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저출생의 원인과 해법을 모색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한반도선진화재단은 오는 11월 6일 오후 서울 중구 한반도선진화재단 대회의실에서 "저출생 원인과 그 해법은?"을 주제로 'The 새로운 생각'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회는 조영기 사무총장, 인사말은 정재욱 한반도선진화재단 'The 새로운 생각' 위원장이 맡는다. 제1부 특별강연은 '양성평등 시각에서 본 저출생 원인과 극복방안'을 주제로 손숙미 위원장(가톨릭대학교 명예교수)이 진행한다. 제2부 발제 및 토론에서, 제1발제는 김준형 교수(카이스트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 대학원)가 '경제학적 시각에서 본 출산결정의 원인'을 주제로, 제2발제는 김정현 변호사(법무법인 해송)가 '교육적 시각에서 본 저출생 원인과 해결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자유 토론을 진행한다. 세미나 주최는 한반도선진화재단, 주간조선이며 주관은 한반도선진화재단 'The 새로운 생각'이다.
[와이뉴스] 언론중재위원회가 10월 29일 서울 프레스센터 언론중재위 제1강의실에서 2024 제3차 언론인 전문 연수를 시행했다. 대상은 언론 분쟁 해결에 관심 있는 언론인을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마감이었다. 연수 제1세션은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언론 분쟁 예방 요령"을 주제로 여운규 언론중재위 교육팀 팀장이 강의했다. 제2세션은 "AI 시대의 언론,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을 주제로 노혜령 (주)프레스온 대표가 강의했다. 언론중재위는 "오는 11월에도 강의를 준비하고 있으며 관심 있는 분들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와이뉴스] 형법 제307조 제2항이 정하는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가 성립하기 위해는 범인이 공연히 사실의 적시를 하여야 하고, 그 적시한 사실이 사람의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키는 것으로서 허위이어야 하며, 범인이 그와 같은 사실이 허위라고 인식하였어야 한다. 또 형법 제307조 제2항을 적용하기 위하여 적시된 사실이 허위의 사실인지 여부를 판단함에 있어서는 적시된 사실의 내용 전체의 취지를 살펴볼 때 중요한 부분이 객관적 사실과 합치되는 경우에는 세부(細部)에 있어서 진실과 약간 차이가 나거나 다소 과장된 표현이 있다 하더라도 이를 허위의 사실이라고 볼 수는 없다(대법원 1999.10.22. 선고 99도3213 판결). 명예훼손(형법 제307조 / 정보통신망법 제70조)의 성립에 비중을 차지하는 요소가 공인의 기준과 특정의 범위일 것이다. 즉, 명예훼손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일반 개인이 아닌 공인인지, 또 그의 신분이 노출될 만큼 특정이 됐는지를 근거로 판단한다. 언론중재위원회(2024.10.29. 알면 유용한 언론분쟁 Q&A)는 공인과 특정의 범위를 각 다음과 같이 전한다. ※ 판결로 본 공인 기준 - 공인으로 인정된 사례 * 대통령,
[와이뉴스] 자연유산 천연기념물 제414호로 2000년 3월 21일 지정됐다. 원시시대 고생물 국가지정유산이며 면적은 육지부 6만1638㎡ 해역부 1583만 8362㎡이다. 1999년 시화층 간석지 육지화에 따른 생태계 및 지질 변화 기초조사 중 화성시 환경지킴이 최종인에 의해 발견됐다. 이어 정갑식·이융남 박사에 의해 연구됐다. 공룡알 화석이나 둥지는 대부분 범람원 퇴적층인 적색 이암층에서 산출되나 하천이 흐르던 곳에서 퇴적된 사암층이나 역암층 내에서도 발견된다. 적색 이암층에 보존된 공룡알은 이동되지 않고 원래 제자리에 있었던 것이며, 사암이나 역암 내의 공룡알은 하천에 의해 떠내려 온 것으로 추정된다. 확인된 공룡알은 12개 구역 37개 지점에서 총 180여 개로 29개의 알둥지가 산출됐다. 가로·세로 50-60㎝ 크기의 둥지 20여 개에서 둥지마다 5-6개, 많게는 12개의 공룡알 화석이 발견됐다. 공룡알 화석은 보통 주먹 크기보다 작은 타원형으로 지름 11-12㎝이고 큰 것은 14㎝이다. 현재 펄로 덮여있는 부분에서도 펄을 제거하면 더 많은 공룡알 화석이 발견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세계적으로 공룡알 화석이 발견된 곳은 대부분 중국과 몽고 지역이었으나
[와이뉴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KATI에 따르면, 과실 저장 시 저장온도가 낮을수록 미생물의 생성 및 번식이 억제되고 과실의 호흡 및 에틸렌 반응이 억제돼 장기저장에 유리하다. 배는 -2℃이하에서는 조직의 결빙에 의해 동해를 받으므로 1~0℃의 범위 내에서 저장온도를 조절해야 한다. 저장고 내부 입고 시 팔레트를 적절히 배치하고 공기를 순화시켜 저장고 내 온도 분포가 고르게 하며, 원활한 통풍을 위해 팔레트와 팔레트 사이와 팔레트와 벽면에 30㎝, 천장과는 최소한 50㎝ 이상의 공간을 두며, 총입고량의 70% 이상을 입고시키지 않아야 한다. 또 과실상자는 통풍이 좋은 플라스틱 상자를 이용한다. 저장고 내부의 상대습도는 95%로 유지해야 한다. 또한 국내에서는 아직 대기 환경을 조절하는 기술인 CA(Controlled Atmophere)는 활용되고 있지 않다고 하는데, CA저장은 배의 장기저장에 우수한 효과를 보여 신고 품종은 고품질의 과실을 7-8개월 이상 저장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선 16일 홍익농장에서는 과실 선별 및 꼭지제거 후 저온저장 작업이 이뤄졌다. 올해 홍익농장은 15kg 상자 3천 박스(촬영일 기준)를 수확했다. 45톤 분량이다.
