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광명시 광명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부터 한 달간 광명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주민자치 마을사업 ‘우리동네 업사이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탄소중립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역 주민 50여 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총 8회 과정으로 진행한다. 지난해 동일 프로그램을 운영했을 때 정원을 초과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올해는 프로그램에 전문성을 더했다. 특히 기존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에 탄소중립 교육을 2회 추가 편성해, 단순한 제작 체험을 넘어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교육형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켰다. 민병돈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덕분에 올해도 프로그램을 이어가게 됐다”며 “이번 기회가 자원순환의 가치를 배우고,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하정 동장은 “개개인의 작은 실천이 미래세대를 보호하고 지역 환경을 변화시키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함께 지속가능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
[와이뉴스] (재)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는 지난 5일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식문화 조성을 위한 ‘2026년 저탄소 그린 식단 레시피 개발 4기 TF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TF팀은 기후위기 시대에 발맞춰 탄소중립을 적극 실천을 실천하고자 출범했으며, 안양·군포·의왕·과천 지역의 영양 선생님 11명과 센터 식생활교육팀 등 총 13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이들은 향후 10개월간 협력하여 저탄소 학교급식 레시피북인 '영양선생님이 만든 저탄소 그린 식단 ‘맛나다Ⅳ’'를 제작할 예정이다. TF팀은 ▲로컬푸드 및 대체 단백질 활용 레시피 개발 ▲조리 과정 에너지 절감 방안 도출 ▲단체급식 및 가정용 저탄소 식단 보급 등을 수행한다. 특히 육류 소비를 줄이면서도 맛과 영양을 잡은 채식 위주의 ‘저탄소 그린 식단’ 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은희 센터장은 “식단 변화만으로도 탄소 배출을 유의미하게 줄일 수 있다”며, “현장 노하우가 담긴 레시피를 보급해 학생들이 즐겁게 탄소 중립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하반기 중 레시피북 발간을
[와이뉴스] 안양시 안양5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지난 5일 안양5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수리산 일대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 주민과 등산객들이 함께 산림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주민자치위원들과 사회단체 회원,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5여 명은 등산로 입구와 주요 산책로에서 오가는 등산객들에게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산불 예방 안내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행위 금지와 등산 시 화기 사용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적극 안내했다. 또한, 산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안영희 안양5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자연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춘성 안양5동장은 “주민들과 함께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산불 없는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
[와이뉴스]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는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2026년 상반기 직업능력개발교육 참여자 93명을 대상으로 ‘신중년 라이프 디자인 트랙’ 공통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참여자가 전문 교육에 들어가기 전 자신의 가치와 강점을 점검하고 인생 2막의 방향성을 구체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교육은 ▲시니어 인공지능(AI) 데이터&워크플로우 교육 ▲생활가전 청소마스터 양성과정 ▲중장년 생애설계상담사 양성과정 ▲약국사무원 실무 교육 ▲브랜드 메이커 프로젝트(굿즈로 경험하는 창업) 등 총 5개 분야의 전문으로 진행했다. 그동안의 직업교육이 관심 분야의 기술을 배우는 데 치중했다면, 이번 ‘라이프 디자인 트랙’은 교육 내용을 개인의 중장기 생애 목표와 체계적으로 연결해 재취업이나 창업, 사회공헌 활동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참여자 주도형 워크숍 방식으로 진행했다. 1차시에는 ‘인생 수레바퀴’ 도구를 활용해 삶을 진단하고 진로 방향을 설정했다. 2차시에는 비전보드(시각화 도구, Vision Board) 제작과 ‘백캐스팅(미래에서 현재를 역산하는 기법, Backcastin
[와이뉴스] 광명시는 오는 16일까지 정원문화를 선도하고 도시 녹지 생태계를 가꿔 나갈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민정원사는 식물과 정원에 대한 기본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추고, 도시 곳곳에서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시민 전문가를 말한다. 시는 지속 가능한 정원도시 실현을 위해 매년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에게 더 많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년 대비 이론 및 실습 과정(기초과정)의 모집 인원을 증원했다. 이번 상반기에는 ▲이론 및 실습 과정(9기) 30명 ▲전문과정(4기) 50명 등 총 80명을 선발한다. ‘이론 및 실습 과정’은 정원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광명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전문과정’은 광명시 또는 경기도 인증 교육기관에서 기초 과정을 수료한 자나 관련 학과 졸업자 등이 대상이다. 신청은 3월 6일부터 16일까지 광명시 평생학습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은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론 및 실습 과정은 4월 10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전문과
[와이뉴스] 남양주시는 오는 3월 24일부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들에게 제공할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 접수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추가 모집은 지난해 말 정기 모집을 통해 선정된 16개 업체 27개 품목 외에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제도를 더욱 활성화하고자 추진된다. 특히 시는 기부자 선호도가 높은 대중적인 농·축산물 품목을 보강하는데 주력해, 기부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생산자의 판로를 확대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서면으로 ‘2026년 제1회 남양주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어 추가모집 공고(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를 통해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발굴하고 기부자 선택 폭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남양주시에 사업장을 둔 사업체로 답례품으로 공급할 품목을 생산하고 안정적인 배송 역량을 갖춘 업체라면 참여 가능하다. 모집 공고 기간은 오는 3월 9일부터 30일까지이며, 신청 접수는 3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진행한다. 시는 접수된 업체를 대상으로 4월 14일 제2회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어 최종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와이뉴스] 2026년 2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가 공개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월 27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요청한 131건에 대해 취업심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간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3건은 ‘취업 제한’, 법령에서 정한 취업 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2건은 ‘취업 불승인’ 결정했다. 