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한경국립대학교는 제9대 총장으로 김찬기 교수(문예창작미디어콘텐츠홍보전공)가 1월 30일자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6월 총장임용후보자 선거 후 약 7개월만으로, 교육부 인사 검증, 국무회의 인준 등을 거쳐 최종 대통령 재가를 받았다. 김찬기 신임 총장은 고려대 국어국문학박사 출신으로 2005년 교수에 임용됐으며, 교무처장, 대학행정본부장 등 교내 주요 보직 및 한국현대소설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찬기 총장은 “경기지역의 대표적인 국립대학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총장 임기는 올해 1월 30일부터 2030년 1월 29일까지다. 김찬기 총장은 총장임용후보자 선거에서 득표율 68.46%를 차지하며 1순위 후보자로 교육부에 추천된 바 있다.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동)이 매탄고등학교로부터 ‘친환경 잔디 운동장 조성 사업’ 예산 확보 및 추진의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배지환 의원은 “매탄고등학교의 운동장이 2005년 개교 이래 20년간 사용되며 지나치게 노후화되어 있었다”며 “기존 마사토 운동장에서 발생하는 유해 먼지가 학생들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었고, 표면 요철로 인해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개선이 필요했다”고 밝혔다. 특히 배 의원은 매탄고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U-18 유스팀을 운영하는 ‘대한민국 축구 인재의 요람’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배 의원은 “매탄고는 수많은 국가대표와 프로 선수를 배출한 축구 명문 학교임에도 그 위상에 걸맞은 훈련 환경이 뒷받침되지 못해 늘 안타까웠다”며 “이번 친환경 잔디 운동장 조성은 일반 학생들의 체육 활동은 물론, 미래의 태극전사를 꿈꾸는 축구부 선수들이 부상 걱정 없이 최고의 기량을 갈고닦을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친환경 잔디 도입으로 학생들에게 양질의 운동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기존 운동장의 유지보수 비용과 행정 부담까지 줄일 수 있게 되어 더욱
[와이뉴스]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경기 수원 무)이 최근 외국 정부 및 외국인의 국가 중요시설 인근 토지 취득으로 제기된 안보 우려에 대응해, 국가안보와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염 의원 측에 따르면, 최근 외국 정부 및 외국인이 대통령 집무실과 관저 인근 등 국가 중요시설 주변 토지를 취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가기밀 유출과 안보상 위해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실제로 중국 정부는 2018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 다수 필지를 매입한 바 있으며, 해당 토지는 대통령 집무실로 사용 중인 국방부 청사와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매입은 당시 관련 법령에 따라 허가를 받아 이뤄졌으나, 군사시설이 아니라는 이유로 국방·안보 차원의 별도 심사 없이 진행되면서 제도적 허점이 드러났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현행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은 외국인 토지거래 허가구역을 군사시설 위주로 규정하고 있을 뿐 아니라, 부동산 투기 방지를 목적으로 한 일반 토지거래 허가를 받은 경우 국방 목적 허가를 받은 것으로 간주하고 있어, 외
[와이뉴스] □ [인사] 경기도 수원시 4급 승진대상자 ▲과학기술 4급 최종열(시설 5급(일반토목), 도시개발국 도시개발과)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김경례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9일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청취에서 장안구 내 시민농장(공원텃밭) 신규 설치계획을 보고받고 확대 조성을 주문했다. 이날 신규 설치계획 보고는 김경례 의원의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따른 것이다. 김 의원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수원시 시민농장이 일부 지역에만 집중되어 있음을 지적하며, 장안구 등 미설치 지역을 중심으로 가용지를 발굴해 신규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수원시에서는 2027년까지 조성되는 제123호 근린공원(율전동 41-4번지 일원) 내에 100여 세대가 체험 가능한 체험텃밭과 농업생태교육마당을 포함한 신규 시민농장을 설치할 계획이다. 김 의원은 신규 대상지를 발굴하고 계획을 수립한 소관부서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대상지 주변에 아파트단지가 많은 만큼, 이왕 조성하는 것을 100세대가 아니라 150~200세대 규모로 확대해 조성해달라”고 주문했다. 더불어, 김 의원은 “시민농장은 시민 호응과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이지만, 장안구민은 그 혜택에서 소외되었던 것이 사실”이라면서, “우리 장안구에 처음으로 시민농장이 설치되는 만큼, 주민을 위한 공간
[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 권선1동)은 앞선 28일 세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개최한‘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김은경 의원을 비롯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참여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사업과 복지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현장에서 주민 제보를 통해 발굴된 취약계층 가구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진행한 후 대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연계하여 지원될 예정이다. 