[와이뉴스] 가을은 소리도 없이 혼자서 영글어 간다. 그러곤 흔적도 없이 겨울로 여물어 간다. 이러한 와중에 그저 사람은 계절을 본다. 가을의 들판은 인간이 그저 자연의 일부임을 실감케 한다.
[와이뉴스] 제4회 참좋은뉴스 환경예술제 성과공유회가 10월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개최됐다. 이에 앞서 예술인과 함께하는 환경예술제 "환경도 복지다" 전시회가 9월 20일부터 10월 4일 상록구 갤러리 선에서 열렸다. 예술제 참여 작가는 갤러리 선 대표 김남아, 김현주 박세희 박옥구 유은희 이다희 이호현 작가 등이다. 환경대상 수상자는 송바우나 안산시의원, 유재수 안산시의원이며 공로패 수상자는 김재만 대표(주식회사 디에스클린), 박동기 전무이사(주식회사 루디아) 등이다. 축하 공연으로 조민철(트롬본, 군포 프라임 트롬본 부수석), 황민경(피아노, 아르떼 앙상블 대표)의 연주가 펼쳐졌다. 신연균 대표(참좋은뉴스신문)는 "4년 전 한갑수 시의원께서 200만 원의 후원금으로 의미 있는 행사를 제안해 오셨다. 해를 거듭할수록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이 터전이 기후위기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언론의 책임을 다하고자 시작한 행사가 바로 '환경예술제'다. 참좋은뉴스는 신문사창간을 기념하기보다 후손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대물림하고자 하는 뜻에서 예술제를 통해 시민과 기후위기를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을 펼쳐가고 있다. 앞으로 참좋은뉴스는
[와이뉴스] 한국프로야구가 구체화 된 시기는 1981년 12월 11일 OB 베어스, MBC 청룡, 해태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 삼성 라이온즈, 삼미 슈퍼스타즈 등 6개 구단이 한국 프로야구 창립총회에 참가해 프로야구 출범을 공표하면서부터라고 전해진다. 그로부터 40여 년이 흐른 2024년 바야흐로 야구는 관중 1천만 시대에 돌입하며 그 인기는 고공행진 중이다. 흔히들 야구를 ‘투수놀음’이라고 하는데, 그만큼 경기에서 투수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일 것이다. 또 투수의 변화구에는 공의 휘어짐과 회전, 비행 시에 공 주위로 형성되는 공기의 흐름 차이에 따라 과학적 원리도 숨어 있다고. 평택시고덕 리틀야구단(감독 고덕희 /헤드코치 김희성)은 선수팀과 취미반으로 나뉘어 훈련을 하고 있다. 선수반은 평일 기준 4-5시간의 트레이닝을 하며 주중 월요일 하루만 공식적으로 휴식이 있다. 취미반은 주말 하루만 훈련을 한다고 코칭스태프는 설명했다. 이러한 주중 훈련을 처음부터 끝까지 열심히 하는 선수가 있다. 바로 현지호 투수(초5)다. 현지호 투수는 투타 능력을 겸비했다. 우완투수 좌타자로 최고 구속 85-90km 타율은 5할대다. “나가면 두 번 중의 한 번은 안타
[와이뉴스] 현재 경기도청,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남부) 청사 출입구에 스피드게이트 및 출입관리직원이 있다. 관련하여, 경기도청과 경기도의회는 "악성민원 및 시위대의 무단 사무실 점거로 고생한 적이 있다. 그러할 경우 공무원들의 업무가 장기간 마비되기도 한다"고 앞서 밝힌 바 있다. 또 경기도교육청은 "일부 층의 경우 출입이 제한되며 (방문 전) 전화로 (담당자와 연결하여) 1층에서 만나 함께 올라갈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선출직 공무원이 수장인 기관의 경우에는 시민 출입이 자유로워야 한다"는 입장과 "공무원의 업무 효율을 위해 일정 부분 제한이 필요하다"는 입장이 있다. 반면 오산시(의회)와 평택시청의 경우에는 출입구 1층에 스피드게이트가 설치되어 있으나, 대체로 열어둔다. 평택시는 이에 대해 "급한 용무가 있는 시민을 위해서 (열어둔다)"라는 답변을 한 적이 있다. 또 "퇴근 후나 청사 관리 등의 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닫기도 한다"고 답한 바 있다. 한편 안성시(의회)는 청사 부지 입구의 주차 차단바부터 늘 열려 있으며 주차료도 받고 있지 않다.
[와이뉴스] 십 년이 지났다. 그럼에도 여전히 한 쪽은 슬프고 한 쪽은 이해가 덜하다. 갈등은 끝나지 않았다. 2024.10.16. 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