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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2년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보수교육

 

[와이뉴스] 안산시는 6일 불법광고물 근절 분위기 확산과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2022년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앞서 시는 코로나19 사태로 지난 2년간 온라인교육으로 대체했으나, 올해 교육은 관내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옥외광고협회 안산시지부, 옥외광고물 업무 담당 공무원 등 모두 230여명을 대상으로 단원구청에서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관련 분야 전문강사를 초빙해 옥외광고물 관련 시공, 안전점검 등에 관한 내용과 함께, 놓치기 쉬운 옥외광고물 신고 및 허가절차, 불법광고물 대처 방안 등을 사례 중심으로 구성해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아울러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불법광고물 자동전화 계고시스템 운영 등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운영 중인 제도 홍보와 함께,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교육책자 배부도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옥외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안산시의 얼굴을 만들고 도시 이미지를 창조하는 막중한 임무를 갖고 계신 옥외광고사업 종사자 여러분과 불법광고물 근절 등을 함께 노력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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