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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의 축제 문화재 디자인 손수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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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꿈의 학교’ 디자인캘리꽃별(대표 전정민)은 오산의 문화행사와 문화재를 직접 디자인한 손수건 300개를 제작해 23일 오산문화재단(대표이사 조요한)에 전달했다. 이번 문화재 지도 손수건에는 오산의 축제를 비롯해 오산시 도서관의 위치를 표시한 지도도 넣었다.

 

‘꿈의 학교’ 디자인캘리꽃별 학생들은 수업시간에 ‘오산시 문화재 지도 손수건’이라는 주제에 맞춰 오산 축제와 주요 행사, 문화재를 수업한 후 디자인한 것을 손수건에 넣어 제작한 것이 특색이다.

 

 

조요한 대표는 “오산시 문화재로 만든 기념품이라는 것이 의미가 있고 지역 축제를 디자인한 손수건이 일상생활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지향하는 오산문화재단과 성격에 맞아 향후 활용방안에도 도움이 될 듯하다”며 “손수건이 필요한 코로나19 상황에서 활용도가 많을 것”이라고 했다.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손수건은 오산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3개의 청소년오케스트라 학생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