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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 예술 소식 알리미 사업 ‘알려줘요! GGC~‘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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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뉴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 내 문화 예술의 효율적인 홍보를 위해 경기문화예술 소식알리미 사업 ‘알려줘요! GGC~‘를 추진한다. ‘알려줘요! GGC~‘는 경기도 31개 시, 군 내 다양한 문화예술을 소개하는 사업으로 2020년 총 40건의 경기 문화 예술 소식을 전했고 올해 더욱 다양한 소식으로 도민에게 찾아가게 된다.

 

‘알려줘요! GGC~‘는 경인방송 라디오 <박성용의 시선공감>의 한 코너로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FM90.7MHz를 통해 송출해 방송은 박성용 진행자와 박수영 리포터가 도내 문화예술 소식을 대화 형식으로 소개한다. ‘알려줘요! GGC~‘를 통해 청취자들은 문화예술 사업 내용과 일정, 문화예술 공간 소개는 물론 기획자, 예술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사업의 세밀한 뒷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소개되는 사업 외에 기관별로 연간 진행되는 주요 문화예술 계획도 미리 들어볼 수 있다.

 

오는 4월 9일 방송에서는 봄을 맞아 도심 속의 숲속 공간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를 소개한다. <경기상상캠퍼스>는 유휴공간으로 남아있던 옛 서울대 농업대학 건물들을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추진해 조성한 곳이다. 생활 문화와 청년 문화가 혼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일, 놀이, 학습이 선순환 되는 문화놀이터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경기상상캠퍼스>는 도심 속 숲속 문화공간답게 다양한 나무와 꽃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전경을 즐길 수 있다. 도민들이 자유롭게 쉴 수 있는 야외쉼터가 조성되어 있으며 꽃이 만개하는 4월 가까이 갈 수 있는 봄나들이 명소다.

 

 

방송으로 소개된 내용은 경기문화예술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지지씨(ggc.ggcf.kr)’와 경인방송 홈페이지(www.ifm.kr)를 통해 다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지지씨’에서 ‘알려줘요! GGC~‘를 검색하면 다양한 경기도의 문화예술 현장을 확인할 수 있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올 해는 더욱 생생한 현장의 활기가 넘치는 경기도의 문화예술 소식을 더욱 다양하게 알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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