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안성시의회 이관실 의원이 앞선 15일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한국여성유권자연맹 경기연맹 안성지부가 공동 주관한 ‘2025 매니페스토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이관실 의원이 의정활동 기간 동안 주민과 약속한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선언적 공약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과 제도로 구현해 온 점을 평가받은 결과다. 이관실 의원은 안성시의회 초선 의원으로서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생활체육·복지·교육·청년·주거 분야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영역에서 다수의 조례 제·개정에 참여해 왔다. 특히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화 시설교체사업, 초·중·고 아침 간식 제공 등을 추진 제도 개선과 실행력을 중시한 제안 활동을 통해 공약 이행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관실 의원은 “시민과의 약속은 정치인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며 “앞으로도 공약 이행을 점검하고, 시민의 삶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책과 조례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매니페스토 우수의원상은 공약 이행 실적과 정책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상으로, 책임 정치와 신뢰받는 지방
[와이뉴스] 화성소방서(서장 장재구)가 12월 16일 화성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관내 및 인근 소방서 화재조사관을 대상으로 화재조사관 직무역량 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총 15명의 화재조사관이 참석했으며, 화성·안산·오산·송탄·평택소방서에서 근무 중인 화재조사관들이 참여해 화재조사 실무 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도모했다. 교육 강사로는 안산소방서 소방위 조목기, 화성소방서 소방장 박지훈이 참여했으며, 주요 교육 내용은 ▲DSLR 카메라를 활용한 화재현장 증거물 촬영 기법 ▲화재조사서의 법적 효력 및 작성 시 유의사항 ▲주택화재 피해주민 지원 활성화를 위한 소통 교육 등이다. 특히 화재현장 증거물 촬영 기법 교육을 통해 화재조사의 객관성과 증거능력 확보의 중요성을 공유했으며, 화재조사서의 법적 효력에 대한 교육을 통해 조사서 작성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피해주민과의 소통 교육을 통해 조사 과정에서의 공감 능력과 주민 지원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장재구 화성소방서장은 “화재조사는 단순한 원인 규명을 넘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중요한 업무”라며,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화재조사관들이 현장 대응
[와이뉴스] 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가 앞선 16일 ‘경영대학원 제3기 최고경영자과정(AMP)’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경국립대 최고경영자과정은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리더가 갖춰야 할 필수 역량을 제시하는 고품격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3기 과정은 미래 산업 트렌드 분석, 지속 가능 경영(ESG) 전략, 글로벌 리더십, 인문·예술을 융합한 통찰력 배양 등의 강의로 교육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김태완 총장직무대리와 양종국 경영대학원장은 수료생들의 열정을 높이 평가하며, 이번 과정에서 얻은 차별화된 지식과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 혁신은 물론 국가 발전을 견인하는 존경받는 리더로 활약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경국립대학교는 이번 3기 수료식을 기점으로 지역 내 산·학·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대적 변화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와 품격 있는 네트워킹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미래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와이뉴스] 광명소방서(서장 이종충)는 16일 오후 광명시 광명동에 위치한 광명 제5R구역 대형 공사장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최근 홍콩 고층 주택단지 리모델링 공사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사례 등을 계기로, 고층·대형 건축물 공사장의 화재 위험성을 사전에 점검하고 유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광명소방서장을 비롯해 소방 및 공사장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사장 전반에 대한 현황 보고를 받은 뒤 위험물 임시저장소와 임시소방시설 설치 상태를 확인하고 화기 취급 작업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과 현장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아울러 현장 근로자 중 외국인 비율이 높은 점을 고려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자들에게 반복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 강화를 당부했다. 이종충 서장은 “대형 공사장은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관계자 모두가 안전관리 책임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완공까지 화재 위험요인을 철저히 점검해 안전한 공사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
[와이뉴스]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국회의원(수원무)이 2025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8억 원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곡선동 행정복지센터 환경 개선 사업 3억 원 ▲권선3지구·궁촌·동그라미 육교 보행환경 개선 사업 5억 원 등 총 8억 원 규모다. 곡선동은 원룸촌이 밀집한 지역으로, 반찬 나눔 등 각종 나눔행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곡선동 행정복지센터에는 별도의 조리시설이 없어, 그동안 가설건축물인 새마을부녀회실의 조리시설을 이용해 왔다. 