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파크골프장, 잔디 생육 및 시설정비를 위해 4월 한 달 간 휴장

 

[와이뉴스]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는 여주 관내의 오학파크골프장과 점동파크골프장을 2025년 4월 1-30일 한 달 간 휴장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휴장은 파크골프장 내 천연잔디의 건강한 생육과 시설물 정비를 위한 조치로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잔디 생육기간 동안 파크골프장의 모든 이용객의 출입이 제한되며, 휴장기간동안 잔디의 생육을 위하여 배토 및 통기작업과 장마철 상습 침수구간에 대하여 복구를 실시할 예정이며, 필요한 부분에 잔디를 보식하고 잡초를 제거하여 잔디의 품질을 유지하고 최상의 라운딩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휴장을 통해 여주 관내에서 운영하는 오학파크골프장과 점동파크골프장을 더욱 완벽한 시설과 환경으로 준비할 것이며 이용고객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겠사오니, 한 달 동안 이용이 제한되는 점에 대해서 많은 양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휴장기간 동안 예약관련 문의는 여주파크골프장 전화 (☏031-880-4027)을 통해 가능하며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할 것을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