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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 의원 합동 수해복구 현장 봉사

 

[와이뉴스] 폭우로 인한 성남시 전체에 많은 수해가 발생한 상황에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대표의원 정용한)소속 의원들이 함께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하여 구슬땀을 흘리며 피해 현장의 일손을 도왔다.


8/12일 오전10시 분당구 금곡동(동장 마광자)내 토사유출로 통행이 막힌 곳을 방문하여 금곡동 주민센터 직원들과 통장, 그리고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함께 땀을 흘려 복구를 마무리 하였다.이 자리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대표의원도 함께 수해복구 현장에 일손을 도왔다.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대표의원 정용한)는 통장님들과 주민분들이 자발적으로 이런 무더위에 나오셔서 수해복구를 해 주고 계심에 너무 감사 드리며,저희 성남시의원들도 현재 수해 현장 곳곳을 다니며 일손을 조금이나마 돕고 있다고 말하며, 이런 봉사 자리는 여·야를 떠나 함께 하는 자리라며 오늘 조정식 대표의원과 함께 수해복구 현장에 봉사를 하게 되어 기쁘며, 시민을 위한 일이라며 여·야를 떠나 시민편에 서서 일 하겠다고 인사를 하였다.


오늘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시의원 참석자는 정용한 대표의원을 비롯하여, 안광림 도시건설위원장, 구재평 부대표의원, 김보석 의원, 박주윤 의원, 추선미 의원, 김보미 의원 등 7명이 참석 하였고,조정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도 함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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