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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제로웨이스트 축제, '#부기온앤온 IN 배곧'으로 환경보호 함께해요

 

[와이뉴스] 시흥시는 2022년 청년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더온화’ 팀이 배곧에 위치한 생명공원에서 오는 10월 2일 13시부터 16시에 #부기온앤온 IN 배곧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온화’ 팀은 지난 2021년에도 ‘쓰레기바다에서 육지로 놀러온 거북이’라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시민 참여형 게릴라 플로깅(쓰레기를 주우면서 걷는 환경정화 스포츠 활동) 행사인 ‘줍줍인 거북섬’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를 토대로, 올해 새로운 제로웨이스트 행사인 #부기온앤온 IN 배곧 행사를 기획했다.


#부기온앤온 IN 배곧은 생활 속에서 배출되는 쓰레기를 최소화하는 사회운동인 제로웨이스트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과 환경보호 관심을 한층 높여가는 행사다.


#부기온앤온 IN 배곧은 1부 [가치의 순환]과 2부 [소통의 가치]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마음에 들어서 샀지만 정작 옷장에서 한 번도 꺼내 입지 않은 옷의 스토리를 전하고, 이 옷을 다른 사람들이 가져온 옷과 교환하는 21% 파티, 막상 구매했지만 읽지 않고 책장 안에 넣어둔 책을 다른 책과 교환하는 도서교환 파티, 환경 문제와 제로웨이스트에 대해서 보다 심도 깊게 알아보는 환경 퀴즈로 등으로 진행된다.


2부에서는 지역 청년 아티스트인 ‘그래서 초록’, ‘도담’, ‘Clazz trio’ 세 팀의 버스킹 공연과 소통형 퀴즈, 굿즈 배포 등 다채롭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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