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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리셋 재데뷔쇼-스타 탄생' 유일무이 ‘천년돌’ 여린, 총점 178별로 스타 탄생 성공!

 

[와이뉴스] ‘인생 리셋 재데뷔쇼-스타 탄생’이 각양각색 부캐들의 도전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어제(21일) 방송된 JTBC ‘인생 리셋 재데뷔쇼-스타 탄생’(이하 ‘스타 탄생’)에서는 인생 리셋을 꿈꾸는 스타들의 부캐(부캐릭터)로 유일무이 ‘천년돌’ 여린, ‘음색 요정’ 은시아, ‘내일은 브로드웨이!’를 꿈꾸는 조은호가 실력을 뽐냈다.


특히 최초로 1라운드에서 탈락자가 발생하고, 미발표 신곡이 공개되는 등 흥미진진한 포인트가 가득했다.


먼저 1라운드에서 탈락한 비운의 스타는 김원효였다. 김원효는 ‘스타 탄생’에 처음 등장한 뮤지컬배우 부캐 조은호로 나타나 신선함을 더했다.


그는 뮤지컬 ‘광화문연가’의 ‘옛사랑’을 불러 감성을 자극했으나 스타 메이커들의 엇갈린 평가 속에 오직 유세윤에게만 선택을 받아 1라운드에서 본캐(본캐릭터)의 정체가 밝혀졌다.


또한 12년차 아이돌로 생애 첫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여린은 유난히 친근한 비주얼 때문에 본캐의 정체를 짐작게 했다.


여린이 등장하자마자 본캐를 눈치 챈 스타 메이커들은 1994년생인 여린보다 나이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어려워하거나, 말을 편하게 하지 못하는 순간들이 폭소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여린은 1라운드에서 태연의 ‘만약에’로 중저음의 동굴 보이스와 폭발적인 고음을 과시했다. 이에 성시경은 1절이 끝나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나 처음으로 기립박수를 쳤다.


1라운드에서 만점 70별을 받아 2라운드에 진출한 여린은 미발표 신곡 ‘The story’를 최초 공개하는 회심의 한 방을 날렸다.


여린의 따뜻한 무대에 성시경은 “노래는 이야기라고 믿는다”며 다양한 장르를 뛰어넘어 가슴에 스며든 노래에 찬사를 보냈다. 최종 결과 여린은 총점 178별 고득점으로 스타 탄생에 성공, 축하의 박수를 받았다.


더불어 본인의 외모가 마음에 드는지 묻는 질문에 여린은 “이렇게 살 수 있다면 이렇게 살겠다”고 본캐의 진심이 튀어나온 답변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붐 테크놀로지’의 정교한 기술력으로 스타 메이커들을 감탄하게 만든 은시아는 나이 미상의 동대문 옷가게 사장 세계관을 실감나는 경험담과 연기로 살려내며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1라운드에서 10CM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로 맑고 청아한 음색을 보여준 은시아는 2라운드에서 의외의 선곡 유재하 ‘그대 내 품에’로 감동을 선사했다. 그러나 총점 148별로 스타 탄생에 실패, 은시아의 정체는 우주소녀 다영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여린의 스타 탄생 성공기와 아쉽게도 스타 탄생에는 실패했지만 김원효, 우주소녀 다영의 열정 가득 담긴 무대가 펼쳐진 JTBC ‘인생 리셋 재데뷔쇼-스타 탄생’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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