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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책 시대 와이뉴스가 열어 가겠습니다!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 따뜻하면서도 객관적으로 전하겠다"
나만의 책을 내고 싶은 사람에게 희소식 와이뉴스 책 제작 서비스 개시

 

세상 모든 궁긍한 와이뉴스가 1인 1책 시대 개막을 선포했다. 와이뉴스는 창간 4주년 차를 맞아 '1인 1책 시대 와이뉴스가 열어 드리겠습니다'를 캐치 프레이즈로 본인만의 책을 소장하고픈 독자들에게 책자 제작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책자는 독자들의 이야기를 싣되 사회 상규와 저작권 등에 저촉되지 않는 한도 내에서의 모든 사항들을 전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책자 제작은 교보문고에서 시행하는 POD방식으로 진행되며 제작된 책자는 개별 구매다.

 

와이뉴스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면서도 객관적인 시선으로 전하고 싶다"며 "제작된 책자를 통해 자신의 삶이 역사가 되고 후손과 뜻깊은 지인에게 전달돼 기록물로서의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