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경기아트센터(사장 김상회)가 2025년 한 해 동안 경기도 해양수산과와 협력해 분기별로 진행한 해양환경 정화활동 ‘경기바다 함께해(海)’를 마무리했다고 앞선 11월 25일 밝혔다. ‘경기바다 함께해(海)’는 해양쓰레기 저감과 건강한 연안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경기도와 연안 5개 시(김포시·평택시·화성시·시흥시·안산시), 도 산하 16개 공공기관이 공동 추진하는 환경보전 프로그램이다. 경기아트센터는 2023년부터 매년 분기별로 캠페인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ESG 실천 기반을 다져왔다. 올해는 시흥 오이도와 안산 탄도항 등에서 4회에 걸쳐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기아트센터 직원과 경기도예술단 단원 등이 참여해 해양쓰레기 수거, 해변 정화, 환경보호 인식 확산 캠페인을 펼쳤다. 올해 총 107명의 임직원이 참여하여 566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경기아트센터는 이번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기관의 ESG 역할을 강화하고, 환경보호와 지역사회 기여를 중심으로 한 지속가능경영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경기아트센터는 앞선 10월, ‘예술과 환경, 나눔이 어우러진 지속가능 문화장터’를 표방하는 플리마켓 <Art & Share>(아
[와이뉴스] 진보당 경기도당(위원장 김익영)이 앞선 11월 24일 성명을 내고 "성희롱 양우식 도의원에 대한 행감거부 당연하다. 즉각 사퇴만이 사태해결의 유일한 출발점"이라고 주장했다. 진보당 경기도당에 따르면, 앞선 11월 19일 조혜진 경기도지사 비서실장과 안정곤 정책수석 등 보좌진 6명이 경기도의회 운영위 행정사무감사를 거부했다. 도청 공직자에 대한 성희롱 발언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양우식 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이 행정사무감사를 주재하거나 참석해서는 안 된다는 이유에서다. 진보당 경기도당은 성명을 통해 "경기도청 공무원 노동자들이 거부의 뜻을 밝힌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며 "법에 따른 행정사무감사를 파행으로 이끌고 지방의회의 기능을 훼손시킨 그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양우식에게 있다. 운영위원장직뿐 아니라 도의원직까지 내려놓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내년 지방선거에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선출확정된 홍성규 대변인은 "'의회 경시이자 도민에 대한 모욕'이라며 적반하장식으로 반발한 양우식의 행태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본인의 끔찍한 성희롱 범죄야말로 도민에 대한 무시가 아닌가"라고 질타하며 "'의회 무시'라는 말 또한 일고의 가치도 없다. 성희롱 범죄자 양
[와이뉴스] 진보당 안산시상록구위원회 박범수 위원장과 당원들이 앞선 11월 22일부터 1박 2일 동안 충남 비체팰리스에서 진행하는 2025 진보당 페미캠프에 참석했다. 이번 페미캠프는 성별을 떠나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여성운동의 지향점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열렸다. 김순남 가족구성권연구소 공동대표, 박이은실 여성문화이론 연구소 운영위원, 권김현영 여성현실연구소장의 강연으로 시작된 캠프는 진보당의 여성정책을 함께 토론하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이튿날에는 2026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준비하고 있는 진보당의 여성후보와 송윤섭 옥천군의원의 토크쇼로 마무리됐다. 이번 페미캠프에 단일 지역으로 가장 많이 참석한 진보당 안산시상록구 위원회 당원들의 활기찬 모습이 엿보였다. 지난해부터 페미니스트를 주제로 한 당원들의 모임인 찐빵장미분회가 꾸준히 활동 중이어서 당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했다. 페미캠프에 참석한 홍연아 진보당 안산시상록구위원회 노동위원장은 “결혼-출산-정상가족이라는 유일한 선택지가 위계와 폭력을 강화한다는 것, 현실을 반영해 다양한 가족을 인정하고 지원하는 것이 고립을 막는 길임에 깊이 공감했다. 특히 ‘여론조사 등을 통해 본 우리나라 사람들의 인식이 돌봄은
[와이뉴스] 광명소방서(서장 이종충)가 앞선 11월 21일 광명소방서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이자 대형 판매시설인 코스트코 광명점을 방문해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코스트코 광명점은 하루 약 5천 명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다중밀집 창고형 매장으로, 화재 발생 시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높은 시설이다. 이번 지도는 겨울철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대형 판매시설의 자체 소방계획을 점검하고 자율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소방서장을 비롯한 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해 화재취약요인을 집중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건물 전체 현황을 청취한 뒤 판매장과 방재실 등을 직접 확인하며 ▲주요 소방·피난시설 정상작동 여부 ▲대피로 확보 상태 ▲초기 대응 가능 인력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창고형 구조 특성상 가연물이 많고 방문객 밀집도가 높은 점을 고려해, 초기 진압과 직원 대피 및 대피 안내 훈련의 지속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종충 광명소방서장은 “대형 판매시설은 사고 발생 시 다수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관계자 주도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대피 안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광명소방서는 화재 위험이
