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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희 경기도의원 국공립어린이집 등 애로사항 청취

 

경기도의회 전승희 의원(더민주 양평비례)은 앞선 3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양평어린이집 연합회 임원진 및 양평군청 박대식 주민복지과장, 민은 보육팀장이 참석해 국공립어린이집 및 육아 종합복지센터 건립 간담회를 가진 후 어린이집연합회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복합시설은 부지 1천683㎡ 연면적 1천550㎡(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군립 양서어린이집과 육아종합지원센터로 이뤄진 건축물로 현존하는 양서 어린이집을 이전 확대하고 양평군의 염원인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신설하는 목적을 갖추고 있으며 양서면 아이파크아파트와 공영주차장 사이에 조성될 예정이다.

 

전승희 도의원은 “각종 보육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개발해 영유아뿐 아니라 어린이집 보육 교사와 학부모 등이 만족할 수 있도록 준비해 경기도 최고의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는 양평 농촌지역 특성으로 더욱 심한 인력부족을 호소 했다. 대책으로 노인일자리를 대체하고 있으나 요즘 교육문화 이해 부족 및 노령으로 신체활동 부족으로 오히려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을 케어하는 문제 발생하며 또한 조리사 등 운전원 공석 시 원장이 식사 준비 및 운전 모든 업무를 대체하는 경우도 발생하는 등 어린이집 경영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전승희 도의원과 박대식 주민복지과장은 “평생학습센터에서 어린이집에 필요한 인력이 취득해야 하는 자격증반을 신설해 경력단절 여성들이 이를 활용한 후 어린이집에 취업하는 방안을 모색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