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합성생물학 육성법」 시행(’26.4.23.)에 앞서,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과 그 시행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한 「합성생물학 육성법 시행령」 제정안을 마련하고, 2026년 2월 23일부터 4월 6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합성생물학 육성법'은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합성생물학 연구개발 촉진과 안전 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4월 여·야 합의를 거쳐 국회를 통과하여 올해 4월 23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합성생물학 육성법'의 입법취지를 연구 현장에서 잘 살릴 수 있도록, 산업계·학계·연구계·법조계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의 폭넓은 의견수렴을 거쳐 시행령 제정안을 마련했다. 과기정통부는 합성생물학 육성과 안전·책임관리 간의 균형이라는 기본방향 아래, 다음과 같은 주요 사항을 중심으로 시행령 제정안을 구성했다. ① 합성생물학 육성·추진체계 구체화 합성생물학 육성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기본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절차와 내용을 명확히 규정하고, 실무 추진위원회와 발전협의회의 구성 및 운영 기준을 구체화했다. ②
[와이뉴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23일 오후 서울에서 카를로스 엥히키 바케다 파바로 브라질 농업축산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농업협력 MOU 개정 및 식량안보와 농자재 수출 확대 등 양국 간 실질적인 농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한-브라질 정상회담을 계기로 세계적 농업 강국인 브라질과 협력하여 우리나라의 식량안보를 공고히 하고, 우리 스마트농업 기술과 농기계·농약 등 K-농자재의 중남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브라질 양국은 2005년 체결 이후 정체됐던 농업협력위원회를 식량안보, 디지털 농업, 농기계, 농약, 민간 투자 및 동식물 검역(SPS)까지 아우르는 포괄적 협력 플랫폼으로 재정비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위원회 개최 주기를 격년에서 매년으로 단축함으로써 상시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곡물 생산국인 브라질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가 식량안보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농식품부는 스마트팜을 비롯해 농기계와 농약 등 우리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남미 최대 농업 강국 브라질과의 실질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K-농자재의 수출 시
[와이뉴스] 보건복지부는 2월 23일 오전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과 브라질연방공화국 루이즈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교환식을 갖고 한국-브라질 간 보건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MOU)는 룰라 대통령의 대한민국 국빈 방한을 계기로 체결됐으며, 2015년 체결된 양해각서 이후 변화된 보건환경과 양국의 최신 정책 요구를 반영하여 협력 범위를 바이오헬스, 디지털헬스, 첨단 치료제 등 미래 핵심 분야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양측은 이번 MOU를 통해 ▲바이오의약품 및 백신 생산역량 강화 ▲인공지능(AI)·원격의료 등 디지털 헬스 혁신 ▲첨단 치료제 연구 및 임상 협력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교환식에 이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같은 날 오후 롯데호텔(서울 중구 소재)에서 알렉샨드리 호샤 산투스 파딜랴(Alexandre Rocha Santos Padilha) 브라질 보건부 장관과 만나, MOU의 효과적 이행을 포함한 한-브라질 보건의료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2024년 브라질 G2
[와이뉴스] 윤주석 외교부 영사안전국장은 2월 23일 오전 외교부 청사에서 밧-오치르 볼드(Bat-Ochir Bold) 몽골 외교부 영사국장과 제12차 한-몽골 영사협의회를 개최하고, ▴우리 국민들의 몽골 출입국 및 체류 편익 증진, ▴몽골 내 우리 국민 보호 등 양국간 영사 현안 전반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윤 국장은 1990년 수교 이래 36년간 정무,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을 이루어온 양국관계를 바탕으로, 영사 분야에서도 양국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 아울러 작년 약 36만명의 양국 국민들이 상호 방문하는 등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양국간 인적교류를 평가하고, 몽골 내 우리 국민들의 안전한 체류 및 편익 증진을 위한 몽골측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윤 국장은 작년 12월말 관광 목적으로 몽골을 방문하는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한 몽골측의 사증면제 1년 연장 조치를 평가하고, 앞으로도 우리 국민들의 몽골 방문 편의 증진 및 양국간 인적교류 확대를 위해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윤 국장은 이번 영사협의회에 참석한 우간바이야르
