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명성환경은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지난 2월 12일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시루 100만 원을 후원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명성환경(자)은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한결같이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지역 내 환경정비 및 폐기물 수거 업무를 수행하면서 ‘주거 환경 클린 사업’ 등을 통해 저장 강박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주거지를 정비하는 등 꾸준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지역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금(시루)은 관내 저소득 위기가구와 소년소녀가정에 신속히 전달돼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원을 실현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윤상 명성환경 대표는 “민족의 영성스러운 명절인 설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작게나마 따뜻한 마음을 공유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라며,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하고 깊게 소통하며,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동반자가 되고 싶다”라는 뜻을 밝혔다. 도영찬 장곡동장은 “평소에도 저장 강박 가구 정비 등 까다로운
[와이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의왕2)과 교육행정위원회 김영기 의원(국민의힘·의왕1)은 13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및 의왕시 관계 부서와 함께 의왕시 도시재생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먼저 서성란 의원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의왕시 도시재생 전반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라고 밝혔다. 이어 김영기 의원은 “도시재생의 속도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경기도의 공동 책임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현재 의왕시는 3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중심으로 ‘내손애(愛)가득’ 등 생활밀착형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도비 축소로 국비·시비 매칭 구조까지 영향을 받으며 사업 규모 조정과 지연 가능성 등 재정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의왕시 도시정비과는 “도비 감소분을 시비로 충당하기 어려워 사업 조정이 불가피한 여건”이라며 “당초 계획된 일정과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계획된 도비가 조속히 확보돼야 이미 편성된 국비와 시비 예산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와이뉴스] 여주시의회가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여주시 장애인복지관에서 여주시 10개 장애인 복지 단체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과 직접 만나 작은 정성을 나누고 따뜻한 교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 장애인 단체 및 복지 시설을 찾아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번 설에도 박두형 의장을 비롯한 박시선 부의장, 경규명 의원, 이상숙 의원은 장애인 복지관에서 위문품을 전달하며 마음을 전달했다. 박두형 의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온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다.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다. 오늘의 방문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귀담아 듣고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여주시의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복지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현장 중심형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와이뉴스] 2026년 첫 회기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에서 송옥란 의원이 발의한 ‘이천시 공공도서관 제적·폐기 도서 재활용 조례안’이 최종 의결됐다. 이로써 그동안 제도적 공백 속에 방치되던 공공도서관 제적·폐기 도서의 체계적 활용 길이 열렸다는 자평이다. 매년 전국의 공공도서관에서는 보관 공간 부족 등의 이유로 수십만 권의 도서가 사용 상태와 관계없이 제적·폐기되고 있다. 특히 다수의 지방자치단체나 교육청 조례에는 제적·폐기 도서의 무상 배부나 재활용에 관한 근거 규정이 없어, 지방자치단체장 등이 해당 도서를 주민이나 단체에 제공할 경우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논란이 제기될 소지가 있었다. 이러한 법적 한계로 인해 재활용이 가능한 도서 대부분이 폐지로 매각돼 포장재로만 활용되는 것이 현실이다. 송옥란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제적·폐기 도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자원순환·환경보호·독서문화 진흥이라는 세 가지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고자 한다”며 “특히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사항을 반영해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함으로써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제한에도 저촉되지 않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본 조례안은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제적·폐기 도서의 ‘재활용과 무상배
