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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현화고등학교, 학교 자율과정 운영

6월 29일~7월 5일 학교 자율과정 운영

 

[와이뉴스] 평택시 현화고등학교(교장 조종문)은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수업량 유연화에 따른 학교 자율과정을 실시하였다.


학교 자율과정이란 1단위(50분 수업을 17회 이수하는 수업량)의 수업 중 1회를 타 교과 융합형의 프로젝트 수업, 진로 집중 수업, 동아리 활동 연계 수업, 과제 탐구 수업 등으로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과정이다.


현화고등학교에서는 1, 2, 3학년을 대상으로 총 31개의 융합 프로젝트 수업과 5개의 예술 창작 수업을 개설하여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 학업 수준에 따른 탄력적인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였다. 특히 5개의 예술 창작 수업 중 3개 수업은 마을 공동체와 함께하는 수업으로 지역 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교육의 장을 만들었다.


또한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위해 ‘진로의 날’을 개최하여 20개의 직업특강 및 체험활동을 1, 2학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20개의 스터디 콘서트형 학과체험 교실을 열어 진학하고자 하는 학과를 주도적으로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번 학교 자율과정 기간에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사회 문제를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로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현화고등학교 조종문 교장은“앞으로 고교학점제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학생 진로·적성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할 것이며, 학생 주도형 수업 운영으로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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