[와이뉴스] 지식재산처는 2월 23일부터 인공지능, 첨단바이오 창업 초기 기업 지원을 위한 초고속심사 전용 트랙을 신설한다. 1개월 내 특허 심사 결과 확보가 가능해 창업 초기 기업의 시장 진입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중소벤처기업부의 해외진출 창업기업 지원사업에 참가한 기업에게 수출촉진 초고속심사 신청자격을 부여하여 부처간 칸막이 없이 창업기업을 전폭 지원하며, 대학·공공연의 보유 기술이 사장되지 않고 활용되도록 대학·공공연 보유기술을 활용한 예비창업까지 우선심사 대상을 확대한다. 초고속심사는 1개월, 우선심사는 2개월 내에 1차 심사결과를 제공받을 수 있어, 평균 14.7개월 소요되는 일반심사에 비해 특허권 확보를 위한 심사대기기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다. '초고속심사 유형 신설: 인공지능, 첨단바이오 기술 분야 창업 초기 기업' 가장 큰 변화는 창업 초기 기업 전용 초고속심사 트랙을 신설한 것이다. 신청대상은 창업 초기 기업, 벤처기업 및 이노비즈기업의 출원으로서, 기술변화가 빠르고, 기술기반 성장 가능성이 큰 인공지능 및 첨단바이오분야에 적용한다. 두 기술분야의 출원에
[와이뉴스] KBO는 2월 23일(월) KBO 컨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롯데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나승엽에 대해 심의했다. 상벌위원회에 회부된 4명의 선수는 지난 2월 12일(목) 소속팀의 1차 스프링캠프지였던 대만 타이난 숙소 인근에 위치한 사행성 오락실에 방문해 전자 베팅 게임을 이용한 사실이 확인됐으며, 롯데 구단은 2월 14일(토)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이를 신고한 바 있다, 이에 상벌위원회는 규약 제151조 [품위손상행위]에 따라 지난해부터 총 3회에 걸쳐 해당 장소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된 김동혁에게는 50경기 출장 정지, 1회 방문이 확인된 나머지 3명의 선수에게는 3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결정했다. KBO는 전지훈련 기간을 앞두고 선수들에게 발송된 클린베이스볼 통신문을 통해 카지노 및 파친코 등 사행성 업장 이용이 품위손상행위에 해당할 수 있음을 안내하며 경각심을 환기해 왔다.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지만, 선수들이 일으킨 사회적 물의와 그로 인해 실추된 리그 이미지 등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선제적인 제재를 결정했으며, 추후 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추가 제재가
[와이뉴스] KBO와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026 시즌 KBO 리그의 공식 타이틀 명칭을 ‘2026 신한 SOL KBO 리그(Presented by Shinhan Bank)’로 확정했다. 리그 엠블럼은 전년도 디자인 방향을 기반으로 야구의 역동성과 팬들의 일상 속 접점을 강조한 ‘슬라이딩’ 콘셉트를 유지했다. 이는 KBO 리그의 공식 캐치프레이즈인 ‘SLIDING TO YOUR LIFE’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리그의 정체성을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엠블럼은 새로운 2026 KBO 리그 공식 타이틀에 맞춰 신한 SOL 로고와 KBO 리그 로고를 조화롭게 구성했다. 2018년부터 KBO 리그와 동행해 온 역대 최장기 타이틀 스폰서 신한은행은 변경된 리그 타이틀 및 엠블럼을 통해 ‘신한 SOL’ 브랜드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모바일 앱 ‘신한 SOL뱅크’의 ‘쏠야구’ 콘텐츠를 통해 야구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구장을 방문한 팬들에게도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KBO는 확정된 리그명과 엠블럼을 다양한 온·오프라인
[와이뉴스]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이 데뷔 후 첫 주연이자 타이틀롤 신주신 역으로 발탁된 가운데 천재 의사의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첫 포스를 공개했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를 통해 사랑과 욕망, 금기와 희생이 넘나드는 파격적인 서사를 담는다. ‘닥터신’은 범접 불가 상상력으로 ‘파격의 아이콘’에 등극한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을 연출한 이승훈 감독이 힘을 보태면서 ‘피비표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의 긴장감 넘치는 시너지 폭발을 예고한다. 정이찬은 ‘닥터신’에서 누아 병원 신경외과 원장이자 보육원 누아 재단 이사장인, 신
[와이뉴스] 매번 색다른 콘셉트로 기대를 모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배우 김지훈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김지훈은 요가원의 신입 수강생으로 나타나, 멤버들과의 예측 불가한 케미로 역대급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SBS ‘아니 근데 진짜!’ 녹화에서는 김지훈이 파격적인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현재 드라마 촬영 중이라고 말하며, 극 중에서 김혜수와 부부지만 조여정과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고 밝혀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이에 탁재훈은 분노하며 “천하의 나쁜 놈”이라 비난하는 것도 잠시, “실제라면 김혜수와 조여정 중에 누가 더 좋냐”는 짓궂은 질문을 했다. 이에 김지훈은 “둘 다 갖고 싶다” 고 말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이어 ‘원조 탁라인’ 김지훈이 탁재훈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그는 탁재훈이 하는 모든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며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심지어 과거 컨츄리꼬꼬 무대까지 동원된 사실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지훈은 탁재훈이 한결같이 못 해주는 이상한 매력 때문에 그를 벗어날 수 없다고 말했다. 급기야 “내가 입만 열면 탁재훈 은퇴시킬 수 있다”는 폭탄 발언을 해