[와이뉴스] 화성소방서(서장 장재구)가 앞선 11월 20일 본격적인 건조기를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화성소방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와 함께 무봉산 일대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산림의 안전을 지키고 불씨 하나로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취약 시기를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총 33명이 참여했으며, 소방공무원 8명과 소방정책자문위원 6명, 의용소방대원 19명이 함께 산불예방 홍보와 위험요인 제거 활동에 나섰다. 이번 예방 활동에서 화성소방서는 산행을 즐기는 시민들과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조심을 적극 홍보했다. 주요 활동 내용은 ▲무봉산 등산로를 중심으로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전개 ▲산림 인접지역의 산불위험요인 점검 및 제거 ▲산불 신고요령 및 초기 대응 방법 안내 ▲등산객 안전을 위한 ‘119 구급함’ 점검 및 정비 등이다. 장재구 화성소방서장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며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와이뉴스] 용인서부소방서가 앞선 11월 19일 수지구 성복동 일대에서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양보운전 의식을 높이고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이은 2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 증가와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화재 위험이 커지는 시기에 화재 초기 진압을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양보·협조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성복119안전센터를 출발해 성복동주민센터 사거리, 성복역 방면 등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소방차 출동 시 양보요령 홍보방송 ▲교차로·상가 밀집지역 불법 주·정차 차량 확인 ▲골목길 출동 장애요인 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소방대원들은 경광등과 사이렌을 작동하고 실제 출동 상황과 유사하게 이동하며 교차로·일반도로·편도 다차로 등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 올바른 양보 방법을 안내 방송으로 홍보했다. 김중양 용인서부소방서장은 “소방차 길 터주기는 생명을 살리는 첫걸음”이라며 “시민 한 분의 배려가 누군가의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용인소방서(서장 길영관)가 앞선 11월 20일 처인구 원삼면에 위치한 SK하이닉스 반도체 건설현장을 방문해 겨울철 화재안전대책의 일환으로 화재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대규모 공사가 지속되는 현장의 화재취약요인을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관계자들의 자율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김영진 화재예방과장이 직접 참여해 현장 관계자와 면담을 진행하며 공사장의 위험요인 및 안전관리 이행 현황을 확인했다. 현장 지도는 공사장 내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임시소방시설 설치 상태 및 화재감시자 배치 실태 확인 ▲건설현장 소방안전관리자의 업무 이행 적정성 지도 ▲현장 여건을 반영한 화재 대응요령 안내 및 자율안전관리 강화 ▲공사장 안전사고 사례 공유와 화재예방 수칙 준수 당부 ▲현장 관계자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등 실질적인 안전관리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안내됐다. 용인소방서는 이번 점검을 통해 공사현장 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여 대형사고를 예방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김영진 화재예방과장은 “대규모 공사장은 작은 부주의가 곧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와이뉴스] 화성동탄경찰서가 11월 25일 녹색어머니연합회 임원진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사고예방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급증하고 있는 보행자 교통사망 사고 예방을 위해 실제 사고 사례 및 통계자료 등을 활용하여 진행했으며, 녹색어머니연합회 교통안전 활동 중에 보행자 무단횡단 예방 홍보에 함께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화성동탄경찰서는 보행자 교통사고 급증에 따라 무단횡단 및 보행자보호의무위반 등 교통안전활동을 위한 집중 단속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와이뉴스] 여주시민 여러분! 시장님과 공직자, 언론인,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주시의회 부의장 박시선입니다. 오늘 여주시의회는 제78회 회기로 2025년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면서 제4대 여주시의회 마지막 정례회를 맞게 되었습니다. 우선 먼저, 그동안 여주시의회와 저 박시선 의원에게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시고 때로는 매서운 질책과 채찍으로 지도 편달을 아끼지 않으신 시민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지원해 주신 의회사무과와 집행부 모든 공직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돌이켜보면 빠르고 아쉬운 시간이었습니다. 40대의 젊음을 여주시 발전을 위해 불태우겠다는 일념으로 의원에 출마하였고, 시민 여러분의 사랑과 지지에 힘입어 재선까지 하면서 어느새 7년 반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움직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보람도 느꼈지만 때로는 안타깝고 아쉬운 점도 많았습니다. 오늘 저는 그동안 제가 의정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바를 바탕으로,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위해, 어디를 지향하며, 어떻게 나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시민 여러분, 공직자, 언론인, 그리고 동료
[와이뉴스] 존경하는 12만 여주 시민 여러분! 이충우 시장님과 1천여 공직자 여러분! 선배·동료 의원님! 정론직필의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주시의회 의원 경규명입니다. 어느덧 늦가을의 정취가 깊어지고 겨울의 문턱에 들어서는 시기입니다. 차가워진 공기만큼이나 우리 여주시의 미래를 걱정하시는 시민 여러분의 마음 또한 깊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최근 가업동 신청사 건립과 관련해 SNS와 여러 경로를 통해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신청사 건립의 추진 경위와 위치 선정, 향후 활용 방안 등에 관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함께 확산되고 있어 객관적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가업동 신청사 건립은 이미 법적 절차와 의회의 승인 그리고 예산 반영까지 합당한 행정절차를 모두 마친 사안입니다. 물론 확정되지 않은 사안에 대해 공론화를 요구하는 것은 타당하고 합당한 시민 참여의 방식입니다. 그러나 이미 적법한 과정을 거쳐 확정되고 추진 중인 사업을 명확한 팩트 없이 원점으로 되돌리려 하는 주장은 행정의 신뢰성을 저해할 우려가 매우 큽니다. 현재 확산 중인 내용 중에는 확인되지 않은 정보들이 포함되어 있어 시민들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