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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 ‘용문읍 승격’준비 철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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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 철도망·용문산역 등 인프라구축 대정부 건의

 

[와이뉴스] 양평군의회 박현일의원이 양평 동부권 거점 전철 역세권 도시인 용문면의 읍승격에 대비한 철저한 사전준비를 촉구하고 나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박의원은 지난 2014년 정부가 국가철도망 사업 일환으로 추진했던 수서~용문간 철도사업이 당시 기본계획 용역비 20억원 전액이 기재부에서 삭감돼 좌절됨에 따라 지난 8월5일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소병훈의원을 방문, 수서선과 광주선~경의중앙선을 순환하는 곤지암~양평~용문 일반철도 연결(총사업비 6,918억원)을 강력 건의했다.


이뿐 아니라 제4차 국가철도 구축 계획 사전타당성 조사등 절차 이행시 용문을 중심으로한 양평 동부권 주민들의 여망인 ‘용문산역(중간정차역 1반영에 대한 검토’를 강력 요청했다.


박의원은 국회 및 대정부 건의를 통해 “용문읍 승격과 때맞추어 용문산역 반영은 용문전철역세권내 양평군이 추진중인 총971가구 19만3천여㎡ 규모로 오는 2023년까지 용문면 다문리 일원에 추진하는 경기라온 에코플러스 조성사업과 맞물려 관광도시로 면모를 갖추는데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의원은 용문다문지구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742가구가 입주하는 2023년 7월 이후를 용문읍 승격의 적기로 보고 있다.


박의원은 제265회 제2차 정례회 군정질문을 통해 “ 용문읍 승격에 대비한 도시화 진행 상태 및 행정기구 확대, 신설기구에 대한 사전파악, 도시기능 분석 및 주차장 확충, 도시계획도로 개설, 학교 증설, 공원조성 등 인구증가에 따른 행정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과 용문읍 승격에 대비한 주민여론 조사 및 전문기관 용역 등을 조속히 시행해야 한다”고 집행부에 촉구했다.


또 가칭 ‘용문읍 승격 준비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주민 공감대 형성을 비롯 경기도, 행안부 등 관련 부처 사전 교감 확대 등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면사무소 전담기구 설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현재 용문면은 지난 9월말 기준으로 1만8317명으로 읍 승격 인구 2만에는 미흡하나 시가지 인구비율 40%, 도시적 사업종사 가구비율 40%이상 기준에는 충족하고 있다.


양평군 관계자는 “향후 2~3년내 용문면 인구 2만 충족이 되리라 보고 용문읍 승격에 대비한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겠다”며 특히 주민 편의시설과 도시기반시설 등 관계되는 사항들을 각 부서별로 잘 챙겨서 읍 승격에 대한 부작용을 최소화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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