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남양주시는 지난달 28일 설 명절을 맞아 서부희망케어센터가 서부권역(다산1동·다산2동·진건읍·퇴계원읍) 내 취약계층 1,242가구를 대상으로 설 명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설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고 온정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명절 기간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뒀다. 지원 물품은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 다산새마을금고, 다산벧엘교회 등 지역사회 후원처의 협력과 정성으로 마련됐으며, 전달 품목은 △떡국 및 사골세트 △쌀 △라면 △휴지 △참치세트 등 명절 식재료와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서부희망케어센터는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했다. 센터 직원들은 현장에서 세심하게 안부를 살피고, 장기적인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상담을 통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이 이어지도록 했다. 한 어르신은 “명절 준비에 대한 부담이 있었는데 직접 찾아와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셔서 큰 보탬이 됐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다양한
[와이뉴스] 백석읍 청소년지도위원회가 4일 지역 내 학생 4명에게 총 2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바른 인성을 갖춘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1인당 50만 원씩 지급됐다. 장미섭 회장은 “위원들이 뜻을 모아 지역 학생들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승호 백석읍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응원이 학생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장학금이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백석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비롯해 장학사업 등 지역 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와이뉴스] 광주시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지역 내 업체들과 복지 대상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신현동 복지 사랑방’과 ‘당신을 위한 신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올해로 4년째 협약을 이어오고 있다. ‘신현동 복지 사랑방’은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해 취약계층에 포장 음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액 참여업체의 후원으로 운영된다. 이번 협약에는 푸주옥, 갈비명장, 떡대감, 김마리, 오포추어탕 등 5개 업체가 참여했다. ‘당신을 위한 신현’은 다양한 욕구를 가진 복지 대상자에게 맞춤형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사업으로 치과·안경원·학원·미용실·교육상담센터 등 여러 분야의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협약에는 굿모닝치과, 보라안경원, 퀸발레아카데미, 윌리캠퍼스 어학원, 미래E&M신현학원, 필아트미술학원 경기광주신현교육센터, 고귀한살롱, 아이마음도움센터 등 8개 업체가 함께했다. 박정자·전연숙 신현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경기 상황에도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업체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신현동 복지 대상자의
[와이뉴스] 광명시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지난 3일 관내 저소득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생필품 꾸러미’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의 왕래가 적어 명절 기간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홀몸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가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들이 설 연휴 동안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약 7만 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꾸러미를 정성스럽게 구성했다. 꾸러미에는 떡국떡, 사골곰탕, 육개장, 햇반, 참치, 김, 화장지 등 1인 가구의 선호도가 높은 품목들이 담겼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포장한 물품을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구재성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명절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소외됨 없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함기훈 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첫 명절 나눔 사업을 기획하고 실천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
