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유연석X이솜, 두 변호사가 마주하게 될 세계관의 마지막 퍼즐인 ‘특별한 공간’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3월 13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향로의 연기와 부적이 가득한 공간으로 기묘한 세계관의 시작을 알린 티저 포스터, 신이랑이 빙의할 특별한 의뢰인과 보이지 않는 세계와 맞닿은 법률사무소를 보여준 메인 포스터가 앞서 공개된 가운데, 오늘(4일) 그 세계관의 마지막 조각을 완성할 스페셜 포스터가 베일을 벗었다. 스페셜 포스터는 그간 법률사무소 내부에 집중됐던 시선을 건물 ‘옥상’으로 확장시킨다. 서울 한가운데 빌딩 숲 사이로 노을이 붉게 물든 시간, 무당집이었던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위치한 건물의 옥상에서 신이랑(유연석)과 한나현(이솜)이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다. 여기서 이목을 끄는 건 두 변호사 앞에 놓인
[와이뉴스] 신규 예능 ‘X의 사생활’이 첫 방송을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오는 3월 17일(화)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X의 사생활’은 이혼한 전 배우자의 일상을 지켜보는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한때는 누구보다 가까웠지만 이제는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된 두 사람의 거리 그리고 그 사이에 남아 있는 감정의 결을 들여다보는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다.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티저는 ‘X를 지켜본다’는 강렬한 콘셉트로 포문을 열었다. “결혼식 가기 싫어서 울었다”,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았다” 등 과거의 달콤했던 순간과 날 선 이혼의 기억을 교차 편집해 보여주며, 관계의 시작과 끝을 동시에 떠올리게 한다. 이어 화면에는 “이혼한 X의 사생활을 지켜본다면?”이라는 문구가 더해지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X가 새로운 이성을 만나는 장면이 짧게 스쳐 지나가며 긴장감을 높인다. 이를 지켜보는 전 배우자의 복잡한 표정과 교차되는 내레이션은 이 프로그램이 단순한 관찰 예능을 넘어 감정의 민낯을 들여다볼 것임을 예고한다. MC로 나
[와이뉴스] ‘미스트롯4’ 드디어 결승전이다. 트롯 명가 TV CHOSUN ‘미스트롯4’는 방송 11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전 채널 주간 예능 시청률 1위를 휩쓸며 대체 불가한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최고 시청률은 무려 17.7%까지 치솟았고, 지난주 방송된 준결승전은 지난해 ‘미스터트롯3’ 준결승전 시청률 기록까지 뛰어넘으며 역대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 독보적인 화력으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하고 있는 가운데, TV CHOSUN ‘미스트롯4’ 대망의 결승전이 3월 5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21세기 황진이를 꿈꾸며 출전한 88팀 가운데 결승전까지 생존한 트롯퀸은 단 5명. 기존 TOP7에서 TOP5 체제로 바뀌며 그 경쟁률 역시 역대급으로 치열했다.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경연에서 살아남은 TOP5(길려원, 윤태화, 홍성윤, 이소나, 허찬미) 가운데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眞 왕관을 쓰는 자는 누구일지 대한민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미스트롯4’ 제작진은 결승전 생방송을 하루 앞두고 평가 방식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미스트롯4’ 결승전은
[와이뉴스] 15일, 아시아 최초 세계육상문화유산에 등재된 국제 마라톤대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시가 1월 '마라톤대회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이후 치러지는 첫 대회로 지난해보다 30분 이른 오전 7시 30분 출발, 교통 통제 시간을 30분 앞당기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3월 15일 오전 7시 30분 광화문광장~잠실종합운동장 구간에서 세계육상연맹(WA)이 인증한 최고 등급 ‘플래티넘 라벨’ 대회 '2026 서울마라톤(Seoul Marathon 2026)'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1931년 시작된 동아마라톤의 역사를 이어온 ‘서울마라톤’은 아시아에서 가장 유서 깊은 대회로 세계육상연맹(WA)이 인증하는‘플래티넘 라벨’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7년간 유지하고 있는 대회다. 올해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경쟁하는 엘리트 부문(42.195km)과 시민이 함께 달리는 마스터스 부문(42.195km, 10km)이 운영돼 세계 최고 수준의 경기력과 4만 명의 러너가 어우러지는 도심 마라톤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9개국 173명이 출전을 앞두고 있는 ‘엘리트 부문’에는 지난해 남녀 챔피언
