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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 '말도 많고 탈도 많던' 버드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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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네 안 되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오산시에 따르면 오산시청 버드파크는 민간업체인 ㈜경주 버드파크 측으로부터 건축 및 시설 투자비와 운영비 등 총 80억원을 투자받아 운영하는 사업으로 연면적 3천600㎡(높이 8m) 규모로 앵무새가 자유롭게 날 수 있는 활강장과 식물원, 미니동물 등의 공간으로 나눠 설치하고 이것을 직접 만지고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2018년 내로 착공 2019년 상반기에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으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년간의 시범운영을 한 뒤 시청사 별관이 완공되는 시점에 맞춰 2020년 6월 정식 개장을 할 예정이었으나 좀 늦춰져 이달 말 혹은 내달 초로 예정하고 있다고 전한다.

 

부디 누군가의 치적쌓기가 아닌 시민을 위한 공간이기를. 사진은 앞선 10월 6일 오후 오산시청 버드파크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