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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개별·공동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을 열람하고 4월 8일까지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의견 접수를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열람대상은 개별주택 5천115호, 공동주택 7만 5천255호다.

 

개별·공동주택가격은 시청 세정과, 동 행정복지센터, 부동산 가격공시 알리미 사이트(www.realtyprice.kr)에서 열람할 수 있다.

 

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열람장소에 비치된 의견 제출서에 의견을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오산시는 제출된 의견을 주택 특성 재확인, 인근 주택가격과의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해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개별주택가격은 오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9일에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가․지방자치단체 등의 기관이 과세 등의 업무와 관련 주택 가격 산정에 기준이 되며 각종 조세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세정과 또는 한국감정원 경기남부지사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