또한, 취업 심사 대상임에도 윤리위의 사전 취업 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4건에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와이뉴스] 남양주시는 6일 도농역 일대에서 남양주남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전동킥보드(PM) 교통법규 위반행위 단속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전동킥보드 이용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무면허 운전 △헬멧 미착용 △2인 이상 탑승 △보도 주차 등 위반 행위에 대해 계도 및 단속을 실시했다. 또한 무질서하게 주차된 전동킥보드에는 주차질서 안내문을 부착하여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을 유도했다. 아울러 주요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 피켓을 활용해 시민과 학생들에게 전동킥보드 이용수칙을 안내하는 등 교통안전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시는 올해 1월부터 전동킥보드 견인제도를 시행해 현재까지 불법주차 전동킥보드 총 2,378건에 대해 계고 조치를 하는 등 전동킥보드 주차질서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전동킥보드 이용이 일상화된 만큼 이용자의 자발적인 법규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학생 이용이 증가하는 시기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앞으로도 경
[와이뉴스] 양주1동 자율방범대가 최근 지역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을 격려하기 위한 제2회 양주1동 자율방범대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제107주년 3.1절을 기념해 진행됐으며, 장학금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에게 각 30만 원씩 전달됐다. 이 날 행사에는 양주1동 자율방범대 관계자와 경찰 관계자, 장학금 수혜학생 및 학부모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자율방범대 대장은 “3.1절이라는 뜻깊은 날에 우리지역의 보배로운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데 디딤돌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마을 만들기뿐만 아니라 지역 인재 양성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1동 자율방범대는 평소 야간 방범 순찰, 청소년 선도 활동, 지역 행사 교통 통제 등 주민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와이뉴스] 남양주시는 5일 ‘남양주시 하천‧계곡 불법 특별정비 TF’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해, 하천 내 불법시설물 근절과 수변 환경 재정비에 본격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하천과 계곡에 설치된 불법시설물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수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시는 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TF를 구성했다. TF는 3월 한 달간 관내 주요 하천과 계곡을 대상으로 불법시설물 일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조사 대상은 △국가하천 2개소 △지방하천 32개소 △소하천 80개소 등 총 114개 하천이다. 시는 여름 성수기에 시민들이 많이 찾는 수동계곡, 묘적사계곡, 수락산계곡 등 주요 하천‧계곡을 시작으로 조사 및 정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관련 부서장이 참석해 특별정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신속하고 철저한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특별정비는 대통령 특별지시에 따라 추진되는 사항인 만큼 시는 체계적인 조사와 정비를 통해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특히 이번 일제조사에서는 드론이 활용해 주요 하천과 계곡을 촬영하고 현장을
[와이뉴스] 안양시는 민방위 대원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5일 오후 3시30분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민방위 교육강사 16명을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위촉한 분야는 ▲민방위 소양 ▲응급처치 ▲화생방 ▲화재 및 지진 등이다. 위촉된 민방위 강사들은 이날부터 11월 30일까지 1~2년차 민방위 대원과 지역 민방위 대장 등 약 9,000명을 대상으로 총 90회에 걸쳐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민방위 1~2년차 대원을 대상으로는 민방위 교육장에서 대면으로 응급처치, 화재 진압 및 지진 대피 등 실전 위주의 교육이 진행된다. 3~4년차 대원은 14과목에 대해 총 2시간, 5년차 이상은 9과목에 대해 1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각각 이수하게 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안보 환경과 일상화된 재난 상황 속에서 민방위 대원들의 대응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 주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대응 능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양시 관계자는 “민방위 교육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기초적인 과정인 만큼, 대원들이 실무
[와이뉴스] 이천시는 3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국·도비 공모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전략적 대응을 통해 1,000억 원 이상의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시는 지난해 총 96개 사업을 발굴해 79개 사업에 응모했으며, 이 중 57개 사업이 최종 선정돼 총 1,150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32% 증가한 규모로, 당초 목표액이었던 1,000억 원을 초과 달성한 성과다. 특히 유기성 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농촌협약,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 등 대규모 전략사업을 유치하며 시 재정 확충과 주요 현안 해결의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는 27개 부서에서 67개 사업을 발굴·추진 중이며, 발굴 총액은 1,264억 원 규모로, 체계적인 관리와 선제적 대응을 통해 올해 목표액 1,000억 원 이상 확보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해 선정 사업이 특정 분야에 집중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문화·관광·체육, 첨단·미래·교통 분야로 발굴 범위를 확대하고, 여러 부서 협업 전담반(TF) 운영과 미선정 사업 재도전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
[와이뉴스] 이천시는 이천시 민원콜센터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2차 사후관리 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인증 유지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ISO 9001 인증은 고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 프로세스가 국제 표준 요구사항에 따라 체계적으로 구축‧운영되고 있는지를 엄격하게 평가하는 제도다. 이천시는 지난 2024년 최초 인증을 획득한 이후, 매년 실시되는 사후 심사에서 2년 연속 적합 판정을 받으며 민원 서비스 운영의 안정성과 공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천시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민원 서비스 고도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인공지능(AI) 보이스봇은 인공지능 음성 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업무시간 외에도 단순‧반복 민원에 대해 자동 응대함으로써 행정 공백을 보완하고 시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 시는 앞으로 보이스봇의 응대 정확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데이터 분석 기능을 강화해 민원 유형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능형 스마트 민원 시스템’ 단계적으로 완성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