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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동탄서 보안자문협 북한이탈주민 마스크 추가지원

 

화성동탄경찰서는 보안자문협의회로부터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마스크 1만 5천 매를 앞선 21일 전달받았다.

 

보안자문협의회는 앞선 3월에도 북한이탈주민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1만 매를 지원했으며 장기적인 코로나19 사태를 대비해 1만 5천 매를 추가 지원했다.

 

보안자문협의회 이용기 회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끝날 때까지 잘 극복해 나가자며 우리 보안자문협의회가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유제열 서장은 “북한이탈주민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늘 힘써주어 감사하며 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