[와이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구혁채 제1차관은 3월 4일 오전 10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미카엘 헴니티 빈터(Mikael Hemniti Winther) 주한 덴마크 대사와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국제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가치를 공유하는 한국과 덴마크 간의 과학 기술 분야 교류를 활성화하고, 양국 간의 우호 관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구혁채 제1차관은 “덴마크는 북유럽의 혁신 강국으로서 한국과의 협업 잠재력이 큰 국가”라고 언급하며, “한국이 준회원국으로 참여 중인 ‘호라이즌 유럽(Horizon Europe)’ 등 국제 협력 틀 내에서 양국 연구자들이 활발히 교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 양측은 인공지능(AI), 수소 및 기후 기술 등 주요 전략 분야의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실질적인 협력을 위한 과제 발굴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구 차관은 오는 6월 개최 예정인 한-덴마크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통해 양국이 동반 상승효과(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구체적인 협력 영역을 탐색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또한, 인공지능과 생명 공학(바이오) 등 첨단기
[와이뉴스] 의성군은 의성군청 남·여 컬링팀이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전 부문에 걸쳐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국 최강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26년 2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렸으며, 믹스더블(혼성일반부), 남·여 일반부와 함께 초·중·고 학생부 선수들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다. 믹스더블(혼성일반부)에 출전한 표정민, 방유진 선수는 대전, 전북, 인천, 서울을 차례로 제압하며 뛰어난 팀워크와 완성도 높은 경기 운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준결승(14:1)과 결승(12:4)에서 압도적인 점수 차를 기록하며 전략적 스톤 운영과 높은 샷 정확도를 선보였다. 남자일반부(정병진, 김효준, 표정민, 김진훈)도 역시 부산, 강원, 울산, 서울과의 경기에서 조직적인 팀플레이와 공수 균형을 앞세워 전 경기를 승리로 이끌며 정상에 올랐다. 여자일반부(김수현, 박한별, 방유진, 김해정)는 준결승에서 안정적인 수비와 세밀한 작전 수행으로 경기도청과 맞붙어 선전한 끝에 동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상위권 전력을 입증했다. 학
[와이뉴스] 성주군청 여자태권도선수단은 지난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태백에서 개최된 2026 국가대표선수 선발 최종대회에 참가하여, 소속 유승민 선수가 우수한 기량을 선보이며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이번 선발전은 2026년 9월 춘천에서 개최되는 ‘2026 세계 품새 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최정예 요원을 뽑는 자리로, 전국 최고의 실력자들이 모여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유승민 선수는 예선 1~8조까지 각 10명씩 편성되어 5위까지 컷오프 경기에서 4위로 본선에 진출했고, 본선 1~4조까지 각 8명씩 편성되어 2위까지의 컷오프 경기에서 용인대 소속 선수를 0.001점 차로 누르며 조 2위로 결선에 올랐다. 그리고 최종 결선에서 최종 3위에 올라서며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한편 유승민 선수는 조선대학교 재학시절 2022 세계품새선수권대회와 2022 아시아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발탁된 경력이 있으며 세계대회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한 경력을 가진 우수선수이다. 경북 구미 상모고등학교를 졸업해 대학을 거쳐 성주군청에 입단하여 창단 첫 세계품새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박은희
[와이뉴스] 질병관리청은 2026년 3월 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영국보건안보청(UK Health Security Agency, UKHSA)과 감염병 대비·대응 및 보건안보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갱신했다. 영국보건안보청은 영국의 감염병 대응 및 보건안보를 총괄하는 기관으로 팬데믹 대비·위기대응·과학 기반 정책 수립을 담당하고 있다. 질병관리청과는 코로나19를 계기로 2022년 MOU를 체결한 이후 감염병 감시 및 관리, 실험실 역량 강화, 항생제 내성 대응, 원헬스, 공중보건 교육 및 전문가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기반을 강화해 왔다. 이번 양해각서(MOU) 갱신은 글로벌 보건안보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과학기반 감염병 위기대응 역량을 고도화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이다. 특히 기존 협력 분야에 더해 데이터 기반 정책 결정, AI 활용 예측 분석, 기후보건 및 보건 분야를 새롭게 포함 함으로써 협력의 범위와 수준을 한 단계 도약시키기로 했다. 양 기관은 협력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정보 및 모범사례를 상호 교환하는 한편, 고위급 정책대화 개최와 정례회의 운영을 통해 협력 현안을
[와이뉴스] 국방부는 미래 전장의 핵심 전력인 드론 및 대(對)드론(Anti-Drone) 기술의 발전을 촉진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을 개최한다. 드론 공방전은 국방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방위사업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국내 드론 및 대드론 산업의 혁신적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대회는 단순 비행 경연 또는 기술시연을 넘어 참가팀이 ‘공격 드론팀’과 ‘방어 대드론’팀으로 나뉘어 실제 교전 시나리오 속에서 기술력을 겨루는 국내 최초의 ‘쌍방 모의 전투형 실증대회’이다. 드론 공방전은 3월 접수를 시작으로 올해 9월까지 진행되며, 참가 접수는 3월 4일부터 31일까지이다. 접수 이후, 서면평가(4월)를 거쳐 예선(6월 2주차), 본선(9월 2주차)을 통해 우수기업을 선발한다. 본선은 드론 및 대드론 장비 시연, 장비 전시,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예선에서 ‘드론팀’은 ‘군 대드론 대항군’을 상대로, ‘대드론팀’은 ‘군 드론 대항군’을 상대로 모의 전투를 수행
