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덕수 총리 주재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 회의

 

[와이뉴스] 한덕수 국무총리는 8월 12일 아침 8시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중앙부처 및 17개 광역자치단체 등과 함께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집중호우 대응 현황 및 향후 복구계획 등을 논의했다.


한 총리는 지난 8일부터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며, 정부는 피해지역 주민의 생활안정과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피해조사를 조속히 실시해 선포기준에 충족되는 지자체에 대해서는 특별재난지역을 신속히 선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정부는 피해 규모 확인을 위한 사전조사를 오늘부터 15일까지 서울·경기 일부 지역에서 실시할 계획이며, 지자체 자체조사 및 관계부처 합동 중앙합동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복구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인명·주택 피해에 대해서는 추석 전까지 재난지원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우선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조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이 내일부터 피해지역 수습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한 총리는 인명·재산피해를 최대한 지원하여 피해주민들이 추석 전에 일상에 복귀하실 수 있도록 모든 부처가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하고,이재민들이 지내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다방면에서 지원해 줄 것과 코로나 19 방역에도 문제가 없도록 살펴줄 것을 지자체에 당부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