 7천만 조회수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앞서 바니(노정의 분)와 만찢남 비주얼을 자랑하는 황재열(이채민 분), 차지원(조준영 분), 조아랑(김현진 분), 진현오(홍민기 분)의 만남을 담은 첫 티저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들의 예측불허한 예인대학교 캠퍼스 라이프를 그린 2차 티저를 공개해 설렘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어린 시절 내가 동화책을 고르는 기준은 잘생긴 남자가 그려진 표지였다”라는 바니의 혼잣말로 시작된 영상은 동화책 속 왕자님을 비추며 그녀의 확고한 연애관을 보여준다. 그러나 달콤한 순간도 잠시, 바니는 “당신을 과대망상죄로 체포합니다”라는 진실의 목소리(?)에 현실로 소환, 웃픔을 자아낸다. 먼저 인연인지 악연인
[와이뉴스] 서강준과 진기주가 본격 공조를 시작한다.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기획 남궁성우/극본 임영빈/연출 최정인/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슬링샷스튜디오/ 이하 ‘언더스쿨’) 7회에서는 정해성(서강준 분)과 오수아(진기주 분)가 이사장실 잠입을 노린다. 앞서 6회 방송에서는 세 번째 괴담 혼자 우는 피아노와 관련된 물건인 1950년대 그랜드 피아노가 이사장실에 있음을 알게 됐다. 해성과 수아는 교내 행사 ‘병문인의 밤’을 이용해 잠입을 시도하기로 해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7회 방송에서는 해성과 수아가 본격적으로 그랜드 피아노를 찾아 나선다. 정재계, 법조계는 물론 동문들까지 모두 참석하는 행사인 ‘병문인의 밤’에 함께 하게 된 두 사람은 블랙 슈트와 드레스를 한껏 차려입어 눈길을 끈다. 이들은 국정원 국내 4팀의 도움 아래 이사장실 진입을 시도하는데. 긴장감 속 작전을 시작하지만 예기치 못한 변수가 발생한다. 우여곡절 끝에 해성과 수아는 피아노 연주에 성공하지만 생각과는 다른 전개로 이어져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해성에게 충격적인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