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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뉴스 인터넷판 알찬 소식 풍성한 볼거리

2019년 12월 홈페이지 개설로 더욱 새로워진 신문
“이웃의 눈물 닦아주고 기쁨 함께하며 저널리즘 역할 다하겠다”

 

참좋은뉴스 인터넷판이 알찬 소식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 화제다. 참좋은뉴스는 2013년 가을 창간해 10년 가까운 세월 지역에서 시민의 신문으로 경기도의 신문으로 자리를 굳혀 왔다. 지면에 이어 2019년 12월 인터넷 홈페이지가 개설되면서 한층 발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연균 대표이사는 “참좋은뉴스신문은 저널리즘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이웃의 눈물을 닦아주고 기쁨을 함께할 신문을 꿈꾸겠다”고 밝혔다.

 

김태형 편집국장은 올해로 18년 차 중견 기자로 약자와 고통받는 이에게 집중하는 집필로 독자들에게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