[와이뉴스] 국내 최초 특산물 챔피언스 리그 MBC '전국1등'이 더욱 달콤해진 두 번째 대결로 시청자를 찾는다. 오늘(23일) 저녁 9시 방송되는 2회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일 ‘딸기’를 주제로 진주·논산·홍성 세 지역이 자존심을 건 3파전에 돌입한다. 이번 '딸기'편에서는 스튜디오에 호텔급 딸기 디저트가 대거 등장한다. 케이크와 딸기 두쫀쿠, 음료 등 다양한 메뉴가 공개되며 품종별 색감과 식감, 당도의 차이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시작부터 MC들의 의견은 엇갈린다. 한쪽에서는 “전통 강자의 저력이 있다”고 평가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공식은 깨라고 있는 것”이라며 반전을 예고한다. 김대호의 농담 섞인 견제에 박하선이 “무엄하다!”고 받아치며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으로 물든다. 가벼운 멘트가 오가지만 선택의 순간만큼은 진지하다. ‘딸기 여왕’으로 변신한 박하선이 딸기의 메카 논산을 직접 찾았다. 그곳에서 다양한 품종의 딸기를 맛본 박하선은 하나를 고르기 힘들만큼 각 품종의 매력에 흠뻑 빠졌고, 문세윤은 ‘논산이 라인업이 탄탄하다’며 경계했다. 그뿐만 아니라 대전의 대표 베이커리에 납품되는 딸기의 80% 이
[와이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23일 오후 3시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청 사격팀’ 공식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창단은 1987년 펜싱팀 창단 이후 12번째이자, 2020년 루지팀 창단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출범한 도청 직장운동경기부다. 이로써, 도내 사격 실업팀은 도청, 정선, 고성 등 총 3개 팀으로 확대됐으며, 유소년부터 실업팀까지 이어지는 계열화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이는 지역 인재가 타시도로 유출되지 않고 고향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선수단 전원이 강원 연고자로 구성돼 지역 체육의 성장 모델을 보여주고 있으며, 강원의 체육 인프라 속에서 성장한 선수들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이름을 달고 승리의 과녁을 정조준하게 됐다. 도는 최근 제106회 전국체전 종합 6위 달성, 전국장애인동계체전 사상 첫 종합우승 등 강원 체육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격팀은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6위 수성’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2026 아
[와이뉴스] 광주광역시체육회가 23일 15시 체육회관 중회의실에서 ‘2026 전문체육지도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여식에는 전갑수 체육회장, 김영삼 사무처장, 전문체육지도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등을 앞두고 훈련 지도에 전념하고 있는 지도자들을 임명하고 격려했다. 시 체육회는 육상, 복싱, 펜싱 등 27개 종목에 29명의 전문체육지도자들을 배치하여 지역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체계적 선수 육성을 통한 지역 체육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모든 지도자는'국민체육진흥법'에 따른 전문체육지도자 자격을 갖춘 지도자로서 공공성과 전문성을 확보하여 선수 지도, 대회 참가 등 전문체육 전반을 담당한다. 이날 행사에서 지도자들은 올해 대표선수 경기력 향상 및 제107회 전국체전 상위 입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해 개최된 제106회 전국체전에서 광주선수단이 획득한 총 32,626점 가운데 시 체육회 소속 전문체육지도자들이 지도한 선수들이 6,824점을 획득하며 21%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시 체육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와이뉴스] 창원특례시는 2월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창원시립테니스장에서 ‘2026 ATF 창원특례시 14세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단식 및 복식으로 진행되며, 우리나라 선수들을 포함한 9개국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총 128명의 선수들이 이틀 간의 예선을 거쳐 본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유소년 선수 대상 국제대회 개최가 테니스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과 국제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선수 및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창원시에 머물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활력을 붙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대회가 테니스 유망주들이 프로를 향한 꿈을 키울 수 있는 성장의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각종 대회의 원활한 개최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가 열리는 창원시립테니스장은 20면의 야외 하드코트 경기장을 갖추고 있고, 지난해 2면의 실내 하드코트 경기장을 추가로 완공하여 동호인들과 시민들이 날씨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로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