이로 인해 조리 환경이 열악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으며, 이번 특별교부세를 통해 조리 공간을 포함한 환경 개선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또한 권선3지구 육교, 궁촌 육교, 동그라미 육교는 바닥 데크 노후화로 파손이 반복되며 안전사고 우려와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보행육교 3개소의 바닥 데크를 교체해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더욱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염태영 의원은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생 해결사’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며 “확정된 예산이 신속하게 집행돼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와이뉴스]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화성시 병)이 화성시 효행지구와 봉담2지구의 문화·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14억 원이 교부 결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교부가 결정된 특별교부세는 ▲봉담2지구 내 북부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사업 9억 원과▲효행지구 내 화성특례시 독서문화공간 조성 사업 5억 원으로,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복지 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효행지구 독서문화공간 조성 사업은 (구)농수산대학 농기계교육관 외 2개 동을 리모델링(증축)하여 책과 사람, 문화를 잇는 테마형 독서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해당 공간은 문화도서관과 놀이도서관, 외부 휴게공간 등으로 구성돼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일상 속에서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거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봉담2지구 북부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사업은 봉담권역과 인근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종합사회복지시설 조성을 목표로 한다. 복지관에는 푸드뱅크·푸드마켓, 아동복지시설, 동아리실, 프로그램실, 세미나실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지역 공동체 기능 강화와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된다. 권칠승
[와이뉴스] 안성시가 16일 서운면 소재 산란계 사육농가에서 고병원성AI H5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긴급 살처분과 재발방지 대책을 즉각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의심축 발생은 앞선 9일 관내 산란계 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7일 만에 확인된 것으로, 현재 정밀검사를 통해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 중이다. 해당 농가는 앞선 12월 9일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충남 천안시 산란계 농장으로부터 약 8.3㎞ 이내에 위치해 있다. 해당 농장 반경 500m 이내에는 다른 가금농장이 없어 추가적인 살처분은 발생하지 않았으며, 반경 3㎞ 이내에는 4개 농가에서 약 28만 1천 수, 반경 10㎞ 이내에는 9개 농가에서 약 42만 9천 수의 가금이 사육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안성시는 긴급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초동대응팀을 즉시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사육 중인 산란계 약 20만 3천 수에 대해 예방적 살처분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10만 수 이상 산란계 농장 8개소를 대상으로 농장 입구에 방역초소를 설치해 출입을 통제하고, 방역 차량 총 24대를 동원해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관내 전체 가금농장 58개소,
[와이뉴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안양시 만안구)이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하는 ‘2025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강 의원은 제21대 국회 임기 시작부터 제22대 국회인 현재에 이르기까지 ‘5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강득구 의원은 이번 2025년 국정감사에서 기후·에너지, 환경, 노동 전 분야를 아우르며 윤석열 정부의 실정과 도덕적 해이를 날카롭게 파헤치는 한편,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해 ‘정책 국감’을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선 공공기관 개혁 및 권력형 비리 의혹 규명 분야에서의 활약이 돋보였다. 강 의원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삼부토건과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특정 인물의 요청을 받고 우크라이나 지원단의 경비를 대납해 준 정황을 포착해 권력형 비리 의혹을 제기하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또한 발전 5사가 컨트롤타워 없이 제각기 LNG 대체 발전을 추진하며 발생한 중복 투자와 혈세 낭비 문제를 짚어내며 공직 기강 확립에 앞장섰다. 환경 분야에서는 현장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를 꼬집었다. 강 의원은 최근 1년 새 야생동
[와이뉴스] 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가 전국 208개 대학이 참여한 2025년 농림수산식품부 주관 ‘천원의 아침밥’ 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경국립대학교는 체계적인 운영과 안정적인 재원 확보, 학생 참여 활성화를 통해 사업의 정책 취지를 효과적으로 실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부 및 지자체 지원을 기반으로 대학, 지역사회, 기업체 등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학생 복지 모델을 정착시켰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 이번 수상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통해 학생 복지 향상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라는 두 가지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한경대학교는 전했다.
[와이뉴스] [전문] 최호섭 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 “보훈명예수당, 이제는 받을 분도 얼마 남지 않았다” 장진호 전투* 75주년을 맞아 안성시 보훈행정의 책임을 묻는 목소리가 일고 있다. 안성시의회 최호섭 운영위원장은 2022년 12월 안성시의회가 의원발의로 통과시킨 보훈 관련 개정조례가 수년째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며 “이제는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비판했다. 문제가 된 조례는 「안성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로,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보훈명예수당과 참전유공자수당 등의 인상을 명확히 규정한 조례다. 이 조례는 안성시 집행부가 아닌, 안성시의회 의원발의로 제정·개정돼 본회의를 거쳐 정식으로 통과된 입법 결과물이다. 조례 통과 이후 상당한 시간이 지났음에도 보훈수당은 조례 취지와 달리 일부만 인상됐을 뿐 상당 부분은 예산을 이유로 집행되지 않고 있다. 최 위원장은 이를 두고 “단순한 행정 지연이 아니라, 의회가 만든 조례를 행정이 사실상 무력화한 것”이라고 규정했다. 특히 시간이 더 이상 우리 편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최 위원장은 “보훈대상자분들은 대부분 연로하신 어르신들로, 매년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