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후원하기

2030년, 평생 건강 누리는 대한민국 만들기 위한국가 건강정책 수립 토론의 장 펼쳐져!

URL복사

 

[와이뉴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ealth Plan 2030) 수립현황 및 실효성 강화 방안’을 주제로 10월 16일(금)에 대한예방의학회와 함께 학술토론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2월 발표 예정인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2030)’은 국민건강증진법 제4조에 따라 수립되며, 2021년부터 2030년까지 10년간 추진할 건강증진·질병 예방 관련 6개 분과, 27개 중점과제로 구성되었다.


이날 심포지엄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전 등록자에 한해 대한예방의학회 누리집을 통해 라이브 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2030)수립 경과와 주요 내용, 향후 일정 등을 발표할 계획이며,

토론 시간에는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P2030)의 수립위원장을 맡고 있는 한양대학교 최보율 교수의 진행으로 ‘지속 가능한 HP2030을 위한 실효성 제고 방안 모색’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세부 토론내용은, ▲건강수명지표의 지속산출방안(경희대학교 예방의학과 오인환 교수), ▲HP2030 실효성 강화를 위한 재정투입 및 평가방안(한국보건사회연구원 고숙자 박사), ▲HP2030과 지역보건의료계획 연계방안(경남 거제시 보건소 정기만 소장), ▲HP2030 내 건강 형평성 반영현황 및 제언(한국건강형평성학회 김명희 회장)으로 진행된다.


보건복지부 이스란 건강정책국장은 “모든 사람이 평생 건강을 누리는 사회를 위해서는 소득수준, 지역, 성별 등에 따른 건강 불평등을 완화할 수 있도록 일반 국민들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들어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예방의학분야 전문가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