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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새만금 사업 성공' 우리 모두 응원합니다

‘새만금 올림이 33’기대․희망 품은 메시지로 릴레이 응원

 

[와이뉴스] 새만금 사업의 성공을 기원하는 힘찬 릴레이 응원이 시작된다.


새만금개발청과 지자체, 관계기관은 새 정부 출범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은 새만금을 응원하는 「새만금 올림이 33」 릴레이 영상을 국민과 공유한다고 밝혔다.


「새만금 올림이 33」은 ‘새만금의 발전을 응원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33이라는 숫자는 새만금의 상징이자 세계 최장인 새만금 방조제의 길이(33km)에서 착안했다.


이 영상에는 새만금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진 33명의 감사, 응원, 희망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새만금 올림이 33」에는 새만금 지역이 고향인 연예인, 새만금 건설공사 현장 관계자 및 새만금산단 입주기업, 새만금에서 열린 행사 참여자 등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자신과 새만금의 인연을 소개하고, 새만금 사업에 대한 기대 등을 이야기하며 진심을 담은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새만금개발청 한상환 대변인은 “「새만금 올림이 33」 응원 영상은 1991년 방조제 착공으로 시작된 새만금 사업이 새로운 변화와 도전을 앞두고 더욱 속도를 내길 바라는 모두의 염원을 담았다.”라고 밝혔다.


새만금개발공사 이정현 본부장은 “새만금 사업에 대한 각계각층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하며, 「새만금 올림이 33」 릴레이 응원이 새만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동력으로 작용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만금 올림이 33」은 새만금개발청과 관계기관 6곳으로 구성된 ‘새만금 홍보협의체’가 새만금 사업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보다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해 기획한 이벤트이다.


‘새만금의 발전! 우리 모두 응원합니다.’라는 핵심 메시지를 담은 33명의 릴레이 응원영상은 홍보협의체 기관별 유튜브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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