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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2021 앤어워드’ 디지털광고·캠페인 부문 3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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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뉴스] 보건복지부는 아동·청년·노인 등 국민 시각에서 보건·복지 정책에 대한 국민 공감을 이끈 3개의 영상이 한 해 최고의 디지털 콘텐츠를 선정하는 ‘2021년 앤어워드’ 디지털 광고 및 캠페인 부문에서 그랑프리와 위너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1년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 올해 15회차를 맞이한 국내 최대 디지털 미디어 시상식으로 올해 수상작들은 1월 12일부터 온라인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그랑프리에는 '치매국가책임제:엄마의 물음표'가 수상하였고, 위너에는 '동이공감' 보건복지부 유튜브 정기 프로그램과 아동학대예방 '아이의 눈에 비친 당신은 어떤 모습입니까'영상이 수상했다.


그랑프리를 수상한'치매국가책임제:엄마의 물음표'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관점에서 치매 환자의 달라진 일상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짧은 드라마이다.


항상 나를 향해 있던 엄마의 물음표를 그리워하는 치매 가족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국가도 또 하나의 가족으로서 치매 환자와 가족 곁에서 함께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지난해 4월 영상 공개 시 100만 회 이상 조회되고 ‘좋아요’ , ‘댓글’이 4천 건 이상 기록되며 국민적 관심과 공감을 얻었다.


위너를 수상한'동이공감'영상은 2021년 보건복지부 유튜브 연간 정기 기획물(12편)로서 보건·복지 정책과 연계된 소재를 주제로 2명의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눠보는 공감형 토크 영상이다.


아동권리, 아빠육아, 엄마육아와 난임, 자립준비청년, 2030 취준생, 장기기증, 장애, 노인 복지, 헌혈, 치매, 입양과 가정위탁 등 총 12편으로 제작된 시리즈 영상은 아동, 청년, 노인 등 국민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진정성 있는 이야기들을 전달하며, 정책의 역할과 기대, 과제 등을 자연스럽게 반영하고 있다.


동이공감 영상에 대해 국민들은 ‘첫 편부터 꾸준히 보고 있는데 이번 편은 유독 뭉클하네요. 모든 엄마들 파이팅!’ (국민 댓글 276개) 등의 응원과 공감을 보냈으며, 보건·복지 정책에 대한 국민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


위너를 수상한 '아이의 눈에 비친 당신은 어떤 모습입니까'영상은 일상생활에서의 아동학대를 예방하고자, 일상생활에서 부모로부터 흔히 발생할 수 있는 학대 현장을 아동의 시선에서 체험하는 2종의 가상현실(Virtual Reality) 영상과 이를 체험한 부모를 인터뷰한 영상으로 구성되었다.


동영상은 ①부모가 무서운 표정과 언어를 사용하며 아동을 질타하고 체벌을 가하겠다는 VR영상, ②부모가 아이들 앞에서 큰소리로 말다툼을 하고 아이를 밀쳐내는 VR영상과 ③실제 아이들을 양육중인 부모들이 직접 VR영상을 체험하고 아동의 시점에서의 느낌을 인터뷰하는 영상으로 구성하여, 부모들의 일상생활에서 쉽게 사용하는 언어와 행동이 아동에게는 두려움과 공포를 유발하는 ‘아동학대’에 해당함을 스스로 느낄수 있도록 제작했다.


수상작은 보건복지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이경진 디지털소통팀장은 “이번 앤어워드 정부·공공·지자체 기관 ‘디지털광고·캠페인’ 부분 3관왕 수상작들은 공통적으로 정책을 당사자의 삶 속에서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메시지로 담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공감하고, 대국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소통을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보건복지부 인스타그램’으로 ‘2019년 앤어워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부문에서, ‘덕분에 챌린지’와 ‘2m 거리두기로 완성되는 광고’로 ‘2020년 앤어워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부문 및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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