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뉴스] 안성시의회 이관실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최근 교통 혼잡이 심각한 당왕지구 도로 개선과 일부구간 조기 개통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당왕지구는 교차로가 많은 구조로 인해 상습적인 교통 체증을 겪고 있다”며, “현재 공사 중인 중로1-3호선(삼정그린코아-이편한세상)은 지역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 흐름을 개선할 수 있는 핵심 도로로 빠른 도로 개통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이 의원은 해당 노선의 6월 말까지 일부개통을 요구했다. 또 이 의원은 “단순한 도로 개통만으로는 교통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며, 교차로 정비와 좌회전도로 확보 등 종합적인 교통개선 대책 마련을 시에 주문했으며, “안청중이나, 안성중·고로 이어질 자전거 학교통학로가 안전하게 중로1-3호선과 연결될 수 있도록 대각선횡단보도와 동시보행신호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관실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을 점검하고 개선책을 제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왕 중로 1-3호선은 당왕동 220-2번지 일원으로 폭 20m, 길이 635m 도로 개설사업으로 공사는 2026년 12월까지다.
[와이뉴스]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는 2025년 4월 30일 열린 제23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성공적 조성과 상생협력 증진을 위한 관계기관 협약서 파기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해당 결의안은 최호섭 운영위원장을 비롯한 7명의 시의원이 공동 발의하였으며, 최 의원이 대표 발의자로 나서 본회의장에서 직접 제안 설명을 진행했다. 안성시의회는 이 결의안 채택을 통해 협약의 파기 또는 전면적인 재협상을 강력히 요구하며, 안성 시민의 실질적 권익 보호에 앞장설 것을 안성시에 공식적으로 요청했다. 최호섭 의원은 “2021년 체결된 이 협약은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안성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익은 거의 없고, 환경적·공간적·경제적 희생만을 요구하고 있다”며 “시민의 동의 없는 협약, 지방의회의 동의 없는 협약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결의안은 협약의 구조적 문제점으로 ▲고삼저수지 하류 폐수 방류 계획, ▲LNG 열병합발전소 건설, ▲초고압 송전선로 관통, ▲지역 농업과 환경에 대한 피해 등을 지적하며,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요구안을 포함하고 있다: • 협약 파기를 위한 법적 검토 및 행정절차 즉각 착수 • 안
[와이뉴스] 화성동탄경찰서(서장 강은미)는 1일 범인을 검거하는데 기여한 시민들에게 감사장·표창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2025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112신고 공로자 포상 등에 관한 규정’에 근거해 범죄예방 및 다른 사람의 생명·신체·재산의 보호에 기여한 시민 포상 자리였다. 이날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받은 A씨는 적극적 112신고로 범인의 도주경로, 인상착의를 경찰에게 전달해 신속하게 범인을 검거하는 데 기여했고, 표창장과 범인검거 보상금을 받은 B씨는 도주하는 범인을 추격, 붙잡아 경찰에 인계한 것으로 범인검거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강은미 화성동탄경찰서장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을 위험한 상황에서도 큰 용기를 내어 신속하게 범인을 검거하게 도와준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 전하며 시민들과 함께 협력해 화성동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와이뉴스] 화성동탄경찰서(서장 강은미)는 앞선4월 28일 금감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인출책 검거에 기여한 신한은행 동탄지점 은행직원 A씨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은행원 A씨는 검사 및 금감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조직에 속아 CD기와 은행창구에서 현금 700만 원을 인출하려는 피해자를 피의자로 의심하고 신한은행 본점에 모니터링 요청, 시간을 지연시키고 신속하게 112신고 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이 피해자임을 알고 피해자와 공작, 피의자를 주변으로 유인하여 검거 및 재입금하려는 현금 500만원을 압수 후 피혐의자를 긴급체포 검거했다. 강은미 경찰서장은 “금융기관 직원 A씨의 발빠른 대처로 범인을 검거하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피싱범죄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화성동탄경찰서(서장 강은미)는 앞선 4월 29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관내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모범적이고 성실한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평소 경찰 행정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화성동탄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에서 먼저 제안한 것으로 작년에 이어 매년 장학금 지원을 하고 있다. 어린이날을 맞이해서 가정형편은 어렵지만 모범적으로 학교생활을 이어가는 학생을 선발하여 총 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강은미 화성동탄경찰서장은 “5월 어린이날에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김영덕 화성동탄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화성동탄경찰은 여성·아동·노약자·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화성서부경찰서(서장 이재홍)는 영유아 어울림행사를 맞이해 앞선 4월 26일 향남읍 종합경기타운에서 찾아가는 청소년 경찰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실종예방을 위한 지문 등 사전 등록▲경찰제복 및 장구류 체험▲포돌이·포순이 포토존에서 사진찍기▲학교폭력·아동학대 등 범죄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친근한 경찰이미지 제고에 기여하는 등 긍적적 반응을 얻었다. 