[와이뉴스] 여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12일 여주문화원 강의실에서 제2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내빈과 12기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회에서는 2025년 활동 우수 분과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으며, 여성 일자리 및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 ‘사회경제분과’와 디지털 생태지도를 제작한 ‘기후생태분과’를 우수 분과로 선정했다. 이어 지난해 감사 및 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 사업 계획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유호진 상임회장은 “지난해는 지역 사회에 깊이 파고들어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현장 실천에 매진한 해였다”며, "2026년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협의회의 혁신과 발전을 실천하는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130여 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협의회는 향후 환경의 날 행사, 여주형 공정여행, ESG 추진협의체 운영 등 지속가능한 여주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와이뉴스] 여주시는 지난 2월 12일, 점봉5통 인창아파트 경로당에서 통장 및 점봉5통 주민,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자연마을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정 참여 기회가 적었던 공동주택(아파트)을 여주시장이 직접 방문하여 시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입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을 해소함은 물론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 점봉5통은 135세대 규모의 인창아파트(1991년 준공)와 15가구의 자연부락으로 이루어진 마을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민들은 경로당 측면 통로 침수 구간 보수, 아파트 인근 구거부지 소유자 불명 시설물 정비, 주택 인근 통신주 이설, 아파트 인근 하천길 정비 등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에 대해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즉석에서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는 과정은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필수적”이라며, “오늘 건의된 사항 중 즉시 조치가 가능한 부분은 신속히 해결하고, 예산
[와이뉴스] 경기도 여주시 점동면, 충청북도 충주시 앙성면,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부론면이 함께하는 ‘제24회 삼도접경면 체육행사 간담회’가 지난 12일 오전 11시 개최됐다. 삼도접경면은 지리적으로 맞닿아 생활·문화권을 공유하고 있는 지역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함께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오는 4월 3일 열릴 삼도접경면 행사 준비 사항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 올해 행사는 경기도 점동면이 주관하며, 3개 면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삼도접경면은 행정구역은 다르지만 생활권과 정서를 함께하는 하나의 공동체”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서로의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의 폭을 넓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생 행정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䄜월 3일 개최되는 삼도접경면 행사가 3개 면 주민 모두가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와이뉴스] 여주시 오학동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위치한 여주KCC스위첸 어린이집이 최근 원아 및 학부모들과 함께 진행한 ‘아나바다 가게놀이’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나바다 행사는 아이들에게 자원의 소중함과 나눔의 가치를 일깨워주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장난감, 도서 등을 모아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원아와 학부모, 교직원들이 적극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를 통해 모인 수익금 1,006,000원을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됐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여주KCC스위첸 어린이집 이미정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이라 더욱 뜻깊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의 정성이 지역사회에 희망의 온기를 더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표하고,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와이뉴스] 여주시 대신면 방위협의회는 지난 2월 12일(목) 대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도 1분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도 한 해 동안의 운영 성과에 대한 결산과 2026년도 내실 있는 방위협의회를 운영하기 위한 사업 계획에 대하여 심의 의결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안보 협력 강화 방안과 방위협의회 운영 사항 전반에 대해 논의했으며, 회의 종료 후 방위협의회 위원들은 자매결연 부대인 육군 제9158부대를 방문했다. 방문 자리에서 대신면 방위협의회는 국토방위와 지역 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부대 사기 진작을 위해 위문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상윤 의장(대신면장)은 “지역 방위를 위해 애쓰는 장병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방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자매결연 부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민·관 협력과 지역 안보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신면 방위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자매결연부대 지원 활동을 통해 지역 안보의식 고취와 군 장병 사기 진작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와이뉴스] 용인특례시의회 황미상(포곡읍, 모현읍, 역북동, 삼가동, 유림1동, 유림2동/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소규모 식품가공사업의 기준을 조례에 명확히 담고, HACCP 등 식품 안전관리 인증 취득·유지에 대한 지원 근거를 구체화해 소규모 식품가공업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정안은 ‘소규모 식품가공사업’의 범위를 새로 정리했다. 용인시 관내에서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원료나 재료로 사용하고, 100제곱미터 이내의 식품제조시설을 갖춘 작업장(저장·출하시설 면적 제외)을 운영하며, 연매출이 2억원 이하인 경우를 소규모 식품가공사업으로 규정했다. 시는 이 기준을 바탕으로 현장 여건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펼 수 있게 됐다. 핵심은 소규모 식품가공사업 육성·지원을 위한 조항을 신설한 점이다. 개정안은 예산 범위에서 HACCP 및 국제표준인증의 취득과 유지를 돕기 위한 컨설팅·교육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인증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시설·장비 개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