[와이뉴스] 경상남도는 교육부 주관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재정지원 사업(로봇 분야)’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AI 분야)’에 국립창원대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경남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로봇 및 인공지능(AI) 분야에서 비수도권을 대표하는 교육거점을 마련하고, 경남 주력 산업 고도화를 이끌 우수 인재 양성·공급에 청신호가 켜졌다. 국립창원대는 이번 공모 과정에서 수요-공급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일부 기업으로부터 50억 원의 투자를 이끌어내는 등 적극적인 산학 협력 의지를 보여준 점이 성공 요인으로 분석된다. ‘AI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은 급변하는 AI 트렌드와 기업의 인력 수요 대응을 위해 1년 이내 단기 집중 교육으로 현장에서 즉시 업무가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국립창원대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국·도비 등 총 100억 원 지원을 바탕으로 아마존웹서비스, KT 등 글로컬 빅테크 및 국내 대기업과 함께 ▲직무 분석부터 교과목 개발 ▲도내 산업 현장 데이터를 활용한 프로젝트 ▲참여기업 연
[와이뉴스] “피비 작가 ‘픽’ 파격 신인, 처음 만나자마자 운명적으로 끌렸다?!”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과 백서라가 폭풍처럼 휘몰아칠 운명적 사랑을 예고하는 ‘첫 만남’을 가졌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파격의 연금술사’로 불리며 대체 불가 스토리를 탄생시켜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승훈 감독이 연출을 맡아 ‘피비 표 최초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운 환상적 시너지를 이뤄낸다. 정이찬은 ‘닥터신’에서 신기에 가까운 뇌수술 실력을 지닌 천재 의사 신주신 역, 백서라는 인기 정상의 톱배우 모모 역을 맡아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특히 정이찬과 백서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을 통해 피비 작가에게 직접 발탁된 만큼
[와이뉴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월드컵은 현지 기준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캐나다, 미국, 멕시코에서 공동 개최된다. 사상 최초의 2개국 공동 개최였던 한일 월드컵에 이어, 이번에는 사상 최초의 3개국 공동 개최 대회다. 이번 대회는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면서 32강 토너먼트가 도입됐다. 4팀씩 12개 조로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와 조 3위 중 성적 상위 8개국이 32강에 진출한다. 대한민국은 개최국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 D(덴마크·체코·아일랜드·북마케도니아, 이하 유럽 PO D) 승리 팀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한국 시간 기준 6월 12일 오전 11시 유럽 PO D 승자와 1차전을 치른 뒤,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25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차례로 맞붙는다. 경기 장소는 모두 멕시코다. JTBC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100일 앞두고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JTBC는 더 많은 시청자들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월드컵을 접할 수 있도록 관
[와이뉴스] 서울시는 프로축구단 FC서울과 함께 다문화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FC서울과 함께하는 다문화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2013년부터 시작된 다문화 축구교실은 2,500여 명의 다문화·외국인가정 어린이들이 참여하면서 체력 증진은 물론 내외국인 유소년들의 또래 간 교류를 통해 한국 사회에 적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FC서울 다문화 유소년 축구교실은 서울시가 민간과 손을 잡고 사회 통합과 문화 다양성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진행하는 민관협력 사업 모델이다. 본 사업은 남촌재단과 GS칼텍스, GS리테일, GS글로벌, GS건설이 후원하며, 교육용품과 운영비, 특별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시는 올해에도 축구교실에 참여할 서울 거주 다문화·외국인 주민 가정 어린이를 모집한다. 3월 4일부터 18일까지 92명을 모집하며 참여하는 아동은 전 과정 무료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축구교실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되며, 상암보조구장 등 서울 시내 10개 구장에서 주 1회 운영된다. 또한 참여 아동에게는 FC서울 홈경기를 관람하는 특별활동의 시간도(1인 1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