이재홍 화성서부경찰서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나날을 위해 경찰이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맞춤형 범죄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와이뉴스] 황윤희 안성시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전자파 안심지대 지정 운영 조례(공동발의 최승혁, 이관실 의원)」 가 앞선 4월 30일, 안성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조례 제정에 따라 안심지대로 지정된 인근에는 송전선로 건설을 위한 도로점용 허가를 요청할 경우, 안성시는 우회하거나 지중화할 것을 권고할 수 있게 됐다. 전자파 안심지대로 지정할 수 있는 대상은 안성시의 어린이집과 아동·청소년 시설, 노인복지시설로 52개소가 범위에 포함된다. 단독건물에 위치한 국공립 어린이집은 의무적으로 안심지대로 지정해야 하고, 나머지 시설은 건물 이용자들의 이해충돌이 없을 경우 안심지대로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안심지대로 지정되면 해당 건물에는 기지국을 설치할 수 없다. 기 설치된 경우에는 철거를 권고한다. 아울러 전자파 안심지대 경계로부터 30m 이내에 154kV 이상의 특고압 송전선로가 세워질 경우에는 안심지대를 우회하거나 지하 5m 이상으로 매설하도록 권고한다. 황윤희 의원은 “안성시에 신규 송전선로 건립이 예정되고 있는 만큼 전자파로부터 약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규정은 필요하다”고 조례발의 배경을 밝히며, “향후 안성시가 적극행정으로
[와이뉴스] 안양시의회(의장 박준모)는 앞선 4월 30일 제3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13건, 계획안 1건, 규칙안 1건, 보고 1건, 의견청취 1건, 예산안 2건 등 총 19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6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김정중 의원은 소상공인을 위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제안했다. 이를 위해, 공실률이 높은 만안구에 청년 창업을 유도하기 위한 공간 혁신 정책을 추진하고, 기존 상인을 위한 온라인 판로 확대,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상권 분석 기반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임대료‧관리비를 현실화하고, 유통 플랫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여 민간 플랫폼 수수료 부담을 줄여야 한다고 역설했다. 조지영 의원은 어르신 돌봄 인력 부족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며, 요양보호사의 권익 보호와 처우 개선을 위해 7월 1일을 ‘요양보호사의 날’로 지정하고, 관내 장기요양요원의 실태조사를 통해 현실에 맞는 지원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민간 요양기관 및 관련 단체와 협력하여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장기요양요원의 역량 강화와 권익 향상을 위해 전담 ‘요양요원지원센터’ 설립이 필요하다
[와이뉴스] 안양시의회 조지영 의원(더불어민주당, 호계1·2·3동·신촌동)은 앞선 4월 30일 제302회 임시회 제2차 본 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우리 사회의 현실을 지적하며 요양보호사의 열악한 처우 개선과 권익향상을 위한 ‘요양요원지원센터’ 설립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2024년 12월 기준으로 1,024만 명을 넘어서며 전체 인구의 20%를 돌파해 초고령사회로 진입했다”며, 어르신 돌봄에 대한 수요의 증가와 중요성에 대해 말했다. 그러나, 어르신 돌봄의 대상인 장기요양 수급자가 2023년 기준 약 110만 명에 달하지만, 요양보호사는 이미 인력 부족 현상을 겪고 있으며 2028년에는 약 11만 명 이상 부족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자격증을 취득한 요양보호사 278만 명 중 실제 활동 인원은 약 23% 불과한데, 이는 고용 불안정, 낮은 임금, 인권침해, 사회적 인식 부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지적했다. 또한, “요양보호사는 우리 사회 돌봄 시스템의 핵심 인력이지만 그에 걸맞은 보호와 지원은 매우 미비하다”고 역설했다. 이에 따라, 조 의원은 다음과 같은 정책적
[와이뉴스]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는 앞선 4월 28일 제231회 안성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30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28일 제1차 본회의 및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변경의 건), 29일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조례안 등 안건 심사), 30일 제2차 본회의가 진행된다. 이번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변경의 건”과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2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6건 및 일반안 4건을 포함한 총 12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특히, 금일 28일 진행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31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과 8명의 의원이 공동 발의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LNG열병합발전소 건립 반대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 의원인 이관실 의원이 제안 설명했다. 결의안에는 △「환경영향평가법」 제24조 및 제25조, 시행령 제33조에 따라 주민 의견은 필수적으로 반영되어야 함에도 안성시 주민들의 의견서가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반영되지 않은 사항, △LNG열병합발전소 설립은 기후변화 대응과 기업 경쟁력 제고에 반하는 시대착오적인 에너지 정책인 사항, △LNG열병합발전소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