[와이뉴스] 광명시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26년 맞춤형 강사경력 이음사업’에 참여할 강사 73명을 육성했다. ‘맞춤형 강사경력 이음사업’은 관내 강의 경력이 있는 경력보유여성에게 재취업 기회를 제공해 여성의 경제활동을 촉진하고, 지역 사회 교육 서비스를 확충하는 광명시만의 특화된 일자리 지원사업이다. 교육을 수료한 강사 73명은 3월 첫 주부터 지역아동센터, 작은도서관, 복지관 등 관내 비영리 교육기관에 파견되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활동 분야는 ▲기초학습 ▲인성교육 ▲요리교육 ▲생활아트 ▲소프트웨어(SW) 융합교육 ▲실버힐링 ▲다문화언어 등 총 7개 분야로, 지역 내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고 교육 공동체 기반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최옥남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여성들이 자신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발휘하고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며 “강사들이 활동 영역을 넓히고 경제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와이뉴스]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 단절 여성의 직업능력 개발과 취·창업 연계를 위해 2026년 직업교육훈련 교육생을 모집한다. 올해 이천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은 ▲통합돌봄매니저 양성과정 ▲스마트회계실무자 양성과정 ▲도배전문기술 창업과정 ▲공동주택관리소 ERP실무자 양성과정 ▲청소·정리수납 통합서비스과정 등 총 5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신청 기간은 과정마다 다르며 통합돌봄매니저양성과정과 스마트회계실무자양성과정은 2월 4일부터 신청·접수를 진행 중이며, 도배전문기술창업과정은 2월 9일, 공동주택관리소ERP실무자 양성과정은 2월 23일, 청소·정리수납 통합서비스과정은 3월 30일부터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접수 방법은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방문 접수 또는 새일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천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은 면접을 통해 과정별 20명을 선발하며, 관련 분야 자격증 취득뿐만 아니라 일대일 맞춤형 직업상담, 이력서 컨설팅, 동행 면접 등을 함께 지원해 전문적인 실무능력 양성 후 바로 취·창업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올해는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해 기업과 사전 협약을 체결하고,
[와이뉴스] 의왕시가 기존 디지털·문헌정보실을 문헌정보실1·2로 새롭게 리모델링하고, 2주간의 시범 운영을 거쳐 2월 2일 정식 개관했다. 의왕시는 노후화된 내손도서관 자료실 시설 개선을 위해 지난 2025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3억 원을 확보했으며, 이후 시비 4억 원을 추가 투입해 총 17억 원의 사업비로 이번 리모델링 사업을 마무리했다. 시에서는 이번 리모델링으로 내손도서관 3층과 4층에 디지털정보실과 문헌정보실로 나눠져 있던 2개의 공간을 개방형 통합 공간 ‘문헌정보실1·2’로 재구성해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고, 이용자 친화적인 독서 환경을 구축했다. 새롭게 조성된 문헌정보실1․2에는 총 7만 7천여 권의 장서가 소장 돼 있으며, 문헌정보실 1에는 사회·자연과학 주제의 도서를, 문헌정보실 2에는 문학·예술 등의 주제 도서와 신문·잡지를 배치해 향후 장서 확장성과 여유로운 독서 공간 제공에 중점을 뒀다. 특히, 기존의 높은 밀집 서가로 인해 좁고 어두운 공간을 개방형의 낮은 서가와 세련된 테이블·소파 등을 배치해 개선하고, 여기에 격자 천장·조명 시공을 더해 밝고 현대적인 분위기의 도서관으로
[와이뉴스] 정부가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국토교통 새싹기업의 기술이 실제 사업과 서비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 국토교통부는 2월 5일 오전 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CES 2026’에 참가한 국내 새싹기업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연구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점검하며 국민 생활에 체감되는 기술 혁신을 앞당기겠다는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석한 국토교통 분야 중소·새싹기업들에게 현장에서 체감하는 제도적 한계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정부차원의 지원 정책과 후속 조치를 마련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 소규모 연구개발 사업 발굴 확대 ▲ 성장 가능성 기반의 연구개발 사업 선정 평가 기준 마련 ▲ 실증·인증·사업화 까지 이어지는 단계형 연구개발 지원 구조 마련 ▲ 금융·투자 지원 확대 등 정책 지원 및 제도 개선 사항을 건의할 예정이다. 특히, 연구개발을 위한 기술과제 선정 시, 대규모 연구개발 사업 위주로 선정되어 소규모 중소·새싹기업들의 요구가 기술과제로
[와이뉴스] [전문] 수원특례시의회 홍종철 의원 성명서
[와이뉴스] 경기도의회는 지난 12일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회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연구용역 계획에 관한 안건을 심의했다. 올해 첫 심의위원회인 이번 회의에는 박덕동 위원장을 비롯해 김태희(더민주, 안산2), 유영일(국민의힘, 안양5) 도의원과 강내영, 김제선, 정구용, 최지현 민간위원과 당연직 위원인 박경순 법제과장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총 19건의 연구용역 계획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박덕동 위원장은 “그간 심의위원회 활동을 통해 경기도의회의 연구활동 내실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에도 연구용역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높여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정책연구가 활발히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연구활동 지원 심의위원회는 연구단체 및 의회사무처의 정책연구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연구용역의 타당성과 적정성을 심의하고 있으며, 올해 첫 회의를 시작으로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입법역량 제고, 자치분권을 위한 의원 연구활동의 질적 향상과 의정활동 전문성 강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