김 의원은“추운 겨울일수록 이웃에 대한 관심과 돌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시의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오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동)은 지난 28일 파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일림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제기된 사항이 설계와 시공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담당 부서에 당부했다. 일림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은 오세철 의원이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승원 의원과 긴밀히 협력해 사업 예산 5억 원을 확보하면서 본격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이날 오 의원은 “일림공원은 지형 특성상 경사로가 많고, 노약자 이용 비율이 높은 공원”이라며 “어린이와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겨울철 미끄럼 방지 등 비탈길 안전 대책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주요 휴식 공간인 정자(파고라) 시설의 노후화 문제를 지적하며, “여름철 우천 시 비가 새는 등 불편이 있다”며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날씨와 관계없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쾌적한 쉼터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역 학부모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수원시 캐릭터 ‘수원이’를 활용한 어린이 포토존 설치를 제안하며 아이들이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아이 친화적 공원’ 조성의 필요성도 언급했다.오세철
[와이뉴스] 수원시의회 윤경선 의원이 수원농업협동조합(이하 수원농협) 제65기 정기총회에서 서수원 지역 농업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윤 의원은 평소 "서수원의 진정한 가치는 외적인 개발보다 푸른 들판을 일구는 농민들의 땀방울과 이웃 간의 따뜻한 품앗이 문화에 있다"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온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특히 이번 수상은 지역 농업의 주체인 농민들이 직접 수여하는 상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윤 의원은 서수원봉사단, 떡잎마을 청년방범대 등 지역 주민들과 함께 계절을 가리지 않고 농촌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지속해 왔다. 윤경선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현장에서 묵묵히 땅을 일구시는 농민들께서 직접 주시는 상이라 그 어떤 상보다 영광스럽다”며, “현장에서 얻은 농민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가슴에 새기고, 앞으로도 우리 농촌을 살리고 건강한 먹거리를 책임지는 농민의 권익을 대변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수원농협은 매년 정기총회를 통해 지역 사회 발전과 농업인 실익 증진에 헌신한 인물을 선정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배지환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동)이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매탄동 주민들이 즐겨 찾는 원천리천의 수변 환경 개선과 안전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배지환 의원은 29일 열린 문화체육관광국 관광과 업무보고에서 10년 전인 ‘2016년 수원 방문의 해’ 당시 수원천에서 열린 축제 사례를 언급하며, 현재 원천리천이 처한 실정을 짚었다. 배 의원은 “원천리천 인근에는 삼성 이노베이션 뮤지엄(SIM)과 같은 관광 거점이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이제는 광교호수공원까지 산책로가 연결되어 10년 전보다 시민들의 이용이 한층 잦아진 곳”이라며, “이러한 이용 여건 변화에 맞춰 수변 공간의 환경을 보다 쾌적하게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배 의원은 원천리천 산책로의 안전 문제를 지적하며 ‘수변 공간 정비’의 시급성을 역설했다. 현재 원천리천은 자전거 도로와 보행로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 산책하는 주민들과 자전거 이용자 간의 사고 위험이 있고, 전반적인 환경이 다소 정돈되지 않은 상태라는 것이다. 배 의원은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우리 지역을 찾는 이들에게 깔끔한 인상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와이뉴스]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위원장 장미영)는 29일(목), 제398회 임시회에서 문화관광체육국 소관부서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과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했다. 먼저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은 공연장별로 상이한 대관료 감면 기준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던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후속 대책을 점검하며, 감면 기준 통일에 이어 소관 부서 일원화를 통한 행정 효율성 제고 방안을 제안했다. 이어 박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지역유통지원사업’을 언급하며, 약 250억 원 규모의 국비 공모사업 유치에 총력을 다해 지역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행정을 주문했다.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은 청년 및 청소년 문화예술 공모사업의 실효성에 대해 제언했다. 김 의원은 “포괄적이고 추상적인 ‘청년예술’이라는 용어는 정작 주인공인 청년들이 사업을 체감하기 어렵게 만든다”며, “음악, 춤, 태권도 시범단 등 아이들이 현장에서 실제 즐기는 분야를 세분화하고, 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친숙하고 실질적인 접근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